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은 가리울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칼끝처럼 첨예하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22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은 물론 수십만명의 민간인들까지 투입된 이번 연습에는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평양점령》을 노린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고 한다.
포악무도하기 짝이 없는 북침핵선제타격각본에 따라 감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전면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되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명백한것은 북침전쟁연습의 강행으로 북남관계가 최대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이 극도로 증대되고있다는 사실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제도전복》의 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모험적인 북침핵선제타격으로 이어가려는것은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다.
내외호전광들은 상투적수법그대로 이번에도 저들이 벌려놓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외피를 씌우는 한편 연습일정과 《비도발적성격》을 통보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다.호전광들이 이번 연습에 《맞춤형억제전략》과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뚜렷한 립증이다.
《맞춤형억제전략》은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총발동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한다는 매우 위험한 전쟁각본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