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백두의 선군령장을 받들어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7월 8일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는 온 겨레는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며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의지를 더 굳게 가다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투쟁에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마련하시여 민족의 력사에 영원히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것을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구현하시여 가장 과학적이며 정당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