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결한 평화수호의지
최근 남조선에서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지난 13일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강원도 고성군 거진주변 해상에서 괴뢰해군 제1함대 함선들과 공군의 비행기들,륙군 해안포부대,해양경찰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괴뢰해군 제1함대인 경우 각 군종무력과의 합동훈련을 매달 벌리고있다고 한다.
이에 앞서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하여 민간,행정관리,경찰과의 통합전투준비태세를 확립한다고 소동을 피웠다.
한편 호전광들은 해병대에 항공부대를 새로 내오는데 골몰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광증은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하루빨리 해소하고 관계개선의 길로 나갈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전적으로 배치되는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 보수당국의 대결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