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무리를 때려잡기 전에는 돌아오지 말자》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발표된 하루동안 174만 7 493명의 청년학생들 인민군대 입대,복대 탄원 –
3月 5th, 2012 | Author: arirang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게 될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하여 전국각지의 청년학생들이 수령결사옹위의 신념과 결사의 보복의지를 안고 조국보위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발표된 2일 낮 12시부터 3일 낮 12시까지 전국의 174만 7 493명의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에 입대,복대할것을 탄원하였다.
평안남도,함경남도에서만도 각각 26만 8 068명,21만 2 720명의 청년학생들이 민족대국상의 피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상제의 가슴들에 천추에 용납 못할 한을 남긴 인간쓰레기들과의 전민복수전을 호소하면서 탄원서에 서명하였다.
각지의 열혈청춘들이 리명박역적패당과의 무자비한 복수성전에 앞을 다투어 궐기하고있는것은 혁명의 수뇌부와 운명을 함께 하며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을 사수하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제일생명이며 영광스러운 전통인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으로 심장을 활화산같이 불태우며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모두가 보복성전에 선참으로 달려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수하는 제일결사대,총폭탄이 될것을 굳게 맹세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