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초대형장거리미싸일 발사, 이스라엘에 지옥의 문이 열렸다고 경고
6月 21st, 2025 | Author: arirang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18일 밤 보복작전의 일환으로 이스라엘대상물들에 새로운 미싸일공격을 가하였다.
공격에는 초대형장거리미싸일인 《쎄질》이 처음 사용되였다.
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성명을 통하여 초대형장거리미싸일의 발사로 작전의 12번째 공격이 시작되였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웅적인 이란국민의 지지를 받는 이란이슬람공화국 무장력은 이전의 작전들에서 유태복고주의군대의 반항공체계들을 파괴하였다.
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은 이스라엘에 지옥의 문이 열렸다고 경고한바 있다.이슬람교혁명근위대 항공우주군의 미싸일들은 당신들이 한순간도 지하방공호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할것이다.》
계속하여 성명은 공습경보가 순간도 멎지 않을것이며 도발자들은 지옥같은 방공호안에서 서서히 죽든가 아니면 24시간동안 지속되는 미싸일집중공격에서 살아남든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살고싶으면 가능한껏 빨리 조상들이 강탈한 땅을 떠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이란이 신형미싸일로 이스라엘의 반항공망을 뚫고 중요대상물들을 타격함으로써 유태복고주의정권의 후원국인 미국에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현지에서 수록된 동영상들은 이란의 미싸일들이 지상목표들을 타격하였으며 이스라엘의 반항공체계가 련 이틀째 오동작하여 요격미싸일들이 텔 아비브에 떨어져 화재를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