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높이 떨친 장쾌한 승리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시기에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되였다.지금 《광명성-3》호 2호기는 자기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돌며 위대한 태양민족의 존엄과 강대성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이것은 주체의 선군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 정 일대원수님께 드리는 최대의 영광이고 숭고한 경의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앞길에 더 큰 승리와 번영을 기약해주는 장쾌한 사변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2012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로 빛나게 장식한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환희와 격정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올해야말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구상하신 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한 충정의 해,강성국가건설의 막강한 토대를 마련한 거창한 변혁의 해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이 과학기술강국,우주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