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였다.
김평해동지,리재일동지,박태성동지,황병서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우리의 어린이들은 조국의 밝은 미래이고 혁명의 계승자들이라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육아원과 애육원의 일군들,보육원,교양원들이 격정의 눈물을 흘리며 뜨겁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먼저 애육원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애육원의 유희실에 들어서시자 마음껏 뛰놀고있던 귀여운 어린이들이 원수님의 품에 저저마다 달려와 안기였다.
아이들을 한품에 꼭 안으시고 한동안 애들의 볼을 따뜻이 쓰다듬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몇살이냐,아픈데는 없느냐 다정히 물어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운 육친의 사랑과 정을 어린 가슴에 받아안은 아이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앞에서 노래 《김 정 은원수님 고맙습니다》를 불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