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집단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
6月 22nd, 2025 | Author: arirang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8일 기자회견에서 7개국집단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하였다.
7개국집단이 수뇌자회의에서 또다시 중국관련 의제를 론하며 대만, 남해 등의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중국내정에 간섭하는것은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에 어긋나는것으로서 자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대만독립》활동과 외부세력의 간섭이라고 하면서 그는 7개국집단이 대만해협의 평화에 관심이 있다면 하나의 중국원칙을 준수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의 《시장불균형》, 《생산능력과잉》은 완전히 거짓말이며 7개국집단이 이를 구실로 중국의 산업발전을 억제하고 경제무역문제를 정치화, 도구화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7개국집단이 랭전식사고방식을 버리고 중국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며 충돌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행위를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