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2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3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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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김수길동지,김능오동지,박태성동지와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또한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대표단 단장,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단장이 참가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닌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한없이 숭고한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로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주시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과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의 정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태양성지의 하늘가로 메아리쳐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의 청년운동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청년전위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도 수여해주시고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대회참가자들을 대표하여 남녀청년들이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축원의 마음을 담아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전문 보기)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2016-08-29-01-01

 

친애하는 청년대표동지들!

나는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면서 대회에 참가한 전체 청년대표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나는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들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전국의 청년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청년대표단 성원들을 축하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재일조선청년들을 비롯한 해외동포청년들과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됩니다.

대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습니다.청년동맹의 명칭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함께 모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우리의 청년동맹을 영원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며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투쟁전통을 이어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를 시위한 충정의 대회,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총진군대회이며 주체의 청년운동의 승리적전진과 청년동맹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회입니다.(전문 보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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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사에 특기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27일과 2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주체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로 자라나 영웅적조선청년의 억센 기상을 만천하에 떨쳐가는 500만 열혈청년들의 대회합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로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리정표를 마련하는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제8차대회이후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년동맹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이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척후대,익측부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기 위한 과업을 토의하였다.

대회장은 청년문제를 혁명의 전도,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로,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운동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우리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온 나라 청년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으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이 형상되여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고 휘날리는 청년동맹기발들이 부각되여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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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성대히 진행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2016-08-29-09-01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진행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대회로 조선청년운동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의 성숙된 요구와 전체 청년동맹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반영하여 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한것은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억년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한 일대 사변으로 된다.

커다란 환희와 격정에 넘쳐있는 온 나라 전체 청년전위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뜻을 이으시여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백두산청년강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당을 따라 청년강국 앞으로!》가 2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야회장인 5월1일경기장은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내여주시고 주체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흠모와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야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야회장에는 청년동맹 마크모형과 《제9차대회》,《경축》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으며 《척후대》,《후비대》라고 쓴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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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결정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새로 명명할데 대하여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주체105(2016)년 8월 2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밑에 진행되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청년동맹과 청년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일심단결의 대회,충정의 대회이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가 펼쳐지고 조선청년운동이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뜻깊은 시기에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새로 명명하는것은 주체의 청년운동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동맹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귀중한 유산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청년동맹의 명칭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와 결부하여 새롭게 명명하는것은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의 성숙된 요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의 자주적리상과 념원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켜오신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과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주체적청년조직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과학적인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다.

주체청년운동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의 전로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여온 성스러운 력사이며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온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이다.(전문 보기)

 

조선소년단축하단 축하시    축하를 드려요 청년전위 오빠,언니들에게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아름다운 우리 평양 광복거리 한복판에

높이 솟아 빛나는 집

청년운동사적관에

어깨동무 손잡고 찾아갔던 날

 

오늘도 청년들과 함께 계시는

대원수님들 우러러 인사드리며

우리는 알았어요

어머니 우리 당이 오빠,언니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가를

 

백두의 그날부터

청년들을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그 사랑 그 믿음 끝이 없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선 또다시

오빠,언니들의 대회를 마련하여주셨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커가는 사랑

한없는 고마움에 가슴적시는

온 나라 오빠,언니들의 마음도 함께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미국의 주도하에 조작발표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이라는것은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전쟁위협을 정의의 핵보검으로 근원적으로 종식시키려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를 문제시하고 가로막아보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날강도적행위의 산물로서 우리는 이를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벌려놓은 이번 공보문채택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무분별한 도발로 된다.

미국은 사상 최대규모의 핵전략자산들과 방대한 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드는것과 같은 무엄한 망동으로 이미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한 상태이다.

미국은 또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온갖 구실을 다 내들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비렬한 인권모략소동과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는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한 우리의 제소는 극구 외면하면서 미국의 지휘봉에 놀아나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를 걸고든것은 국제기구로서의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조미사이의 첨예한 대결에서 미국에 편승한 불법무도한 처사가 아닐수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요 뭐요 하고 걸고들고있지만 그 《결의》가 과연 유엔헌장에 부합되는 합법적인 문서인가에 대해서는 유엔사무국도 답변을 못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전대미문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맞서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침략무력을 일거에 재가루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실질적수단들을 다 갖추었다.

우리는 이미 미국이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드는것과 같은 경거망동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며 분노에 찬 우리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자숙하는것이라는데 대해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자랑이고 커다란 승리인 주체의 청년강국 만세!》 -태양의 빛발아래 약동하는 청춘의 나라를 세계가 경탄-

주체105(2016)년 8월 29일 로동신문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는 로동당시대의 최전성기에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많은 나라에서 청년문제에 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주체의 청년강국을 찬양하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올렸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광범히 진행하였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를 놓고 대국이라 으시대는 나라들도,발전된 경제력이나 군사적힘을 떠들며 강국이라 제창하는 나라들도 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청년대회합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에 진보적인류가 감복하고있다.

황금만능의 정치,범람하는 부패문화와 래일을 기약할수 없는 사회적불안정으로 하여 청년들이 타락과 범죄를 숙명으로 간주하는 자본주의나라들과는 달리 내 조국 어디 가나 울려퍼지는 《청년강국 만세!》의 환호성이 누리를 진감한다.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믿음직한 청년대군의 선봉적역할에 의해 끊임없이 비약하는 조선》…

국제사회에서 울려나오는 부러움과 찬사의 목소리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로부터 준엄한 년대기들마다 태양의 빛발아래 드팀없이 계승되여온 청년강국의 위대한 력사를 감회깊이 더듬어보게 한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위대한 개척자,령도자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조선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고 령도자이시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조선의 청년중시정치는 지난 세기 20년대에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김일성주석에 의해 그 시원이 열리고 빛나는 전통이 마련되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으로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인디아,네팔,기네,로므니아,벌가리아,뻬루,에꽈도르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광범한 출판보도물들이 강조한바와 같이 주체적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개척되였다.(전문 보기)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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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실천하는 벅찬 투쟁의 전구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한몸바쳐 열어가는 진군의 기수들인 우리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해 5월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사출시험을 성공시키고 불과 1년도 못되는 기간에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한데 이어 오늘 또다시 보다 높은 단계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서 커다란 군사적진보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둠도 가시지 않은 이른새벽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헤치시며 발사장현지에 또다시 나오시여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일군들과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더 완벽하게 다져나가시기 위하여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제작을 직접 틀어쥐시고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완강하게 추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성공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감시소에서 수중발사계획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즉시 전략잠수함내에는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침하하였으며 신속히 탄도탄을 발사하였다.

깊고깊은 날바다를 끓이며 솟구쳐오른 탄도탄은 거세찬 불줄기를 시원히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높이 치솟아올랐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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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와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선군은 조선혁명의 불변침로이며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선군절 56돐을 맞이하고있다.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명절이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수령의 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총대중시의 력사와 승리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이 온갖 풍파와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자주적삶을 누려올수 있은것도,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게 된것도 선군절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선군으로 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고 빛나게 구현해오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한평생 선군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강철의 의지와 희생적인 헌신으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2016-08-25-04-01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리정표따라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6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주체혁명무력과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천만군민은 조국청사에 미증유의 혁명실록을 아로새기시며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4.25문화회관은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정치사상강국,불패의 군사강국,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태양의 성스러운 위업을 만방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철쭉꽃 핀 선군의 산악 철령을 형상한 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경축 56돐》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근본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2(2013)년 8월 25일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맥동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를 집대성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립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신 선군혁명사상과 장군님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시고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우리 나라를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철저한 반제자주,끝없는 애국헌신의 력사이며 천만군민에 대한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령도사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뚫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민족만대의 륭성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내여갈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백승의 보검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의 보고-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2016-08-25-05-01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의 날입니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시작된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습니다.

당 제7차대회에서 긍지높이 총화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의 자랑찬 성과,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은 력사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습니다.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하여오신 드팀없는 혁명신조였으며 애국헌신의 혁명실천이였습니다.

일찌기 선군혁명의 뿌리가 내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두차례의 준엄한 반제대전의 불길속에서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과 선군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전문 보기)

 

2016-08-25-05-0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8일 로동신문

 

2016-08-18-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보안상 내무군대장 최부일동지,인민보안성 조직부국장 내무군중장 림종환동지를 비롯한 해당 단위와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과일대풍을 이룩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8월의 뜨거운 폭양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꼭 1년만에 자기들의 일터를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맞이한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수에서도 세계적인 패권을 쥐려는 만만한 야심을 안고 농장을 세계굴지의 청춘과원,인민의 과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보안성과 농장의 일군들,근로자들은 50여정보의 과수밭을 새로 조성하고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을 건설한것을 비롯하여 당에서 준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함으로써 불과 1년사이에 농장의 면모를 보다 훌륭히 일신시키였을뿐만아니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지난해보다 더 풍요한 과일작황을 마련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지구전경사판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여 농장의 전경을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끝간데없이 펼쳐진 과수의 바다를 바라보시며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남기신 애국유산,애민유산의 하나이라고,이곳을 지나다닐 때면 장군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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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돼지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8일 로동신문

 

2016-08-18-02-0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돼지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보안상 내무군대장 최부일동지,인민보안성 조직부국장 내무군중장 림종환동지를 비롯한 해당 단위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대동강돼지공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2011년에 일떠선 규모가 큰 축산물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대동강돼지공장을 령도업적단위답게 더 잘 꾸릴뿐만아니라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도록 과학적인 축산체계를 확립하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장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11년 10월 공장을 다녀가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훌륭히 꾸리였으며 돼지고기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도록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았을뿐만아니라 현대적인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도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새로 건설된 대동강돼지공장을 찾으시고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종업원들이 높은 생산성과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8-18-03-01

2016-08-18-03-02

2016-08-18-03-03

 

[정세론해설] : 미국,너는 누구냐

주체105(2016)년 8월 16일 로동신문

 

미국,너는 누구냐.

이 물음을 이제 비로소 제기하는 우리가 아니다.몰라서 묻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자유와 평등,인권으로 분칠한 너의 두터운 인두겁밑에 숨어있는 흡혈귀,살인야수의 본성을 우리는 이미 서방세계가 《미국의 세기》를 구가하던 지난 세기 중엽 바로 이 땅에서 똑똑히 보았다.

수수천년세월 동방의 맑은 아침의 나라에서 남의것에 대한 털끝만큼의 욕심도 내본적 없고 타고난 근면성과 창조력으로 삼천리강토를 제 살점처럼 가꾸며 대바르고 화목하게 살아온 이 나라 백성들의 머리우에 무차별적으로 폭탄을 퍼붓고 허리굽은 늙은이로부터 엄마등에 업힌 갓난애,아니 아직 세상밖에 나와보지도 못한 피덩어리에 이르기까지 무참하게 학살한 그 야수성,저들의 무제한한 지배야욕실현을 위해 한 나라,한 민족을 서슴없이 둘로 동강낸 그 파렴치성을 단죄하는데 더이상 지면을 허비하지 않겠다.

지난 20세기초 도이췰란드력사학자 스펭글러가 서방문명은 21세기에 가서 자체의 정치적,사상적위기로 하여 멸망할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언》한것은 아마도 당시 쇠진한 유럽렬강들을 대신하여 신흥대국으로 등장하고있던 미국에 대한 모종의 희망이 있었기때문이였는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때로부터 꼭 한세기가 지난 오늘 미국의 멸망의 불가피성을 론증하는것으로써 그의 연구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먼저 강조하고싶은것은 우리가 《서방》을 론할 때 그것은 그 어떤 특정한 지역이나 인종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세계를 약육강식의 피비린내나는 동물세계로 만들면서 치부해온 제국주의 악의 무리들이 스스로 자처하고있는 의미에서의 《서방》을 말한다는것을 명백히 찍어말해둔다.

왜 이 점을 강조하는가? 아직 세계에는 그들의 위선에 눈을 감고 그들이 부르짖는 《자유》와 《평등》,《인권》에 대해 그것이 마치 전인류를 위한것인듯이 착각하면서 혹은 몇푼의 돈에 눈이 어두워 인격도 존엄도 진정한 민족의 리익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남아있기때문이다.

 

인류말살-악의 제국의 《천부적사명》

 

국가라고 하면 그 땅에 대대손손 태를 묻고 살아온 민족이 있어야 한다.세계에 다민족국가가 많은것은 국가가 생겨나기 썩 이전부터 여러 민족,인종들사이의 래왕과 접촉을 통하여 서로 한 나라 지경에서 어울려 사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게 된 력사적융합과정을 떠나 설명할수 없다.

그러나 지구상에 단 하나 국가 아닌 국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수수천년 저들고유의 문화를 창조하며 평화롭게 살아온 아메리카대륙 원주민들의 시체더미우에 생겨난 악의 제국 미국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5(2016)년 8월 15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7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8월 15일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의의깊은 날이다.이날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빛나게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나서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식민지약소국으로부터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해방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투쟁과 승리의 력사,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비범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이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였습니다.》

우리 조국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나라이다.이 유구한 민족사에서 일제식민지통치시기는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가장 암담한 시기였다.우리 민족이 일제의 발굽밑에 짓눌리고 도탄속에 신음하고있을 때 조국해방의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항일대전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

항일혁명투쟁은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였으며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의 가장 치렬한 혁명전쟁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3일 로동신문

 

2016-08-13-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순천화학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내각부총리 겸 화학공업상 리무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화학공업성과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충정의 20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날에날마다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순수 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원료를 가지고 우리 식의 아크릴계칠감을 연구개발생산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대책들을 몸소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결사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자력자강의 창조물인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도입시험에서 단번성공하였으며 지금은 시험생산과정에 그 믿음성이 확고히 담보된 질좋은 아크릴계칠감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고있다.

생산기술도입과 설비제작 및 운영이 극히 어려워 세계적으로 발전된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고있는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확립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당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의지와 비상한 창조정신이 낳은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크릴산합성 및 정류공정,수성칠감생산공정,유성칠감생산공정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세계적수준의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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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은 승리이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에 대하여-

주체105(2016)년 8월 12일 로동신문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최후의 승리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기상,위대한 김정은시대 인간들의 불굴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훌륭한 혁명가극이 창조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4월 23일 공연의 첫막을 올린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는 새 세기에 창조된 첫 혁명가극으로서 우리 당이 가극예술발전에 쌓아올린 업적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가 펼쳐진 오늘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신념의 불길로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위대한 력사의 새시대,거창한 혁명의 폭풍시대는 세인을 감동케 하는 명작을 낳는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가 대성황을 이루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아낌없는 찬사와 매혹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인민의 지향을 뚜렷이 반영한것으로 하여 거대한 사상예술적감화력을 발휘하고있기때문이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사령부의 안녕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장렬한 최후를 마친 최희숙동지의 영웅적인 투쟁이야기에 기초하여 창조된 가극은 오늘 우리 당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신념문제를 기본주제로 내세우고 그에 심오한 철학적사색과 진실하고 감명깊은 형상으로 대답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곧 신념입니다.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습니다.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0일 로동신문

 

2016-08-10-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유진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위원장 박태성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개건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식의 현대적인 기계제품들을 개발생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강력제일주의정신으로 맞받아 뚫고나가며 당에서 준 전투적과업을 제기일에 훌륭히 수행하였을뿐만아니라 충정의 200일전투에서도 자랑찬 위훈을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지난해보다 더 멋있어진것 같다고,모든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꾸린 결과 세계적수준의 기계제품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개발생산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방대한 개건공사가 비록 어려웠지만 마음먹고 달라붙어 꾸려놓기를 정말 잘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의 곳곳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하시면서 공장로동계급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어리여있는 일터,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의 맏아들공장,중추공장,핵심공장에서 일한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생산정상화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공,조립을 비롯한 여러 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생산정형과 기계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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