정 론 :: 후대들은 잊지 않으리라
대단한 부대!
이것은 얼마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근위부대에 주신 영예로운 부름이다.
봄날에 오셨던 그날에는 공사가 한창인 지하막장을 다 돌아보시고 정말 일을 많이 했다고, 이 부대를 《희천돌격대》로 자랑하자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신 우리 장군님, 이번에는 만년대계로 완공된 물길굴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고나서 이 부대는 영웅적이라는 말로도 다 평가할수 없고 그저 《대단한 부대》라고밖에 말할수 없다고 최상의 평가를 안겨주시였으니 지금 희천의 영웅적근위병들은 무한한 감격과 희열에 넘쳐있다.
이제 이 부대는 우리 세대는 물론 후대들에게서도 《대단한 부대》라는 고귀한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였다.
참으로 그렇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