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평양에 도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인 왕의동지가 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중 두 나라 국기가 나붓기고 항공역앞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인 최선희동지,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외교부장과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녀성근로자가 왕의동지에게 꽃다발을 주었다.
비행장에서 군중들이 조중 두 나라 기발을 흔들면서 중국의 벗들을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