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수출규정완화조치는 곧 전쟁확대조치이다
얼마전 현 미행정부가 자국산군사장비수출에서 장애로 되는 《규정》들을 완화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백악관의 한 보좌관은 《우리는 주요동맹국들에 무기체계들을 신뢰할만하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공하지 못하고있는데 그 주요요인은 미국산무기의 해외판매승인과정에 내재되여있는 비효률성과 불일치성에 있다.》라는 구구한 설명을 늘어놓으며 이번 조치를 정당화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무기장사는 단순히 금전적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돈벌이공간만이 아니라 패권수립이라는 침략적인 대외정책실현을 뒤받침하는 주요수단으로 되고있다.
최근 몇년동안 지속되고있는 유럽과 중동지역에서의 군사적충돌들은 이를 증명하는 단적인 실례이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사태와 가자지대사태가 발발한이래 줄곧 《동맹국의 안보개선》이라는 그럴듯한 간판을 내들고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 《분골쇄신》하고있는 추종세력들에 대한 전쟁장비제공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 미국의 무기판매량은 대폭 증가하였으며 수출되는 대부분의 군사장비들은 례외없이 유럽과 중동의 전쟁광들의 수중에 흘러들어갔다.
세계무기수입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괴뢰들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구입한 무기중 거의 절반이 미국산이라는 사실은 미국이 얼마나 많은 침략수단들을 전쟁사환군들에게 넘겨주었는가를 잘 알수 있게 한다.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매각책동 역시 다를바 없다.
얼마전에도 미국회 상원은 이스라엘살인마들이 감행하는 대규모적인 팔레스티나인학살만행과 관련하여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제사회의 여론을 회피하기 위해 기만적으로나마 들고나왔던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에 대한 무기판매중지에 관한 결의안들을 전부 기각해버렸다.
미국의 파렴치하고 끈질긴 무기매각책동은 무모한 군사적망동을 일삼는 하수인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며 열점지역으로 쓸어들어간 미국산무기들은 사태를 더욱 악화에로 몰아가는 결과만을 산생시켰다.
미국은 한쪽으로는 대화와 협상을 권고하는척 《중재자》역을 놀면서 다른쪽으로는 각종 살륙무기들을 지속적으로 넘겨주며 호전광들로 하여금 전쟁을 더욱 확대하고 연장하도록 부추기고있다.
미국의 무기수출규정완화조치는 곧 전쟁확대조치이다.
침략의 원흉인 미국에 의하여 오늘날 세계각곳에서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살륙과 파괴행위가 지속되고있는 속에 군사장비수출규정완화에 따라 보다 많은 미국산살륙수단들이 대리전쟁세력들의 손에 쥐여지게 될 때 그것이 과연 어떤 후과를 초래하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국제사회는 세계를 더욱 소란케 하려는 미국의 위험한 기도를 절대로 좌시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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