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무슨 낯짝에 《대화》를 운운하는가
3月 9th, 2012 | Author: arirang
며칠전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은 북이 미국과의 회담에 이어 북남대화에도 응하라고 하면서 어처구니없이 놀아댔다.그는 《만나서 진정성있는 대화를 시작하자.》느니,《현안들을 지혜롭게 해결하면 상생공영의 남북관계와 통일의 길이 열릴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었다.참으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류우익에게는 과연 눈도 없고 귀도 없단 말인가.그렇지 않다면 지각이 없는것이 아닌가.
이번에 괴뢰군악당들이 저지른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악랄한 중상모독행위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도발로서 북남관계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특대형비상사건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누구라 할것없이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며 천백배의 복수를 웨치고있는것은 조금도 이상할것이 없다.
류우익은 저들패당이 우리를 겨냥하여 어떤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는지 알기나 하고 그따위 나발인가.그가 《대화》를 운운한것이야말로 상사말 하는데 혼사말 하는 격의 분수없는 놀음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최근 그 무슨 《유연한 대북정책》을 운운하며 그 어느때보다 《대화》타령을 많이 늘어놓고있다.하지만 《대화》를 웨치는자들이 하고있는 행동은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