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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은 격동으로 끓어번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와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당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열망에 넘쳐있다

2026년 3월 3일《로동신문》

 

 

상원이 격동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지난 3월 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을 뜨겁게 격려하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꿈만 같이 기업소에 모시고 평생토록 잊지 못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그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할 열망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던 그때로부터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가 통채로 최고의 흥분과 최대의 분발, 가장 격렬한 분투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련합기업소의 로동자들과 기술자,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 시각을 되새겨보면서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열렬히 터놓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타신 승용차가 먼발치에서 눈에 안겨드는 순간부터 이것이 정녕 꿈인가, 생시인가 하는 생각에 눈물이 솟구쳐오르는것을 금할수 없었던 그들이였다.

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 일터에 모시고싶은것은 이 나라 모든 공민들의 한결같은 소원이지만 그이를 명예지배인으로 모시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심정은 더욱 절절하였다.

특히 2024년 12월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남다른 믿음을 받아안고 온 한해 기적적증산에 떨쳐나 과감한 투쟁을 벌리며 그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인 그들이였던것이다.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를 마치시고 찾으셔야 할 곳, 돌보셔야 할 일이 그처럼 많으신 속에서 제일먼저 자기들을 찾아오시였으니 정녕 그이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바로 우리 상원로동계급이 있다는 행복감과 긍지감으로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거운 진정을 담아, 남다른 사랑을 담아 하시는 연설을 들으며 온 련합기업소가 눈물의 바다가 되여 설레이였다.

련합기업소가 창립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40여년동안에 이곳 로동계급이 받아안은 값높은 칭호는 참으로 많다.

하지만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 불굴의 창조자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 귀중한 본보기, 이렇게 불러주시며 최상최대의 평가와 영예를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을 받아안으며 모두가 감격에 젖어있었다.

사실 결코 쉽지 않았던 5년세월 우리가 언제나 당의 구상을 받드는 길에서 앞장서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그런데 자신께서 바쳐오신 그 모든 심혈과 로고는 묻어두시고 우리의 투쟁공적을 영웅적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니 정녕 그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단 말인가.

이렇게 격정을 터친 사람은 전기직장 로동자 김경남동무만이 아니다.

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상원은 언제나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한 전위대로서의 활약이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새기며 세멘트생산자들 누구나 크나큰 감격과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까이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던 그 순간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소성직장 작업반장 림봉운동무는 어제는 평범한 로동자를 로력영웅으로, 공훈소성공으로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이렇게 또다시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행복의 절정우에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소성로의 드높은 동음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로 보답해가겠다고 뜨거움에 젖어 이야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더 높은 생산실적과 증산투쟁으로 보답할 불같은 맹세를 다지며 지금 상원의 로동계급은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더욱 크게 내짚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감격의 눈물속에 바래워드린 그 걸음으로 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은 한자리에 모이였다.이름할수 없는 격정과 흥분으로 가슴들먹이며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말씀들을 자자구구 되새기면서 그 관철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진지한 토의를 거듭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을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전개할수 있는 방법론이 탐구되였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치밀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더욱 세차게 분출시키고 충실성과 결사관철로 일관된 상원의 전통이 맥맥히 이어지도록 정치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 증산투쟁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들고 온 나라의 앞장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리며 올해에도 기적적인 세멘트생산성과를 이룩할데 대한 문제, 생산실적에 앞서 생산자들을 먼저 보는 관점을 확고히 견지하며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민감하게 선진기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도입할데 대한 문제 등 기업소의 오늘과 래일에 있어서 관건으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도 토의되였다.

3월 2일 아침, 련합기업소구내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2026년 3월1일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자!》라는 글발이 게시되여 비상히 앙양된 열의를 안고 힘찬 보무를 내짚는 상원의 로동계급모두의 가슴가슴을 더욱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련합기업소의 수많은 당세포들에서도 고도로 앙양된 분위기속에 당원협의회가 진행되였다.직무와 나이, 지켜선 현장도 각각이고 로동년한과 기술기능도 서로 다른 당원들이였다.그러나 그들의 격정과 결심은 한곬으로 흘렀다.

언제나 우리들, 상원의 로동계급을 굳게 믿으시고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상원로동계급중에서도 핵심인 우리들, 상원의 당원들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전국의 앞장에 서겠습니다!

당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그 숭엄한 마당에서 변완주동무를 비롯한 자동화직장의 당원들은 설비순회점검회수를 지난 시기의 2배로 늘일뿐 아니라 매 설비들에 대한 측정자료를 다시금 과학적으로 장악검토하고 그에 맞게 점검과 보수주기를 재확정하면서 설비순회점검방법을 혁신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참으로 련합기업소의 그 어느곳에서나 충성과 보답의 열정으로 충만된 분분초초가 흐르고있으며 이 영예로운 투쟁에서 보통때의 백배, 천배로 분투해갈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를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중앙조종실 조종사들의 열의는 더욱 강렬하다.

상원의 생산실적을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지표로서 대단히 중시하고있는 당의 크나큰 기대를 새길수록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세멘트생산의 숨결을 믿음직하게 지켜가며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다 바쳐갈 각오가 소중히 자리잡고있다.

조종사로 일하던 수십년전 중앙조종실을 찾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을 몸가까이 뵈왔던 실장 전명일동무는 영광의 초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신 남다른 긍지를 안고 맡겨진 임무수행에서 고도의 책임성을 발휘해나가고있다.

지금 이곳 조종실에서는 세멘트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합리적인 조작방법들을 탐구도입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종사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로 긴장한 낮과 밤이 흐르고있다.

소성직장에서는 당세포비서를 찾아와 자기에게 제일 어렵고 힘든 과업을 맡겨달라고 제기한 수리작업반 로동자 김인철동무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였던 한없는 격정을 누를길 없어 교대를 마치고도 일터를 뜨지 않은 소성2작업반의 장명건, 박인선동무들을 비롯한 모든 종업원들이 당이 안겨준 값높은 부름앞에 떳떳한 한모습으로 나설 새로운 결심을 안고 배가로 분발하고있다.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이라는 당중앙의 절대적믿음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한 세멘트로동계급이 천백배의 분발심을 안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의 분분초초를 이어가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 소대장 김정철동무와 보장단위의 일군인 원금철동무는 가정에서 성의껏 준비한 후방물자들을 안고 달려나와 조국의 큰짐을 앞장에서 덜어드리는 미더운 맏아들이 되자고 로동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삼청광산 1갱 채광3소대 채광공 리광일동무를 비롯한 소대원들이 당의 믿음에 수준과 능력의 한계를 초월하는것으로 화답해갈 일념 안고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공무동력직장 선반공 정춘길동무는 받아안은 영광에 높은 생산실적으로 보답할 충성의 마음 안고 점심시간도 미루어가며 광차보수에 필요한 가공품들을 제때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였다.

보답의 길에는 낮과 밤이 따로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만장약하고 일출봉광산의 광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련합기업소를 찾아오시였던 그날에 점판암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거두었다.

자신들도 영광의 땅에 살고있는 상원사람이라며 저저마다 지원물자를 안고 달려온 종업원가족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이 전해진 그날 아침 성의껏 마련한 물자를 안고 찾아온 많은 지원자들의 고무에서 상원로동계급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더욱 굳게 새겨안고있다.

2일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오후에는 진눈까비로 변하여 밤깊도록 멎지 않고 온 련합기업소구내를 적시였다.그러나 조국의 부흥과 번영을 위하여, 인민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해가는 상원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상원은 지금 이 시각도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하여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전진해나갈 상원로동계급의 충성과 보답의 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고조되고있다.

언제나 우리 로동계급의 힘과 지혜와 슬기를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줄기찬 전성과 도약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는 사랑과 믿음은 이렇듯 충성스럽고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로동계급의 대부대를 억세게 성장시키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은 상원의 생명이고 전진과 비약의 원동력이며 필승의 담보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새겨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기술자, 일군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변혁의 리정표따라 분발력과 실천력을 백배하며 더 용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격려하시였다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 전면적국가발전과 전국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건설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건재생산기지를 비롯한 모든 련관단위들에서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킬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 자랑찬 세멘트증산으로 당의 믿음에 충직하게 보답해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당 제9기기간을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도 영예로운 사명과 전위적역할을 다해나갈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일 애국적증산운동의 기치를 들고나가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거창한 변혁시대를 빛내이는 새 혁신, 새 기적창조의 나날 그 언제나 간절히 뵙고싶던 위대하신 어버이를 력사적인 당대회직후 제일먼저 자기들의 기업소에 모시는 꿈만같은 영광을 지니게 된 전체 종업원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용암마냥 끓어솟구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상원로동계급을 항상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영웅적투쟁의 전위에서 계속 위훈을 떨쳐나가도록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를 지배인 윤재혁동지를 비롯한 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대건설구상을 경이적인 세멘트생산성과로 받들어나갈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에 넘쳐있는 상원로동계급에게 뜨거운 고무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로동계급을 찾아오신 심중을 피력하시면서 결코 쉽지 않았던 지난 5년세월 변함없는 한본새로 우리 당의 과감한 선택을 충실히 받들어주고 그의 실행에 크게 공헌하였으며 조업의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오직 충성과 애국의 경이적인 기록만을 아로새겨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발전사와 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다고 하시면서 무슨 일이나 못해내는것이 없는 힘있는 기업소의 명함을 빛내여온 40여년의 연혁사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반적앙양을 위한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자체의 생산능력확장과 부단한 증산으로써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한 련합기업소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이라고 하시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표명하시고 모두다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격려의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들에게 최상최대의 값높은 평가를 주시고 새 전망계획수행에서도 변함없는 기수가 되도록 대해같은 신임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조종실을 찾으시여 세멘트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도 매월 높은 생산실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지금도 제일 걸렸던 세멘트문제를 상원이 증산으로 해결하겠다고 당앞에 다짐하던 2024년 12월전원회의가 눈앞에 삼삼하다고,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기기간에는 더욱 방대한 투쟁과업이 기업소앞에 나서고있으며 변혁으로 들끓는 온 나라가 상원을 바라보고있다고 하시면서 련합기업소에서는 증산의 예비는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 불변의 진리,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하면서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줄기찬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련합기업소방문을 기념하여 로력혁신자들과 공로자들, 일군들과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는 기세찬 투쟁의 불길을 상원에 제일먼저 지펴주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맹세가 우렁찬 환호로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인 환호에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당중앙의 믿음은 상원의 생명이고 증산과 비약의 원동력이며 필승의 담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을 새겨안은 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기술자, 일군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점령을 위해 배가의 분발심과 실천력을 발휘하며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동지들!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미더운 로동계급과 일군들!

당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투쟁을 마주하고보니 제일먼저 머리속에 떠오르고 대회기간내내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을 돌이켜보면서 마음속으로 특별한 감사를 꼭 전하고싶었던 상원의 로동계급, 바로 동지들생각이 나서 당대회이후 이 기업소를 제일먼저 찾아왔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그 5년세월 변함없는 한본새로 우리 당의 과감한 선택을 충실히 받들어주고 그의 실행에 크게 공헌한 고마운 동지들의 소행은 온 나라에 널리 소개되여야 하며 모두의 경의를 받아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례없는 고조와 변혁으로 지나온 5년 력서의 매 갈피들에 새겨진 위대한 기록들마다에는 상원로동계급의 무한한 헌신과 성실한 노력이 력력히 고여져있으며 이에 대하여 온 나라가 깊이있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상원세멘트가 좋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상원로동계급의 수고를 다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지들!

바로 이 시각의 정열적이고 전투적인 동무들의 모습만 보아도 혁명의 기본력량이고 힘이 있는 로동계급의 충천한 기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나는 먼저 조업의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오직 충성과 애국의 경이적인 기록만을 아로새겨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발전사에 경의를 드리며 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우리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습니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두철미 생산실적으로, 증산투쟁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무슨 일이나 못해내는것이 없는 힘있는 기업소, 이것이 40여년에 걸친 상원의 연혁을 관통해온 영예로운 명함입니다.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반적앙양을 위한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였으며 자체의 생산능력확장과 부단한 증산으로써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하였습니다.

사실 격동의 지난 5년간 년년이 온 나라를 들끓인 사변적순간들은 모두 상원과 잇닿아있습니다.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지난 2025년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의 전투적인 호소를 높이 받들고 증산의 봉화를 추켜들어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 거세찬 활력을 북돋아주었으며 당에서 제시한 투쟁과업들이 긍지높이 총화될수 있게 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수도와 지방의 개벽을 안아온 대건설의 벅찬 성과들과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주고 새시대의 문명에로 안내하는 무수한 창조물들에 바쳐진 소중한 모든것들중에 제일 무겁게 안아보게 되는것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남다른 수고입니다.

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상원은 언제나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한 전위대로서의 활약이였습니다.

10년전까지만 해도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세멘트생산량을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최대생산능력을 훨씬 초월하는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년년이 최고생산년도 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그처럼 방대한 사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만들어낸 상원의 투쟁공적은 영웅적이라고밖에 달리 칭할수 없습니다.

상원로동계급이 억척같이 받쳐주었기에 우리 당이 세기적변혁을 목적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확대해나갈수 있었고 건설령역에서 이룩된 기적들과 더불어 한해가 다르게 충실해지는 혁명의 열매들을 기대할수 있었습니다.

동지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에는 우리 발전의 비결이 있습니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입니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아는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였고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해내는 불굴의 창조자들이 상원의 로동계급이였으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상원의 공기는 언제나 청신하고 전투력과 실력에서 상원을 따를 기업소가 없는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입니다.

나는 이곳 로동계급이 증산을 궐기해나서고 그 열기가 온 나라에 파급되여 새로운 혁신의 련속적인 고조로 거세게 승화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에게 참으로 훌륭한 로동계급이 있구나 하는 자긍심으로 마음이 후더워지군 하였습니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으로서, 귀중한 본보기로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스스로 맡아나서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 위업의 전진을 떠메고나가는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여주고있습니다.

나는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며 조선로동계급의 힘과 사회주의의 전진기상을 과시하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와 더불어 보다 큰 리상과 포부로 보다 새로운 발전을 목표하고 보다 큰 보폭으로 걸음을 뗀 앞으로의 새로운 려정은 사회주의건설의 주력인 우리 로동계급에게 더욱 배가된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습니다.

우리앞에는 조국의 부흥과 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해야 할 더 크고 더 어려운 일감들이 산적되여있으며 이를 수행함에 있어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선구자적지위와 역할은 절대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견인불발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을 대표하고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변혁하며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잠재력이 응축된 이곳에서 오늘 나는 새 단계 우리 혁명의 승리적인 완결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으며 그의 결정적인 담보로 되는 투쟁의 강력한 동력은 확실하게 준비되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상원의 생산실적을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지표로서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일군들!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갑시다.

나는 상원의 로동계급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언제나와 같이 나와 뜻을 같이해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동무들의 헌신과 노력에 떠받들려 분명코 이 나라는 또다시 매일매일 기운찬 변천으로 달력을 번지며 앞으로 나가게 될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다시한번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역할과 수고를 부탁하면서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자랑스러운 이곳 기업소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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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사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자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과학적인 투쟁목표, 투쟁방략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부단한 새 승리의 설계도를 펼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불굴의 개척과 과감한 분투로 전취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더 큰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열망을 더욱 분출시키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새 전망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무엇보다도 이번 당대회문헌을 깊이 학습하여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의 진수를 자기의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문헌들을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학습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그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당과 혁명의 현 국면을 보다 유리하게 전변시키고 국가사업의 모든 방면에서의 점진적이며 안정적인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대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총결기간의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고조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향과 목표, 실천과업들을 명시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중요보고의 진수는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는것이다.

사상최악의 위기와 도전속에서도 더는 되돌릴수도 거스를수도 없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휘롭게 펼쳐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틀어쥐게 되였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계획기간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어길수 없는 첫 공정이 바로 당 제9차대회 문헌의 사상과 진수로 튼튼히 무장하는 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는것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기세를 더욱 분출시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대중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앙양된 투쟁기세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목표, 투쟁과업들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복잡다단하고 엄혹한 형세속에서도 나라의 잠재력을 강화할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확보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과정을 성과적으로 경유하면서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우리의 지나온 투쟁은 당의 정확한 로선과 정책,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으면 그 어떤 방대한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가르쳐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비롯하여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략전술적방침들과 과업들은 새 전망계획기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할 투쟁방략이다.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사회주의리상향을 향해 더 빨리, 더 높이 도약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향과 로정이 보다 선명해졌으며 우리가 앞으로 5년간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분투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가지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섰다.당문헌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은 절대의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깊이 가다듬게 될것이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배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나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변혁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사회주의건설을 목표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백과전서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키는것을 목표로 하여 과학성과 현실성, 지향성과 동원성이 충분히 보장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전망목표들,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지난 5년간 굳건히 다져진 주체적력량, 각 방면에서 구축된 발전잠재력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기 위한 과업과 실행방도들이 명시됨으로써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게 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요구와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을 비롯한 당대회에서 제시된 사상과 로선, 정책들은 새로운 혁명단계의 요구에 부응한 과학적인 투쟁방략, 지침들이다.

우리에게는 모든 전례와 한계를 깨뜨리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갈 필승의 자신심과 충분한 능력이 있다.우리가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통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한해한해 어김없는 성공으로 이어놓을 때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높은 변혁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투쟁에서는 획기적인 발전, 새로운 진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력사적진군방향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투쟁해나갈 굳센 의지를 안고 당문헌에 대한 학습을 집중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한마디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총결기간 쟁취한 성과들을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재보로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모든 분야에서 보다 실제적인 개선과 발전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누구나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새기고 드높은 혁명적기세와 과감한 창조본때를 힘있게 과시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인식하는데 중심을 두고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경제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은 안정공고화단계, 점진적인 질적발전단계로 되여야 한다는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자기 부문, 단위가 해야 할 일감들을 정확히 찾아쥐여야 한다.자립경제의 근간인 기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에서 지난 시기 사업을 교훈적이고 발전적인 견지에서 돌이켜보며 혁신적인 안목과 똑똑한 책략을 가지고 사업을 전망성있게 설계하고 작전하여야 한다.

당문헌학습과정을 통하여 모든 건설자들이 새 전망계획기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국력강화의 토대를 다지고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복리를 증진시켜나가려는 당의 구상실현의 직접적담당자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건설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갈 결심과 각오를 새로이 가져야 한다.과학,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도 새 5개년계획의 성과적점령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높이며 인민들에게 무병무탈한 삶과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사업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들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

대중의 훌륭한 교양자, 선도자가 되여야 할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기 위한 사업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당문헌학습을 통하여 새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과 그 수행방도들에 대하여 잘 알고있어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무슨 일에서나 정책적대를 세울수 있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숙하게 처리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문헌에 대한 학습에 심혈을 기울여 현시기 당의 의도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들을 자기의것으로 환히 꿰들어야 한다.일군들은 항상 머리를 쓰면서 당문헌을 연구하고 현실과 사업을 연구하여 맡은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거둘수 있는 최적화, 최량화된 대책들을 강구해나가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할 당원들부터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에 배가의 열성을 기울여야 한다.당문헌학습을 통하여 정책적안목을 부단히 넓히고 당적수양을 쌓음으로써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참된 전위투사로 준비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집행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과정을 통하여 누구나 사회주의건설의 더 큰 승리, 더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도록 학습을 심화시켜야 한다.학습을 토론과 론쟁, 문답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리도록 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의 사상과 진수를 자기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도록 하여야 한다.당문헌학습을 암기식, 주입식으로가 아니라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 실생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어 누구나 높은 정치의식, 책임의식을 배양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함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Korea Info]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 송유관파괴행위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얼마전 마쟈르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디젤유수출을 중지하였다.1월 27일 우크라이나가 마쟈르로 뻗은 로씨야의 《드루쥬바》송유관을 파괴한데 대한 대응조치이다.《드루쥬바》송유관은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에 의해 파손되였었다.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은 우크라이나가 송유관을 수복하여 원유수송을 재개할 때까지 디젤유수출을 중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드루쥬바》송유관은 우크라이나를 경유하여 마쟈르, 슬로벤스꼬, 체스꼬에로 뻗은것과 벨라루씨를 경유하여 도이췰란드와 뽈스까에로 향한것이 있다.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이 나라들은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해 에네르기를 안전하게 보장받았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자 유럽동맹은 로씨야의 경제를 질식시킬 목적밑에 대로씨야제재에 매달렸다.기본은 로씨야산에네르기수입을 금지하는것이였다.

원유수입중지로 인해 입게 될 경제적타격이 큰것으로 하여 유럽나라들사이에는 립장차이가 존재하였다.해상을 통한 로씨야산원유수입에 한해서만 제재를 가하고 송유관을 통한 원유수입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지 말자는 론의가 분분하였다.마쟈르와 같이 바다를 끼고있지 않은 내륙국가에 있어서는 《드루쥬바》송유관이 생명선과도 같다.마쟈르는 원유수요의 약 80%, 천연가스수요의 70%를 로씨야를 통해 보장받아왔다.

유럽동맹이 대로씨야제재일괄안에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원유수입을 금지하는 문제를 여러 차례나 포함시키군 하였지만 마쟈르와 슬로벤스꼬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성사시키지 못하였다.마쟈르와 슬로벤스꼬는 자기 나라들의 에네르기안전이 위협당하는것을 용납하려 하지 않고있다.

1월 로씨야산에네르기수입을 단계별로 전면금지할데 대한 결정이 끝끝내 내려지자 마쟈르는 유럽동맹을 유럽사법재판소에 기소하였으며 슬로벤스꼬는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립장을 밝히였다.

마쟈르, 슬로벤스꼬의 이러한 태도는 로씨야와의 대결을 한사코 추구하는 우크라이나에 매우 불리한것이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전선에서 패배를 거듭하고있다.우크라이나내부에서는 모순이 심화되고 혼란이 격화되고있다.

얼마전 우크라이나군부가 극히 줄여서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탈영자는 약 20만명, 병역의무기피자는 200만명에 달한다.전장에 내몰 청장년들이 부족하여 60살이 넘은 사람들도 초모대상으로 삼는 지경이다.

서방의 대우크라이나지원실태는 또 어떠한가.

지난해말 유럽동맹이 대우크라이나지원에 900억€를 대부하기로 결정하였지만 대다수 유럽나라들은 그것을 실행할 능력이 없다.4년동안 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와 자금을 대주었건만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이 되고 저들자체가 헤여나올수 없는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였기때문이다.서방의 힘을 빌어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던 우크라이나의 꿈은 실현불가능한것으로 되고있다.

안팎으로 궁지에 빠진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줄곧 대로씨야제재에 반기를 들고 로씨야산원유를 수입하는 마쟈르와 슬로벤스꼬는 사실상 눈에 든 가시나 같다.이로부터 우크라이나는 그들의 경제적생명선을 끊어버리는 《드루쥬바》송유관파괴행위를 감행하였던것이다.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그 나라들의 격렬한 대응을 초래하였다.

2월 23일 슬로벤스꼬수상은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자기 나라에 대한 원유공급이 회복될 때까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비상전력공급을 중지한다고 발표하였다.이 나라가 1월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비상전력량은 2025년 한해동안 제공한 전력량의 두배에 달하였다.외신들은 슬로벤스꼬의 전력공급중단으로 가뜩이나 에네르기부족에 시달리고있는 우크라이나가 보다 큰 곤경에 처할수 있다고 평하였다.

마쟈르수상도 로씨야라는 에네르기원천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며 우크라이나에 자금을 제공하지도, 전쟁을 지원하지도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드루쥬바》송유관을 파괴한 우크라이나의 비렬한 행위는 저들의 숨통을 조이고 유럽동맹의 내부모순을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셈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상식 : 《양그안》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도이췰란드군국주의를 되살리기 위하여 미국이 주동이 되여 만든 도이췰란드의 배상과 관련한 계획안이다.

《양그안》이란 말은 이 안을 만드는데서 주되는 역할을 한 미국의 금융재벌 양그의 이름에서 나왔다.《양그안》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나라들로 구성된 배상전문가위원회에서 구체화되여 1929년 8월 헤그에서 채택되였다.미국은 《양그안》을 통하여 도이췰란드에 대한 자국독점자본의 침투를 강화하는 한편 도이췰란드군국주의자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부활시키려는 음흉한 침략적목적을 추구하였다.

《양그안》은 1924년에 작성된 도이췰란드의 배상과 관련한 계획안인 《도즈안》의 개악판이며 보다 로골적인 도이췰란드군국주의의 재생계획이였다.

《도즈안》에서는 도이췰란드의 년불배상액만 규정하였다면 《양그안》에서는 배상기한을 59년으로 정하였다.미국은 이렇게 배상금을 오랜 기간에 걸쳐 지불하게 함으로써 도이췰란드가 년간 배상금지불을 적게 할수 있게 하였다.

미국은 도이췰란드군국주의의 재생을 촉진하기 위하여 배상금지불의 부담으로부터 군수독점체들을 면제시키고 그대신 배상금의 중하를 근로자들에게 전가시키는 계획을 내놓았다.이외에도 채권국과 채무국사이의 호상관계를 조정하기 위한것이라는 구실밑에 《국제은행》조작안을 내놓았다.미국은 《국제은행》을 통하여 저들의 독점자본을 도이췰란드에 침투시켜 이 나라의 경제를 지배하고 동시에 도이췰란드의 군수공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주려고 하였다.

1932년 미국은 도이췰란드가 배상금을 지불하지 말데 대한 문제를 결정하게 하여 베르사이유강화조약(1919년)에서 형식적으로나마 만들어놓았던 도이췰란드의 재군국화를 막기 위한 재정경제적통제마저 완전히 없애버렸다.이는 나치스도이췰란드가 군사경제적토대를 급속히 강화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도발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결과를 가져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이 안아올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확신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전하며

2026년 3월 1일《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활히 펼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신념이 굳게 간직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이는 당을 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길을 개척하는 성스러운 투쟁행로에서 우리 인민이 더욱더 절대의 법칙으로 체득한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보람찬 투쟁행로에서 당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실천강령을 받아안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며 긍지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그 어떤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조선혁명의 전 력사를 관통하여왔고 오늘의 승리만이 아닌 백년, 천년의 승승발전을 담보해주는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건설사상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인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를 생명선으로 하여 모든 리상과 포부를 반드시 성취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한 정치기조와 정치의지를 내외에 다시금 엄숙히 각인시키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이번 당 제9차대회에서는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당 제8기기간의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고조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향과 목표, 실천과업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

지금도 잊지 못할 당대회장에 마음을 세워보느라면 가슴은 세차게 높뛴다.

당 제8기기간을 성과적으로 경과한 우리 조국이 이제 어떤 변화를 가져올것인가를 온 세계가 지켜보고있던 때에 위대한 진리의 힘으로 이 땅을 격동시키시며 천만인민을 찬란한 미래에로의 길에 또다시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에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전진기세와 충천한 자신심에 부응한 새로운 투쟁전략을 천명하시면서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요구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 전망목표들,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는 첫째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는것이며 둘째로,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것이며 셋째로, 사업을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실리있게 진행하고 전문가적자질을 중시하는것이며 넷째로, 생산과 건설에 대한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혁신하고 일군들의 지휘능력을 제고하는것이며 다섯째로,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배치되는 온갖 부정적현상들과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는것이다.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은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이다.

이로부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은 안정공고화단계, 점진적인 질적발전단계로 되여야 하며 이것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사업의 총적목표로, 원칙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대회는 명백히 규정하였다.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국력강화의 토대를 다지고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복리를 증진시켜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놓고보아도 그것은 이 땅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피는 위대한 변혁의 시대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

그이께서 당중앙위원회 제9기사업기간에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힘있는 추진력이다.

뜻깊은 당대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시는 위대한 변혁의 무기, 확고한 실천강령을 받아안으며 얼마나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젖어있던 우리 인민인가.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위력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는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있다.

시대의 방향타, 력사의 전철기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다.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로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투쟁방략과 목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명확히 밝혀주시며 우리 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시대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인민을 키우는 활력소가 되고 혁명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여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새 전기를 펼친다는것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당 제8기기간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지난 5년간 우리 당이 세기적인 변혁을 목적한 새로운 혁명들을 련속적으로 개시하면서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설계하고 창조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정치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8기기간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펼쳐보자.

《5만세대 살림집건설로 우리 수도를 다시한번 웅장하게 변모시키자》,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해나가자》,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를 비롯하여 그 폭에 있어서나 깊이에 있어서 전례없는 수많은 그이의 로작들에서 전진과 비약의 뚜렷한 방략과 방도를 찾고 래일을 확고히 내다보면서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젖어 비약의 일로를 달려온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 《지방발전 20×10 정책》, 새시대 무력건설로선과 군사력의 3대요소에 관한 정의, 어떤 적이든 맞받아칠수 있는 힘을 가져야 침략을 막을수 있다는 지론을 비롯하여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실천강령들은 어느것이나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힘있게 떠밀어준 원동력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비약의 진로, 백승의 혁명전략이 되여 거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속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고 우리 당의 위력은 백배로 강화되였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불패의 국력을 다질수 있게 되였다.그 기적적성과와 더불어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야말로 백전백승의 기치이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철석의 신념으로 가슴마다에 새기였다.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찬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은 국가부흥의 발전국면을 거폭적인 확대에로 승화시키고있으며 이 노도와 같은 전진과 상승의 흐름은 멈출수도 거스를수도 없는 시대의 주류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제8기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밝혀주시며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은 우리 당이 만난을 짓부시며 인민을 기적과 번영에로 이끄는 영웅적장로에서 언제나 높이 든 최강의 보검이였다.

우리 혁명이 처한 구체적환경과 전진을 가로막는 주객관적요인들을 허심하게 터놓고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현존하는 첩첩난관을 뚫고 줄기찬 전진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에 목적의식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한 원천이였다.

인민이 절실히 바라고 우리 국가의 발전에 필수적인것이라면 우리 당의 정책이 되여야 하며 그 어떤 엄혹한 환경에서도 지체없이 결행하여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켜 가장 완벽한 실체로 이루어내는것을 혁명가의 본령으로, 둘도 없는 보람으로 여기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주요정책들과 그 철저한 집행과정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개변을 힘있게 추동하였으며 동시에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촉진하고 당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의 역할도 높이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나타내고있다고 밝혀주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초과완수, 전국각지에서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 관광문화휴양지건설 등 꼽아보기에도 아름찬 그 많은 성과들과 경이적인 투쟁기록들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계속혁명사상과 주동적이며 공격적인 령도방식에 의해 이룩되였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령역에서 새시대의 표본,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며 한단계의 목표가 실현되면 또 다른 전형을 내세우고 일반화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방식은 혁명과 건설에서 비약적이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인민에 대한 정과 사랑만큼 강렬하고 무한대한 힘은 없으며 그런 힘을 체현한 당만큼 위대한 당은 없다.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대해같은 사랑으로 흐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으로 이어지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한없는 은정으로 뜨겁다.

인민에 대한 무한한 정과 사랑의 분출인 우리 당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자욱에는 부강한 사회주의조국을 세계우에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이 비껴있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시려는 그이의 절절한 리상이 담겨있으며 그 실현을 위해 기울이시는 절세의 위인의 고심어린 사색과 헌신이 깃들어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은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의 정당성과 진리성, 과학성을 실증해주는 산 화폭이다.

조국과 혁명의 요구, 인민의 숙원을 그 누구보다 깊이 새겨안으신분,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는 모든것은 력사의 기적이 되고 혁명의 승리가 되였으며 인민의 복리로 꽃펴나고있다.

돌이켜보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내린 대용단들과 세월을 주름잡으며 일떠세운 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에게 안겨준 혜택은 그 얼마인가.

우리 나라를 수도권에서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전변시키실 웅대한 구상과 강렬한 숙원을 안으시고 펼쳐주신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대전, 그이의 현명한 령도아래 해마다 수도 평양에 통이 크게 전개된 인민의 새 거리건설은 문명창조의 새 기준과 본보기가 부단히 개척되는 과정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속에 도처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솟아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속에 1년을 기한으로 나라가 한번씩 달라지고 인민의 재부들이 늘어나며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의례히 새로운 건설기적을 체감하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풍습으로 고착되고있다.

태고적부터 내려오던 산천경개밖에 볼수 없었던 곳들에 희한한 문화휴양지들과 혁신적인 기준을 개척하는 본보기적인 실체들이 솟아난것도, 련포와 강동, 위화도지구에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가 펼쳐진것도, 알곡생산구조에서 대변혁이 일어나고 뜻하지 않던 중대보건위기를 승리적으로 이겨낼수 있은것도, 우리 국가방위력이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된것도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길에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바치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수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열과 정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주체혁명의 로정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지난 5년간의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키는 휘황한 진로따라 보다 큰 승리를 향한 혁명적진군을 개시하는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끓어번지고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전략전술, 걸출한 정치실력과 령도예술, 담대한 배짱과 결단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기에, 위대하신 그이께서 이끄시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며 우리가 품은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우리가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이것이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서 활화산마냥 용솟음치는 신념이며 절대불변의 의지이다.

이 억척의 신념으로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키는 백승의 진로를 따라 과감히 나아가며 우리 인민은 영광의 당기를 우러러 온넋으로 웨친다.

위대한 백전백승의 당 조선로동당이여, 그 품에서 인민은 보다 눈부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리라.그 품에서 인민은 천만년 길이 살리라!(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불변의 리념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2026년 3월 1일《로동신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당 제8기기간에 우리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었던것처럼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9기 사업기간에도 이 세가지 리념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지금 전당의 당조직들과 인민들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시련속에서 더욱 백배해진 단결력과 자립, 자존의 힘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국면을 더 높은 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갈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리상과 목표, 전진속도는 부단히 변화발전하지만 조선혁명고유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떠밀어나갈것입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힘있는 추진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균형적이고 동시다발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은 그 성격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이며 철저히 강위력한 정치사상적힘,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으로만 성공할수 있는 거창한 대업이다.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지난 5년간 백방으로 강화된 주체적력량과 확실하게 구축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토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며 가장 아름다운 리상과 포부를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상징과도 같고 전설적인 기적과 영웅신화들로 충만된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함축되여있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오려는것이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민위천은 인민을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드는 조선로동당의 근본리념이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이다.

인민을 떠난 당의 그 어떤 로선과 정책, 업적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인민의 숙원을 꽃피우는 리념을 내세우고 일관하게 견지하는 당만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승승장구한다.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인민이 바라는것은 그 어느것이나 다 눈부신 실체로 펼쳐놓아야 하며 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새 생활, 새 문명을 먼 앞날이 아닌 당대에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지난 5년간 우리 당이 혁명령도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철칙이다.모든 정책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제일 어렵고 힘든 곳부터 찾아가며 인민의 숙원을 꽃피우는 정책이 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은 인민들의 절절한 요구와 념원들이 로선과 정책으로 책정되게 하고 끊임없이 확대심화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지난 5년간 우리 당이 제시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 후대들에 대한 사회주의적시책, 새로운 육아정책, 방역정책 등에는 인민의 강렬한 지향을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으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실현을 당활동의 원칙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이 맥박치고있다.

리념이 숭고하고 그 리념을 높이 추켜들수록 눈부신 성과와 변혁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된다.지난 5년간 당중앙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인민들의 피부속에, 생활속에 인민적시책이 더 뜨겁게 스며들도록 하기 위한 실천적조치들이 강구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완강히 진척될수 있은것은 이민위천을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로 내세우는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일이다.지난 5년간의 로정은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불멸의 혁명실록이며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공탑들로 엮어진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빛나게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다.당대회결정들은 한조항한조항이 다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기세찬 투쟁을 통하여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얼마나 강렬한것이며 인민의 숙원들이 어떻게 눈부신 결실로 펼쳐지는가 하는것이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될것이다.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힘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이다.

당대회결정은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전술이며 그 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하나로 뭉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일심단결대진군이다.전체 인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정책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는 여기에 사회주의붉은기를 억척같이 사수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을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는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우리 당의 령도밑에 천만대중의 단결력과 창조력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의 승리적결속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된 로정이였다.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대중이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당정책관철에 자각적으로, 헌신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대중적영웅주의를 비상히 고조시키며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킨 우리 당이다.일심단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 절대적인 믿음으로 인민을 굳게 묶어세우며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급상승시키는데로 지향시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지난 5년간 우리 인민들과 청년들속에서는 당의 부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여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하는 열의가 비상히 승화되였으며 중요대상건설장마다에서 건설신화들이 수많이 창조되는 속에 이 땅에서는 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기적과 사변들이 우리자신도 믿기 어렵게 5년의 시공간을 가득 채우며 일어났다.세기와 세대를 이어 갈망하면서도 먼 앞날, 몇대후에 가서나 실현될것이라고 생각했던 숙원사업들이 당대의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력사가 이 땅우에 펼쳐질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일심단결의 리념의 생명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로 된다.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 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과정에 당정책은 절대의 진리이며 당정책관철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것을 철석의 신념으로 굳히였다.이것은 그 어떤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자원이다.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일심단결의 기치가 있고 당정책이 제일이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이 있기에 당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은 눈부신 실체로 이어지고 사회주의건설은 당이 정한 시간표에 따라 확실한 비약의 궤도에 올라서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은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로선이다.

사회주의와 자력갱생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사회주의위업은 자체의 힘으로 개척되고 완성되는 성스러운 혁명위업이다.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으로 확정하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불변의 정치로선으로 내세운 리유가 여기에 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에서 우리 당이 택한 문제처리방식은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것이였다.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절대로 굴하지 않는 우리 인민의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이 있기에 그 어떤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도약시킬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였다.조선로동당의 이 불변의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우리 인민의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은 끊임없이 배양되였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토대는 더욱 굳건해졌으며 사회주의건설은 우리 식으로, 우리 힘으로 힘차게 전진하여왔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공업의 막강한 위력이 다시금 실증되였으며 각종 위기들에 대응하는 능력이 제고되고 각 분야의 발전을 지속시키는데서 중요한 경험과 교훈이 축적되였다.하여 앞으로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고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도 명확히 가지게 되였다.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쥔 우리 당의 령도밑에 그 어떤 국난도 자력으로 뚫고나가는 주체적힘이 비상히 증대되고 우리 힘에 대한 자신심이 더욱 백배해진것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고귀한 정신적, 물질적자산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폭적인 작전을 펼치였다.전례없이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이 추켜든 자력갱생리념의 절대적가치를 더욱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자력으로 존엄을 지키고 난관을 이겨내는 법을 더욱 굳혔으며 자신들의 분투와 노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진동력과 가속력을 장성시킨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자력갱생의 리념을 높이 받들어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더 높이, 더 빨리, 더 힘차게 내달리며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의 기적을 릉가하는 위대한 변혁의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떠올릴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는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가 일어나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은 하루빨리 당겨지게 될것이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추켜들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2026년 3월 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비호두둔속에 개시된 이스라엘의 대이란군사적공격과 그에 합세한 미국의 군사행동은 그 성격에 있어서 철두철미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로 된다.

지역에서 장기간 지속된 미국의 대이란군사적위협이 현실적인 군사적침공으로 이어질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가능한 예측범위내에 있었으며 미국의 패권적,불량배적속성으로부터 반드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론리적귀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공인된 국제법우에 국내법을 올려놓고 저들의 리기적,패권적야욕달성을 위해서라면 군사력의 람용도 서슴지 않고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후안무치한 불량배적행태를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

올해 들어와 국제사회가 목격하고있는 미국의 패권행위증가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붕괴시키는 그들의 파괴적역할과 그 엄중한 후과에 대한 실증적사례로 되고있다.

강력한 대응과 충분한 저항에 직면하지 않는 폭제의 강권과 전횡은 지역정세의 당사국들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있으며 현 이란사태와 무관한 지역에 정치경제적으로,지정학적으로 무시할수 없는 부정적영향을 미칠수 있는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는 수십년전 미국이 저들의 패권적리익을 위해 중동지역의 평화를 파괴하고 그로 인해 종당에는 저들의 지정학적실패와 전략적좌절을 가져온 력사를 재조명하고있다.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수 없다.

지역의 당사국들과 리해관계국들은 거짓평화의 간판밑에 침략과 전쟁을 선택한 불법행위자들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중동정세흐름의 본도를 평화와 안정에로 되돌려세우는데서 응당한 책임을 다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2026年 3月 1日 朝鮮中央通信

 

【平壌3月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米国の積極的な支援と庇護の下で開始されたイスラエルの対イラン軍事攻撃とそれに合流した米国の軍事行動は、その性格において徹頭徹尾、不法非道な侵略行為であり、最も醜悪な主権侵害である。

地域で長期間持続した米国の対イラン軍事的威嚇が現実的な軍事的侵攻につながるという事実はすでに、可能な予測範囲内にあったし、米国の覇権的でならず者の属性から必ずそうなるしかない論理的帰結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公認されている国際法の上に国内法を乗せ、自国の利己的かつ覇権的野望を達成するためなら、軍事力の濫用もためらっていない米国とイスラエルの厚顔無恥なならず者の振る舞いを最も強い語調で糾弾する。

今年に入って、国際社会が目撃している米国の覇権行為の増加は、世界の平和と安定を崩壊させる彼らの破壊的役割とその重大な悪結果に対する実証的事例となっている。

強力な対応と十分な抵抗に直面しない圧制の強権と専横は、地域情勢の当事国が高価な代償を払わせるようにし、現在のイラン事態と無関係な地域に政治的・経済的に、地政学的に無視できない否定的影響を及ぼしかねない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世界は、数十年前、米国が自国の覇権的利益のために中東地域の和平を破壊し、それによって究極には自国の地政学的失敗と戦略的挫折を招いた歴史を再照明している。

何によっても正当化されない米国とイスラエルの侵略戦争行為は、いかなる場合にも容認されない。

地域の当事国と利害関係を持つ国々は、偽りの平和の看板の下で侵略と戦争を選択した不法行為者らの本質を正確に把握し、中東情勢の流れの本道を平和と安定に戻らせる上で当然な責任を果たす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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