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호전광들의 공공연한 선전포고
7月 1st, 2011 | Author: arirang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백골부대》를 비롯한 괴뢰군무리들은 우리 군대와 우리 체제,우리 존엄을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악담들로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내걸고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면서 전쟁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날로 무분별해지는 북침전쟁도발기도의 발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얼마전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총탄을 마구 쏘아대는 극악무도한 도발만행을 저질렀다.괴뢰들의 이 엄중한 표적사건에 대해 우리는 괴뢰당국이 반민족적범죄를 저지른 주모자들을 즉시 엄벌에 처하며 철저한 재발방지를 공식 담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체제와 존엄을 미친듯이 헐뜯고 모독하는 더욱더 엄중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괴뢰들의 이번 망동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명백한 선전포고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적개심과 복수심은 하늘에 닿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