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한 선군조선의 미래 – 국제사회계가 찬양 –

주체102(2013)년 6월 21일 로동신문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이 훌륭히 구현된 사랑의 화원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행복하게 자라는 우리 꽃봉오리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국제사회계는 선군조선의 한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김 일 성주석의 영상을 떠올릴 때 특히 감명깊게 안겨오는것은 어린이들속에 계시던 그이의 모습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고계시였던 주석께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것을 제일 즐거워하시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김 일 성주석의 한생은 자라나는 후대들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이어져있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계실 때를 제일 행복하게 여기시며 언제나 어린이들속에 계시였다,그이께 있어서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밝은 웃음은 혁명을 이끌어가시는 힘의 원천이였으며 한생의 기쁨이기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3年6月
« 5月   7月 »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