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해상대지상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 진행
10月 29th, 2025 | Author: arirang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은 28일 조선서해해상에서 해상대지상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정식동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조선인민군 해군 장비부사령관과 함상무기체계기사들이 시험발사를 참관하였다.
함상발사용으로 개량된 순항미싸일들은 수직발사되여 서해해상상공의 설정된 궤도를 따라 7,800여s간 비행하여 표적을 소멸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전쟁억제수단들의 적용공간을 부단히 확대해나갈데 대한 당중앙의 전략적기도대로 우리 핵무력을 실용화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각이한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믿음성을 지속적으로 시험하고 그 능력을 적수들에게 인식시키는것 그 자체가 전쟁억제력행사의 연장이자 보다 책임적인 행사로 된다. 국가수반은 이미 강력한 공격력으로써 담보되는 억제력이 가장 완성된 전쟁억제력이고 방위력이라고 정의하였다. 우리는 자기의 전투력을 끊임없이 갱신해나가야 하며 특히 핵전투태세를 부단히 벼리는것은 우리의 책임적인 사명이고 본분이다.
박정천동지는 이날 구축함 《최현》호와 《강건》호 해병들의 함운용훈련 및 무기체계강습실태를 료해하고 해병들의 군사실무적자질을 보다 높여주기 위한 해당한 과업들을 포치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