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nd,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격려하시였다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 전면적국가발전과 전국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건설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건재생산기지를 비롯한 모든 련관단위들에서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킬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 자랑찬 세멘트증산으로 당의 믿음에 충직하게 보답해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당 제9기기간을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도 영예로운 사명과 전위적역할을 다해나갈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일 애국적증산운동의 기치를 들고나가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을 격려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거창한 변혁시대를 빛내이는 새 혁신, 새 기적창조의 나날 그 언제나 간절히 뵙고싶던 위대하신 어버이를 력사적인 당대회직후 제일먼저 자기들의 기업소에 모시는 꿈만같은 영광을 지니게 된 전체 종업원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용암마냥 끓어솟구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상원로동계급을 항상 마음속 첫자리에 놓으시고 영웅적투쟁의 전위에서 계속 위훈을 떨쳐나가도록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를 지배인 윤재혁동지를 비롯한 련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가 제시한 대건설구상을 경이적인 세멘트생산성과로 받들어나갈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에 넘쳐있는 상원로동계급에게 뜨거운 고무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격려의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로동계급을 찾아오신 심중을 피력하시면서 결코 쉽지 않았던 지난 5년세월 변함없는 한본새로 우리 당의 과감한 선택을 충실히 받들어주고 그의 실행에 크게 공헌하였으며 조업의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오직 충성과 애국의 경이적인 기록만을 아로새겨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발전사와 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뜨거운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다고 하시면서 무슨 일이나 못해내는것이 없는 힘있는 기업소의 명함을 빛내여온 40여년의 연혁사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반적앙양을 위한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자체의 생산능력확장과 부단한 증산으로써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한 련합기업소의 투쟁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이라고 하시면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표명하시고 모두다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치며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격려의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자기들에게 최상최대의 값높은 평가를 주시고 새 전망계획수행에서도 변함없는 기수가 되도록 대해같은 신임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격정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앙조종실을 찾으시여 세멘트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에도 매월 높은 생산실적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지금도 제일 걸렸던 세멘트문제를 상원이 증산으로 해결하겠다고 당앞에 다짐하던 2024년 12월전원회의가 눈앞에 삼삼하다고,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기기간에는 더욱 방대한 투쟁과업이 기업소앞에 나서고있으며 변혁으로 들끓는 온 나라가 상원을 바라보고있다고 하시면서 련합기업소에서는 증산의 예비는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는 불변의 진리,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하면서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줄기찬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련합기업소방문을 기념하여 로력혁신자들과 공로자들, 일군들과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는 기세찬 투쟁의 불길을 상원에 제일먼저 지펴주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충성의 맹세가 우렁찬 환호로 터져올라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인 환호에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당중앙의 믿음은 상원의 생명이고 증산과 비약의 원동력이며 필승의 담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을 새겨안은 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기술자, 일군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점령을 위해 배가의 분발심과 실천력을 발휘하며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동지들!

나라의 자랑이고 힘이며 가장 혁명적인 력량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미더운 로동계급과 일군들!

당 제9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투쟁을 마주하고보니 제일먼저 머리속에 떠오르고 대회기간내내 지난 5년간의 투쟁과정을 돌이켜보면서 마음속으로 특별한 감사를 꼭 전하고싶었던 상원의 로동계급, 바로 동지들생각이 나서 당대회이후 이 기업소를 제일먼저 찾아왔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던 그 5년세월 변함없는 한본새로 우리 당의 과감한 선택을 충실히 받들어주고 그의 실행에 크게 공헌한 고마운 동지들의 소행은 온 나라에 널리 소개되여야 하며 모두의 경의를 받아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례없는 고조와 변혁으로 지나온 5년 력서의 매 갈피들에 새겨진 위대한 기록들마다에는 상원로동계급의 무한한 헌신과 성실한 노력이 력력히 고여져있으며 이에 대하여 온 나라가 깊이있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 상원세멘트가 좋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많아도 상원로동계급의 수고를 다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동지들!

바로 이 시각의 정열적이고 전투적인 동무들의 모습만 보아도 혁명의 기본력량이고 힘이 있는 로동계급의 충천한 기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나는 먼저 조업의 첫걸음부터 오늘까지 오직 충성과 애국의 경이적인 기록만을 아로새겨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발전사에 경의를 드리며 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나라에 크고 중요한 기업소들이 많지만 우리 상원처럼 견실하고 전투력이 강한 로동계급의 집단은 없습니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두철미 생산실적으로, 증산투쟁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무슨 일이나 못해내는것이 없는 힘있는 기업소, 이것이 40여년에 걸친 상원의 연혁을 관통해온 영예로운 명함입니다.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인 발전과 전반적앙양을 위한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였으며 자체의 생산능력확장과 부단한 증산으로써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하였습니다.

사실 격동의 지난 5년간 년년이 온 나라를 들끓인 사변적순간들은 모두 상원과 잇닿아있습니다.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인 지난 2025년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의 전투적인 호소를 높이 받들고 증산의 봉화를 추켜들어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 거세찬 활력을 북돋아주었으며 당에서 제시한 투쟁과업들이 긍지높이 총화될수 있게 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수도와 지방의 개벽을 안아온 대건설의 벅찬 성과들과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주고 새시대의 문명에로 안내하는 무수한 창조물들에 바쳐진 소중한 모든것들중에 제일 무겁게 안아보게 되는것이 바로 상원로동계급의 남다른 수고입니다.

전국도처에 전개된 창조와 건설의 전역들에서 상원은 언제나 후방이 아니라 전초에 있었으며 그 역할은 보장자의 사명을 초월한 전위대로서의 활약이였습니다.

10년전까지만 해도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세멘트생산량을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최대생산능력을 훨씬 초월하는 단계에로 끌어올리고 년년이 최고생산년도 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그처럼 방대한 사업들이 성공할 가능성을 만들어낸 상원의 투쟁공적은 영웅적이라고밖에 달리 칭할수 없습니다.

상원로동계급이 억척같이 받쳐주었기에 우리 당이 세기적변혁을 목적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확대해나갈수 있었고 건설령역에서 이룩된 기적들과 더불어 한해가 다르게 충실해지는 혁명의 열매들을 기대할수 있었습니다.

동지들!

상원의 정신, 상원의 방식, 상원의 전통에는 우리 발전의 비결이 있습니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 발전의 공식입니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했던 그 마지막한계점에서도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았습니다.

자기들에게 생산과제, 증산과제가 시달될 때 그 수자에서 또 하나의 거창한 변혁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당의 결심을 읽을줄 아는 충직하고 진실한 사람들이였고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해내는 불굴의 창조자들이 상원의 로동계급이였으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상원의 공기는 언제나 청신하고 전투력과 실력에서 상원을 따를 기업소가 없는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계급과 일군들이 그 언제든 당에서 주는 임무를 완벽하게 해제낄수 있게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실무적으로 계속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관철해나가고있는것은 당과 국가를 받드는데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충의심의 발현입니다.

나는 이곳 로동계급이 증산을 궐기해나서고 그 열기가 온 나라에 파급되여 새로운 혁신의 련속적인 고조로 거세게 승화되는 현실을 보면서 우리에게 참으로 훌륭한 로동계급이 있구나 하는 자긍심으로 마음이 후더워지군 하였습니다.

시대의 영예높은 전형으로서, 귀중한 본보기로서 나라의 맏아들구실을 스스로 맡아나서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우리 위업의 전진을 떠메고나가는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여주고있습니다.

나는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며 조선로동계급의 힘과 사회주의의 전진기상을 과시하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전체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와 더불어 보다 큰 리상과 포부로 보다 새로운 발전을 목표하고 보다 큰 보폭으로 걸음을 뗀 앞으로의 새로운 려정은 사회주의건설의 주력인 우리 로동계급에게 더욱 배가된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습니다.

우리앞에는 조국의 부흥과 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하여 해야 할 더 크고 더 어려운 일감들이 산적되여있으며 이를 수행함에 있어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선구자적지위와 역할은 절대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견인불발하는 조선인민의 정신을 대표하고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변혁하며 전진하는 우리 국가의 잠재력이 응축된 이곳에서 오늘 나는 새 단계 우리 혁명의 승리적인 완결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으며 그의 결정적인 담보로 되는 투쟁의 강력한 동력은 확실하게 준비되였다는것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입니다.

당과 정부는 상원의 생산실적을 국가발전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지표로서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상원이 굳건히 받쳐주는만큼, 상원이 더 크게 일어서는만큼 우리 투쟁은 거대한 활력을 배가할것입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과 일군들!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갑시다.

나는 상원의 로동계급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언제나와 같이 나와 뜻을 같이해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동무들의 헌신과 노력에 떠받들려 분명코 이 나라는 또다시 매일매일 기운찬 변천으로 달력을 번지며 앞으로 나가게 될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다시한번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역할과 수고를 부탁하면서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바입니다.

영웅적인 우리 로동계급의 모든것을 체현한 자랑스러운 이곳 기업소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동지들!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앞으로 또 앞으로 힘차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자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과학적인 투쟁목표, 투쟁방략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부단한 새 승리의 설계도를 펼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불굴의 개척과 과감한 분투로 전취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더 큰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과 열망을 더욱 분출시키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새 전망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무엇보다도 이번 당대회문헌을 깊이 학습하여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의 진수를 자기의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문헌들을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학습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그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당과 혁명의 현 국면을 보다 유리하게 전변시키고 국가사업의 모든 방면에서의 점진적이며 안정적인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을 새로운 단계에로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대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총결기간의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고조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향과 목표, 실천과업들을 명시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중요보고의 진수는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는것이다.

사상최악의 위기와 도전속에서도 더는 되돌릴수도 거스를수도 없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휘롭게 펼쳐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틀어쥐게 되였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계획기간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어길수 없는 첫 공정이 바로 당 제9차대회 문헌의 사상과 진수로 튼튼히 무장하는 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는것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기세를 더욱 분출시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대중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앙양된 투쟁기세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목표, 투쟁과업들의 성과적수행을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복잡다단하고 엄혹한 형세속에서도 나라의 잠재력을 강화할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확보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과정을 성과적으로 경유하면서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더욱 굳게 확신하였다.우리의 지나온 투쟁은 당의 정확한 로선과 정책,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으면 그 어떤 방대한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가르쳐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사업총화보고를 비롯하여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략전술적방침들과 과업들은 새 전망계획기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할 투쟁방략이다.이번 당대회를 통하여 사회주의리상향을 향해 더 빨리, 더 높이 도약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향과 로정이 보다 선명해졌으며 우리가 앞으로 5년간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분투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가지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섰다.당문헌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은 절대의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깊이 가다듬게 될것이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배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나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높은 변혁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사회주의건설을 목표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백과전서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키는것을 목표로 하여 과학성과 현실성, 지향성과 동원성이 충분히 보장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전망목표들,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지난 5년간 굳건히 다져진 주체적력량, 각 방면에서 구축된 발전잠재력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기 위한 과업과 실행방도들이 명시됨으로써 전진과 상승의 다음단계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되게 되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요구와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을 비롯한 당대회에서 제시된 사상과 로선, 정책들은 새로운 혁명단계의 요구에 부응한 과학적인 투쟁방략, 지침들이다.

우리에게는 모든 전례와 한계를 깨뜨리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갈 필승의 자신심과 충분한 능력이 있다.우리가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통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한해한해 어김없는 성공으로 이어놓을 때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높은 변혁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투쟁에서는 획기적인 발전, 새로운 진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력사적진군방향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투쟁해나갈 굳센 의지를 안고 당문헌에 대한 학습을 집중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한마디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자는것이다.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총결기간 쟁취한 성과들을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재보로 더욱 공고히 다지면서 모든 분야에서 보다 실제적인 개선과 발전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누구나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새기고 드높은 혁명적기세와 과감한 창조본때를 힘있게 과시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인식하는데 중심을 두고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경제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은 안정공고화단계, 점진적인 질적발전단계로 되여야 한다는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자기 부문, 단위가 해야 할 일감들을 정확히 찾아쥐여야 한다.자립경제의 근간인 기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에서 지난 시기 사업을 교훈적이고 발전적인 견지에서 돌이켜보며 혁신적인 안목과 똑똑한 책략을 가지고 사업을 전망성있게 설계하고 작전하여야 한다.

당문헌학습과정을 통하여 모든 건설자들이 새 전망계획기간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국력강화의 토대를 다지고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며 복리를 증진시켜나가려는 당의 구상실현의 직접적담당자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건설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갈 결심과 각오를 새로이 가져야 한다.과학,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도 새 5개년계획의 성과적점령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을 높이며 인민들에게 무병무탈한 삶과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사업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대책들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

대중의 훌륭한 교양자, 선도자가 되여야 할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기 위한 사업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당문헌학습을 통하여 새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과 그 수행방도들에 대하여 잘 알고있어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무슨 일에서나 정책적대를 세울수 있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숙하게 처리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문헌에 대한 학습에 심혈을 기울여 현시기 당의 의도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들을 자기의것으로 환히 꿰들어야 한다.일군들은 항상 머리를 쓰면서 당문헌을 연구하고 현실과 사업을 연구하여 맡은 사업에서 뚜렷한 실적을 거둘수 있는 최적화, 최량화된 대책들을 강구해나가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할 당원들부터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에 배가의 열성을 기울여야 한다.당문헌학습을 통하여 정책적안목을 부단히 넓히고 당적수양을 쌓음으로써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참된 전위투사로 준비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집행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로선,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과정을 통하여 누구나 사회주의건설의 더 큰 승리, 더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도록 학습을 심화시켜야 한다.학습을 토론과 론쟁, 문답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리도록 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9차대회 문헌의 사상과 진수를 자기 집안일처럼 환히 꿰들도록 하여야 한다.당문헌학습을 암기식, 주입식으로가 아니라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 실생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어 누구나 높은 정치의식, 책임의식을 배양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함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Korea Info]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 송유관파괴행위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얼마전 마쟈르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디젤유수출을 중지하였다.1월 27일 우크라이나가 마쟈르로 뻗은 로씨야의 《드루쥬바》송유관을 파괴한데 대한 대응조치이다.《드루쥬바》송유관은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우크라이나에 의해 파손되였었다.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은 우크라이나가 송유관을 수복하여 원유수송을 재개할 때까지 디젤유수출을 중지할것이라고 밝혔다.

《드루쥬바》송유관은 우크라이나를 경유하여 마쟈르, 슬로벤스꼬, 체스꼬에로 뻗은것과 벨라루씨를 경유하여 도이췰란드와 뽈스까에로 향한것이 있다.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이 나라들은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해 에네르기를 안전하게 보장받았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자 유럽동맹은 로씨야의 경제를 질식시킬 목적밑에 대로씨야제재에 매달렸다.기본은 로씨야산에네르기수입을 금지하는것이였다.

원유수입중지로 인해 입게 될 경제적타격이 큰것으로 하여 유럽나라들사이에는 립장차이가 존재하였다.해상을 통한 로씨야산원유수입에 한해서만 제재를 가하고 송유관을 통한 원유수입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지 말자는 론의가 분분하였다.마쟈르와 같이 바다를 끼고있지 않은 내륙국가에 있어서는 《드루쥬바》송유관이 생명선과도 같다.마쟈르는 원유수요의 약 80%, 천연가스수요의 70%를 로씨야를 통해 보장받아왔다.

유럽동맹이 대로씨야제재일괄안에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원유수입을 금지하는 문제를 여러 차례나 포함시키군 하였지만 마쟈르와 슬로벤스꼬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성사시키지 못하였다.마쟈르와 슬로벤스꼬는 자기 나라들의 에네르기안전이 위협당하는것을 용납하려 하지 않고있다.

1월 로씨야산에네르기수입을 단계별로 전면금지할데 대한 결정이 끝끝내 내려지자 마쟈르는 유럽동맹을 유럽사법재판소에 기소하였으며 슬로벤스꼬는 법적대응에 나서겠다는 립장을 밝히였다.

마쟈르, 슬로벤스꼬의 이러한 태도는 로씨야와의 대결을 한사코 추구하는 우크라이나에 매우 불리한것이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전선에서 패배를 거듭하고있다.우크라이나내부에서는 모순이 심화되고 혼란이 격화되고있다.

얼마전 우크라이나군부가 극히 줄여서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탈영자는 약 20만명, 병역의무기피자는 200만명에 달한다.전장에 내몰 청장년들이 부족하여 60살이 넘은 사람들도 초모대상으로 삼는 지경이다.

서방의 대우크라이나지원실태는 또 어떠한가.

지난해말 유럽동맹이 대우크라이나지원에 900억€를 대부하기로 결정하였지만 대다수 유럽나라들은 그것을 실행할 능력이 없다.4년동안 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와 자금을 대주었건만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이 되고 저들자체가 헤여나올수 없는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였기때문이다.서방의 힘을 빌어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던 우크라이나의 꿈은 실현불가능한것으로 되고있다.

안팎으로 궁지에 빠진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줄곧 대로씨야제재에 반기를 들고 로씨야산원유를 수입하는 마쟈르와 슬로벤스꼬는 사실상 눈에 든 가시나 같다.이로부터 우크라이나는 그들의 경제적생명선을 끊어버리는 《드루쥬바》송유관파괴행위를 감행하였던것이다.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그 나라들의 격렬한 대응을 초래하였다.

2월 23일 슬로벤스꼬수상은 《드루쥬바》송유관을 통한 자기 나라에 대한 원유공급이 회복될 때까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비상전력공급을 중지한다고 발표하였다.이 나라가 1월 우크라이나에 공급한 비상전력량은 2025년 한해동안 제공한 전력량의 두배에 달하였다.외신들은 슬로벤스꼬의 전력공급중단으로 가뜩이나 에네르기부족에 시달리고있는 우크라이나가 보다 큰 곤경에 처할수 있다고 평하였다.

마쟈르수상도 로씨야라는 에네르기원천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며 우크라이나에 자금을 제공하지도, 전쟁을 지원하지도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드루쥬바》송유관을 파괴한 우크라이나의 비렬한 행위는 저들의 숨통을 조이고 유럽동맹의 내부모순을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남잡이가 제잡이로 된셈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상식 : 《양그안》

2026년 3월 2일《로동신문》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도이췰란드군국주의를 되살리기 위하여 미국이 주동이 되여 만든 도이췰란드의 배상과 관련한 계획안이다.

《양그안》이란 말은 이 안을 만드는데서 주되는 역할을 한 미국의 금융재벌 양그의 이름에서 나왔다.《양그안》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나라들로 구성된 배상전문가위원회에서 구체화되여 1929년 8월 헤그에서 채택되였다.미국은 《양그안》을 통하여 도이췰란드에 대한 자국독점자본의 침투를 강화하는 한편 도이췰란드군국주의자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부활시키려는 음흉한 침략적목적을 추구하였다.

《양그안》은 1924년에 작성된 도이췰란드의 배상과 관련한 계획안인 《도즈안》의 개악판이며 보다 로골적인 도이췰란드군국주의의 재생계획이였다.

《도즈안》에서는 도이췰란드의 년불배상액만 규정하였다면 《양그안》에서는 배상기한을 59년으로 정하였다.미국은 이렇게 배상금을 오랜 기간에 걸쳐 지불하게 함으로써 도이췰란드가 년간 배상금지불을 적게 할수 있게 하였다.

미국은 도이췰란드군국주의의 재생을 촉진하기 위하여 배상금지불의 부담으로부터 군수독점체들을 면제시키고 그대신 배상금의 중하를 근로자들에게 전가시키는 계획을 내놓았다.이외에도 채권국과 채무국사이의 호상관계를 조정하기 위한것이라는 구실밑에 《국제은행》조작안을 내놓았다.미국은 《국제은행》을 통하여 저들의 독점자본을 도이췰란드에 침투시켜 이 나라의 경제를 지배하고 동시에 도이췰란드의 군수공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주려고 하였다.

1932년 미국은 도이췰란드가 배상금을 지불하지 말데 대한 문제를 결정하게 하여 베르사이유강화조약(1919년)에서 형식적으로나마 만들어놓았던 도이췰란드의 재군국화를 막기 위한 재정경제적통제마저 완전히 없애버렸다.이는 나치스도이췰란드가 군사경제적토대를 급속히 강화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도발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결과를 가져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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