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적안정보장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얼마전 뿌찐대통령이 꾸르스크주를 실무방문하였다.그는 자원봉사자단체 대표들과 주장관대리를 만나 지역의 사회경제발전상황을 료해하였으며 최단기간내에 피해를 가시고 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기하였다.
뿌찐대통령은 꾸르스크주에서 지뢰해제전문가들을 더 많이 동원하여 주민들이 고향에 돌아올수 있도록 하며 그들에게 매월 보조금을 보장해주는 체계를 연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꾸르스크지역을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즘세력은 평화적주민들을 마구 학대하고 학교와 살림집 등 모든것을 닥치는대로 파괴하였다.
꾸르스크지역에서 쫓겨난 후에도 우크라이나군은 평화적대상들을 사격목표로 정하고 테로행위를 일삼고있다.
로씨야는 지역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선을 따라 안전지대를 창설하는데 주목하는 한편 피해지역을 복구하고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꾸르스크주에 대한 뿌찐대통령의 실무방문도 이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로씨야는 국경지역의 사회경제적안정보장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며칠전 그와 관련한 실무협의회가 진행되였다.정부수상과 부수상, 국방상, 비상사태상 등이 참가한 협의회에서 뿌찐대통령이 발언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와 잇닿아있는 국경지역들인 꾸르스크주, 벨고로드주, 브랸스크주의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최단시일안에 국경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총계획을 작성하여야 한다, 계획을 작성 및 실현하는데 국방성과 내무성, 비상사태성, 수자발전, 체신 및 대중공보성, 보건성, 운수성, 동력성, 교육성 등이 합세할데 대한 지시가 내려졌다, 자원단체, 사회단체들과의 접촉을 항시적으로 유지할것을 부탁한다, 해당 지역 주민들과의 접촉을 유지하고 그들의 요구에 기동적으로 호응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뿌찐대통령의 발언은 지역의 경제적토대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려는 로씨야정부의 의지를 반영한것이다.
로씨야에서는 머지않아 국경지역 복구를 위한 특별회의가 진행될것이라고 한다.
지금 국경지역 주민들은 많은 문제거리를 안고있다.이미 로씨야정부는 그를 해결하기 위한 상세한 토의를 진행하였다.이에 기초하여 구체적인 세부들이 복구계획에 담겨지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살림집과 사회 및 교통시설복구, 부득이하게 고향을 떠나 림시거처지에서 생활하고있는 주민들에 대한 지원에 특별한 주의를 돌리고있다.
로씨야는 국경지역의 사회경제적안정보장을 위한 한 고리로 꾸르스크주에서 사업하는 기업체들의 세금지불기한을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정부수상이 지시문에 수표하였다.외진 지역에 있는 기업체들과 농업부문에 종사하는 주요기업들에도 국가적우대조치가 적용된다고 한다.
로씨야정부는 국경지역들에 자금도 추가적으로 할당해주고있다.
벨고로드주와 꾸르스크주의 의료, 위생부문의 설비보충을 위해 정부는 예비금에서 3억Rbl을 내여 지출하기로 하였다.이번 조치로 벨고로드주와 꾸르스크주의 의료대들에 필요한 설비들이 보장되게 되며 군인들과 주민들에 대한 의료방조도 높은 수준에서 제공되게 된다고 한다.
정부는 꾸르스크주에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억 7 500만Rbl을 할당할데 대한 결정도 채택하였다.
로씨야정부의 이러한 조치들은 국내의 광범한 군중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
외신들은 로씨야가 특수군사작전에서 전과를 거두고있고 나라의 전반적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는 조건에서 국경지역의 사회경제적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응당한 결실을 맺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