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만고역적을 단죄한다 – 리명박역도의 반통일대결망발백서 –
지금 북남관계는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적망동으로 최악의 파국에 처해있다.
리명박역도가 북남관계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파괴하여왔는가 하는것은 그의 추악한 망발들이 력사의 산 기록으로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의 반민족적,반통일적정체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이 망발백서를 낸다.
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도전적망발
6.15이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게 된것은 무엇보다 리명박역도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은데 있다.
역도는 집권하기 전부터 공동선언들을 부정하는 흉심을 드러냈다.
2007년 5월 10일 리명박역도는 괴뢰대통령선거 출마선언문에서 6.15공동선언발표이후의 경이적인 북남관계의 발전을 《북에 끌려다닌 남북관계》니,《잃어버린 10년》이니 하고 모독하였다.(《파이낸셜뉴스》2007.5.10)(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