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침략행위 규탄, 여러 나라에서 시위
이슬람교협조기구 성원국 외무상들이 22일 기구회의에서 지역나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규탄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최근 계속되고있는 이스라엘의 대이란공격행위를 중지시켜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망동은 지역나라 주민들의 생명안전과 경제적안정, 환경에 커다란 위험으로 된다고 경고하였다.
선언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행위를 민간인들에 대한 대학살만행으로 락인하고 시급히 항구적인 정화를 이룩할것을 요구하였다.
선언은 수리아, 레바논,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은 해당 나라들의 자주권과 안전, 국제법을 란폭하게 침해한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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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마쉬하드를 비롯한 많은 도시들에서 20일 반이스라엘시위들이 벌어졌다.
시위들에는 수천수만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국기를 들고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면서 살림집과 병원들을 목표로 한 공격행위는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마로끄의 수도 라바트에서 22일 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규탄하여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 참가한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은 마로끄와 팔레스티나기발들을 흔들면서 이스라엘의 범죄적만행을 단죄하는 구호를 웨쳤다.
시위참가자들은 팔레스티나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시하면서 정부가 이스라엘과의 련계를 단절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들은 또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행위를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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