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버이를 따르는 마음
《김일성주석님은 온 세계가 다 아는 절세의 위인이시며 온 겨레의 어버이이시다.》
《민족의 태양이시고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을 해와 달이 다하도록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는 이 목소리들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그리워하는 남녘겨레들의 뜨거운 마음을 알수 있게 해준다.그들에게 있어서 어버이수령님은 삶도 희망도 다 맡기고 사는 마음의 기둥이였고 운명의 태양이였다.자나깨나 자애로운 그 품에 안겨 복락을 누려갈 그날을 그리며 살아온 남녘겨레들이기에 민족의 어버이를 그리는 마음이 그리도 뜨겁고 절절한것이리라.
그리움의 대하가 흐르는 7월과 더불어 남녘의 민심은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더욱 뜨겁게 굽이쳐흐르고있다.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대학회관에 어버이수령님을 꿈결에도 그리는 남녘겨레들의 절절한 마음을 담은 벽보가 나붙어 사람들을 한없이 격동시켰다.태양회의 명의로 된 이 벽보의 상단중심에는 금수산기념궁전을 배경으로 해빛처럼 밝게 웃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이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