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月 22nd, 2012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12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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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2012년 12월 12일 오전 8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와 관련한 최종친필명령을 하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발사와 관련한 최종친필명령을 하달하시고 발사를 한시간 앞둔 오전 9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성발사를 앞둔 격동적인 시각에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신 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지휘소의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화국정부의 우주개발과 평화적리용정책에 따라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여러차례의 시험위성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실용위성들을 개발하고 리용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줄기차게 진행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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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정 론 : 조선의 위성관제종합지휘소

주체101(2012)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온 세계가 숨죽이며 지켜보았던 조선의 하늘이 여기에서 보인다.

원쑤들이 요격미싸일까지 끌고와서 초점을 맞추어놓았던 2012년 12월 12일 아침의 우리 나라 위성발사장이 여기에서 보인다.

9시 49분 46초,

거대한 폭발력으로 눈덮인 땅을 움씰하고 흔들더니 눈부신 은빛동체가 천천히 날아오른다.《은하-3》이라고 쓴 글자가 뚜렷하게 보인다.땅에서부터 점점 멀어지는 우리의 위성,어디로 사라졌는가?

의문을 풀어주듯이 화면의 왼쪽으로 활모양의 선이 생긴다.위성의 움직임이 표시되고있는것이다.얼마나 흐뭇한가.《광명성-3》호가 자리길을 따라 궤도에 진입하는 과정이 전광판에 시원하게 펼쳐지고있다.우주를 정복한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이로구나 하는 느낌으로 이름못할 격정이 온몸에 솟구쳐오른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민족적자존심,혁명하는 인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없이는 제정신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살수 없고 민족적독립과 존엄을 지킬수 없으며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없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불타는 애국의 의지를 새겨주는 6.15통일시대

주체101(2012)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으로 온 겨레가 오열을 터뜨리던 피눈물의 12월을 맞이한 우리 겨레는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속에 깊이 새겨안는다.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채택으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이룩해나가는 환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정책과 민족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공포됨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습니다.》

6.15통일시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는 결코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장군님께서 21세기를 민족사의 새시대,평화와 통일,민족번영의 시대로 빛내이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애국의 대용단을 내리시여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진행하시고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여주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희망을 안겨준 민족적경사였으며 통일운동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였다.

6.15통일시대는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사상과 정견,소속의 차이를 초월하여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을 망라한 대중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시켰다.6.15와 8.15 등 주요계기들에 북과 남,해외의 여러 단체와 인사들이 평양과 금강산,서울과 인천 등지에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열고 겨레의 통일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6.15이후 북과 남,해외의 부문별,계층별통일운동도 활발히 진행되여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들의 통일대회를 비롯하여 북과 남의 농민,청년학생,녀성,학자,언론인,문화인,종교인들의 계층별통일대회들과 상봉모임,토론회가 광범히 벌어졌다.북과 남의 작가들이 2005년 처음으로 평양에 모여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를 진행한데 이어 그 다음해에는 6.15민족문학인협회가 결성되였다.특히 2005년 3월 북과 남,해외의 정당,단체,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한 전민족적통일운동기구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원회)가 결성되여 우리 민족은 겨레의 통일지향과 의지를 하나로 결합시킬수 있는 강력한 조직적추진체를 가지게 되였으며 북과 남,해외의 3자련대를 적극화하면서 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갔다.

6.15통일시대는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왔다.6.15가 열어준 길로 2000년 8월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하고 이어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계기로 남조선의 14개 정당,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평양을 방문하였다.특히 2000년 9월 남조선의 철창속에서 신념과 의지를 지켜싸운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공화국의 품에 안긴것은 6.15가 안아온 또 하나의 사변이였다.2002년 9월 우리의 대규모선수단과 응원단이 부산에 나가 남조선땅을 뒤흔들어놓았는가 하면 2003년 제주도에서 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이 성대히 개최되고 백두산과 한나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하나로 합쳐져 부산과 제주도의 경기장봉화대에 통일의 홰불로 타올라 온 겨레를 격동시키였다.

6.15이후 북남사이에 체육분야에서의 교류도 활발해졌으며 우리 국립교향악단의 서울공연,남조선의 《KBS》교향악단과 《MBC》공연단의 평양방문공연을 비롯하여 북남예술인들의 합동공연과 합동연주회 등 통일음악무대들도 펼쳐졌다.2005년에는 수많은 남녘동포들이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였고 남조선의 한 녀성이 평양산원에서 딸을 낳은 기쁜 소식도 전해졌다.(전문 보기)

 

[Korea Info]

 

–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

주체101(2012)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운반로케트 《은하-3》은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9시 49분 46초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27초만인 9시 59분 13초에 《광명성-3》호 2호기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광명성-3》호 2호기는 97.4°의 궤도경사각으로 근지점고도 499.7㎞,원지점고도 584.18㎞인 극궤도를 돌고있으며 주기는 95분 29초이다.

과학기술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에는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여있다.

《광명성-3》호 2호기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위대한 장군님 우리 앞날을 축복하신다

주체101(2012)년 12월 1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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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강산에 굽이치는 12월의 하늘에 우리의 별,《광명성》이 떠올랐다.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지구를 박차고 우주로 날아올랐다.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궤도에 진입시킨 우리의 첫 실용위성 《광명성-3》호는 엄밀하게 계산된대로,이미 세상에 선포한대로 지구의 극궤도를 따라 회전하고있다.

모든것이 정상이며 모든것이 예견한바그대로이다.

민족의 긍지와 자부,희열과 자신심이 극치에 달하는 순간이다.

만세의 환호성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조선의 국력이 우주를 주름잡고있다.

우리는 《광명성-1》호가 하늘로 날아오를 때에도 조선의 담력과 슬기,백승의 력사에 대하여 목청껏 노래했고 그로부터 11년후 《광명성-2》호가 우주에 진입했을 때에도 조선의 국력이 우주에 닿았다고 소리높이 웨쳤다.

그러나 오늘의 만세소리는 류다르다.

《광명성-3》호의 성과적발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에서 이룩된 특기할 사변이며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의 일대 과시이고 강성국가건설의 진군길에 울려퍼지는 장쾌한 승전고이다.

우리는 광활한 세상을 굽어보는 《광명성-3》호를 통해 주체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우주산업의 탄생과 더불어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성스러운 주체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짓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선군조선에 차넘치는 인민의 격정과 환희,필승의 신념 – 우리 군대와 인민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를 열렬히 축하 –

주체101(2012)년 12월 13일 로동신문

201212130301새로운 주체100년대 첫해의 장엄한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위대한 선군조선에 환희와 격정의 파도가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진입시키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은 온 나라 강산에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지게 하였다.

수도 평양과 조국땅 북방의 김철과 성강의 대야금기지들,순천과 안주지구의 수천척지하막장들,서해의 협동전야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도시와 마을,일터와 교정들에서는 우리의 위성발사성공에 관한 소식에 접한 인민이 심장으로 웨치는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창조하며 날과 달을 이어온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선군조선의 영광과 행복,내 나라의 강력한 국력에 대한 자랑으로 한껏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총공격전을 벌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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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서-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12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이번에 진행한 성공적인 위성발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이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르는 평화적인 사업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무한한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고있으며 진보적인류도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오고있다.

그런데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두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니 뭐니 하면서 부당하게 문제시해보려는 불순한 기미를 보이고있다.

우주의 평화적리용권리는 국제사회의 총의가 반영된 보편적인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것으로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그에 어긋나게 이래라저래라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의 위성발사만을 한사코 군사적목적의 장거리미싸일발사로,《도발》로,정세긴장요인으로 보려는것은 우리를 적대시하는데서 나오는 관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결한 풍모를 따라배우자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긍지와 자부심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류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령도자로서,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지닐수 있는 사상정신적풍모를 최상의 높이에서 지니시고 우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이룩하시였다.혁명적신념과 의지,동지적사랑과 믿음,정의와 의리를 귀중히 여기시며 조국과 인민,혁명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인중의 위인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매혹과 흠모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결한 풍모는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최고귀감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혁명가적풍모를 심장깊이 체득하고 언제 어디서나 장군님식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는 길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로동신문

피눈물의 12월,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강산에 굽이친다.

진보적인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가장 첨예한 대결이였으며 력사에 류례없는 매우 준엄한 투쟁이였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한다.제국주의자들은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말살하는것으로써 력사의 전진운동을 가로막고 진보적인류를 저들의 노예로 만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하지만 사회주의위업은 력사의 반동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자기의 궤도를 따라 변함없이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심으로써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헌신의 력사

주체101(2012)년 12월 1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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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이게 웬일입니까?단 한번만이라도 일어나주십시오.장군님-》

피눈물의 12월의 그 절통한 호곡이 또다시 우리 귀전에 메아리쳐온다.

이렇게 가시면 안된다고,장군님없이 우린 어떻게 사는가고 만수대언덕에서 대돌을 허비며 목놓아울던 그 모습들도 다시금 눈앞에 어리여온다.

정녕 잃어서는 안될분이시였다.

단 한순간도 그이께서 안계시는 세상에 대하여 생각해본적 없고 그이와 떨어진 자신들의 삶과 운명에 대해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우리 인민이기에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하여 가슴을 치며 오열을 터치였고 피눈물을 쏟고쏟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사람들은 낮에 이어 밤에도 찾고찾았다.만수대언덕이며 룡남산마루 그리고 지방과 일터들에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들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을…(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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