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세계 진보적인류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른다
자주의 핵뢰성,정의의 위성발사로 전세계를 진감시키며 노도쳐 달려온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였다.
조선로동당원이라면,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인 투쟁으로 자랑찬 위훈을 새겨온 잊을수 없는 추억을 안고,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맞이한 당 제7차대회였다.
비단 우리 인민만이 아니였다.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행성에 굽이친 격정과 환희는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있다.지난 3월 26일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국제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방글라데슈와 스웨리예,나이제리아,도이췰란드,로므니아 등 도처에서 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되여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세계 수많은 정당,단체들과 외국의 벗들이 백두산천출위인들께 지성어린 선물들을 보내오고 훈장과 메달,상장,명예칭호들을 수여해드리였다.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730여건의 축전과 축하편지,310여상의 축하꽃바구니들을 정중히 드리였다.세계주요언론계의 백수십명에 달하는 기자들이 평양으로 왔으며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조선로동당대회소식으로 부글부글 끓었다.
진정 세계 진보적인류가 드높은 열광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경축한것은 70성상이 넘는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백승만을 떨치며 자주시대를 억세게 주도해온 로숙하고 세련된 조선로동당,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심의 분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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