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전당강화의 빛나는 전성기가 펼쳐지는 오늘,
우리 당이 중시하는 혁명적당풍확립, 전당강화에서 중요한 문제는 모든 일군들이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하고 단련하는 당조직생활을 통하여 자기의 혁명적본분에 충실하도록 하는것이다.
대중이 일군들에게 있어서 스승이라면 당조직은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어머니품이라고 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높은 당조직관념을 지니고 평당원의 자세에서 당생활에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당규약상의무일뿐 아니라 그자체가 혁명가적풍모를 키워나가는 과정으로 됩니다.》
혁명가들을 참된 공산주의자로 키워주고 이끌어주는 어머니이며 일생동안 모든것을 의탁하고 혁명을 해나가게 하는 사업과 생활의 믿음직한 거점인 당조직,
당조직을 떠나서 한순간도 살수 없고 투쟁할수도 없는것이 혁명가의 삶이다.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조직생활을 잘하는것은 신성한 의무인 동시에 혁명적당풍확립에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대오로 튼튼히 다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며 혁명적당풍확립에서 기본인 당조직관념,
이는 본질에 있어서 수령에 대한 관점과 태도이다.
당조직관념이 바로선 사람이라야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당조직관념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라고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간부가 아니라 평당원의 자세에서 당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이런 옳은 태도를 취할것을 바라신다.
누구도 틀을 차리지 않고 오로지 혁명밖에 모르며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한 사람들이 창당세대이다.
당건설의 원칙에 어긋나는 이중규률,
이를 추호도 허용치 말아야 한다.
교훈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기면 안일해지고 교만해져 맡은 혁명과업을 제대로 수행할수 없는것은 물론 나중에는 당도 몰라보는 배신자로 굴러떨어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높은 당조직관념, 바로 여기에 당규률을 어기는 사소한 현상도 미리막을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담보가 있다.
당규률은 모든 당원들에게 의무적이며 그것은 누구나 똑같이 지켜야 할 철칙이다.당조직관념이 높지 못하면 당규률의 초보적인 원칙도 제대로 지킬수 없게 된다.당원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직위와 공로에 관계없이 당규약과 당생활규범의 요구대로 생활할 의무가 있다.
특히 일군들이 당규률을 지키는데서 모범을 보여야 당원들속에서 요구성을 높일수 있으며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다.
순간도 당원의 의무를 망각함이 없이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체질화한 일군이라야 사업과정에 나타난 결함으로부터 속에 품고있는 사소한 생각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조직에 보고할수 있으며 이렇게 될 때 조직으로부터 교양과 방조를 받으며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해나갈수 있다.또 이런 일군들속에서는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기면서 당조직의 통제와 비판을 달가와하지 않는다든가 특전을 바라는것과 같은 현상이 추호도 나타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항상 당조직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당조직의 지도와 통제를 받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업에서는 직급의 차이가 있고 상하의 구별이 있지만 당조직앞에서는 누구나 다 평당원이다.
당조직우에 자기를 놓는 일군에게서 어떻게 자기의 하루사업에서 당의 의도대로 일하지 못한것은 없는가, 사업에서 부족점은 무엇인가를 비롯하여 사업과 생활을 돌이켜보며 당조직에 보고하는것과 같은 의식적인 노력을 기대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위대한 당중앙이 우리의 모든 일군들로 하여금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지휘성원의 높은 영예와 무거운 책임을 백배의 분투와 사업실적으로 빛내일것을 바라는 오늘,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이는 높은 당조직관념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일군이라면 다시금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당조직관념이 높은 일군들은 맡은 임무수행에 매진하여 뚜렷한 실적을 내기마련이다.
당결정을 자그마한 에누리나 편차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는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대신 무책임하고 주인답지 못한 태도를 발로시킨다든가 창발성과 적극성이 없이 시키는 일이나 하는 현상, 요령주의, 형식주의, 보신주의는 당조직에 충실한 일군들의 사고방식, 사업태도, 일본새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다.
높은 당조직관념을 체질화하고 당생활에 무한히 성실한 일군들에게는 오직 하나의 신조, 당의 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하고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어떤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끝까지 옹호관철하는 철저성, 완벽성의 원칙만이 있을뿐이다.이 원칙을 생명보다 더 중시하는 바로 여기에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하는 참된 길이 있다.(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