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3일 《조중친선의 해》를 기념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조락제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접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을 따뜻이 맞이하시고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며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표단성원들과 친선적이고 건설적인 담화를 나누시였다.
석상에서 조락제동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온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따뜻한 인사를 정중히 전해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에 사의를 표하시고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에게 보내는 자신의 축원의 인사를 전해줄것을 당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중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중친선의 해》로 선포한데 이어 진행된 이번 중국당 및 정부대표단의 평양방문은 조중친선의 불패성을 과시하고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중국의 고위대표단과 큰 규모의 예술단이 참여함으로써 중요한 해의 중요한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이채롭고 성과적이며 빛날수 있었다고 높이 평가하시고 훌륭한 계기를 또 한번 성대하게 장식할수 있게 심혈을 기울여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정부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시였다.
조락제동지는 평양방문의 나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별한 관심과 조선당과 정부의 극진한 환대 그리고 조선인민의 두터운 친선의 정을 직접 느낄수 있었다고 감동된 심정을 피력하면서 대표단이 이번 방문에서 최대의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고도로 중시하시며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신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락제동지와 《조중친선의 해》를 계기로 두 당, 두 나라의 귀중한 재부인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활력있는 뉴대로 승화발전시키기 위한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강화할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중요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론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중친선을 세기와 년대를 이어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자신의 일관한 립장이며 우리 당과 정부의 불변하고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확언하시면서 이 굳건한 친선의 전통을 줄기차게 계승발전시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고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두 당, 두 나라의 공통된 의지가 《조중친선의 해》의 책임적인 진전과 성과적인 결실로 이어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이 중국공산당 제20차대회가 제시한 과업들을 관철하는 투쟁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훌륭한 축원을 전하시면서 형제적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령도밑에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5돐을 맞는 올해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을 위한 력사적임무수행에서 보다 빛나는 진일보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씀하시였다.
담화는 시종 친절하고 진지하며 동지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 외무상 최선희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성남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동지가 뜻깊은 자리를 함께 하였다.
오찬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중 두 나라 사회주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조락제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성과를 축하하여 잔을 들자고 제의하시였다.
단란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에 휩싸인 오찬석상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락제동지와 대표단성원들과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누시면서 우애를 더욱 두터이 하시였다.
오찬은 시종 화목하고 따뜻한 감정이 흘러넘치는 속에서 진행되였다.
오찬이 끝난 후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표단성원들을 따뜻이 바래워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중앙민족악단의 특별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중친선관계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페지를 아로새기며 평양에서 열린 《조중친선의 해》 개막식에 참가하였던 중국중앙민족악단의 특별음악회가 4월 13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3일 저녁 특별음악회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외무성 일군들, 평양시민들이 관람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문화 및 관광부장 손업례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 중국 문화 및 관광부 예술국 국장 명문군동지와 중국대사관을 비롯한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 화교들이 함께 보았다.
중국중앙민족악단은 대규모 민족관현악단과 국내의 유일한 전문민족합창단을 보유하고있는 국가급예술단으로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특별음악회무대에는 민족관현악 《국풍》, 성악과 기악 《초심을 잃지 않으리》, 민족관현악과 합창 《나의 조국》을 비롯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과 민족부흥위업을 추진해나가는 중국인민의 투쟁과 애국주의정신을 반영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중화민족의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고음이호와 기악 《량산백과 축영대》, 비파협주곡 《복이 하늘만큼 가리》 등은 독특한 음색과 연주기법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나라 노래 《평양을 나는 사랑해》, 《바다만풍가》를 감명깊게 불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합창 《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가 특별음악회의 마감을 의의있게 장식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출연자들에게 전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무대에 오르시여 중요예술인들을 만나시고 특색있는 공연으로 날로 개화만발하는 조중친선을 격조높이 구가한 전체 출연자들을 따뜻이 축하하시며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3억 37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70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97억 157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0일 우리 나라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국방성 총고문 황병서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중요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의 거룩한 존함으로 빛나는 성스러운 교정에서 우리 군대의 핵심골간들을 육성해가는 남다른 보람과 자부를 안고 꿈결에도 그리던 원수님을 뵈옵는 무상의 영광과 행복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교직원, 학생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학구내에 들어서시자 전체 교직원, 학생들은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군정대학을 주체군사교육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우리당 강군건설위업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한 영예로운 사명에 계속 충실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은동지를 맞이하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군정대학 학장이 영접보고를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승리의 전투적기치인 영광의 군기에 경의를 표하시고 대학의 지휘성원들과 대학당위원회 집행위원들, 주요교원들의 도렬앞을 사열하시였다.
대학의 교원과 학생이 오매불망 그립던 최고사령관동지께 충정으로 엮은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인 교직원들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우리 당의 원대한 강군건설위업에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커다란 공헌을 하고있는 대학안의 전체 교직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학교정을 둘러보시며 조선인민군의 백승사와 더불어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겨온 대학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에 따라 1973년 3월 7일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수행하기 시작한 군정대학은 지난 50여년간 조선로동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군대의 핵심지휘성원들을 수많이 키워냄으로써 주체위업의 순결한 계승과 줄기찬 전진에 특출한 공헌을 하였으며 우리 나라 군사교육기관들을 대표하는 대학우의 대학으로서 교육사업과 과학연구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며 주체의 군사교육과 강군건설을 힘있게 견인하여왔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를 튼튼히 차지한 조선인민군의 강대함과 불패성은 50여년의 연혁을 영광과 공훈으로 수놓아온 정예하고 관록있는 최고급군사정치간부육성기지인 이 군정대학의 존재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이런 군사정치활동가들의 원종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사강실에서 진행하는 학생들의 작전전술상학을 참관하시고 교육방법연구 및 훈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교육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학에서 우리당 군사교육혁명의 제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면서 주체군사학의 원리와 변화되는 현대전쟁의 양상을 반영하여 교육강령과 내용을 개선하고 우월하고 참신한 교수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하였으며 다양한 설비수단들을 도입리용함으로써 교수의 당정책화, 실용화, 현대화를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고무적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침실과 식당을 돌아보시면서 학생들의 생활을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침실에 들리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졌는가, 난방은 어떻게 보장하는가에 대해서도 일일이 알아보시며 학생들이 불편없이 학습에 전심할수 있도록 더 좋은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을 조성해주기 위해 당에서는 개건현대화사업을 조직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식당에 들리시여 학생들에 대한 후방공급실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몸소 마련해오신 갖가지 음식들로 교직원, 학생들의 저녁식사를 차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작전연구실을 돌아보시면서 적의 주요작전행동기도들과 적군에 대한 연구정형, 교원, 학생들이 작성한 군종, 군단작전계획들을 보아주시고 현대작전에서 중요하게 견지하고 구현해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최강군건설을 목표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는 우리 당은 조선인민군이 지닌 백전백승 영웅군대의 고귀한 명함과 존위를 떨쳐나가는데서 군사인재육성사업을 각별히 중시하고있으며 우리 군대의 최고급군정지휘관육성의 모체기지인 군정대학사업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대학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군정대학은 김일성군사종합대학과 마찬가지로 우리 군의 든든한 밑천이며 강군건설의 성패와 우리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한 전략적거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군대의 위력은 군지휘관들의 령군술에 달려있으며 군지휘성원들의 사상적풍모와 군사적자질은 군사학교들의 교육수준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하시면서 대학에서는 혁명적당군의 고위지휘관들을 육성하는 임무와 특성에 맞게 학생들을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상과 주체의 군사전략로선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며 교육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를 현대전과 완전일체화시킬 목표를 세우고 교육구조와 내용을 과학적으로 혁신하여 높은 통합작전능력과 실전지휘능력을 지닌 유능한 군사간부들을 더 많이 알차게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사상과 전법의 우세로 타승하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할수 없는 전승의 법칙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것이 교정의 혁명적기강으로, 제일가는 륜리로 확고히 지배되게 하고 군사인재육성과 군사과학발전, 대학관리운영의 전반에서 당의 군사사상과 정책을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고 실속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폭력과 무력충돌의 다발적인 확대로 심히 과열되고있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와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우리 국가주변의 군사정치정세에 대하여 개괄하시면서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전쟁준비에 더욱 철저해야 할 때이라고, 우리는 단순히 있을수 있는 전쟁이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전쟁에 보다 확고하게, 완벽하게 준비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이 만약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적들을 우리 수중의 모든 수단을 주저없이 동원하여 필살할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대학에서는 전군의 각급에 적을 사상정신적 및 전투도덕적우세로, 전법적우세로 압도하는 자질과 기질을 특질화, 체질화한 능력있고 다재다능한 지휘관들로 꽉 채울수 있도록 교육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쟁취해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적당군의 용장들을 키워내는 대학이 영광스러운 전통을 굳건히 이어 공화국무력의 핵심진지를 반석으로 다져나가는 최우수군사인재육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끝없이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령장의 최상최대의 믿음과 한없는 영광을 받아안은 군정대학의 전체 교직원들과 학생들은 군력이자 국권이고 국위이라는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최정예혁명강군건설을 위한 군사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갈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시고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열정을 백배해주신 김정은동지께 절대충성과 결사관철의 열렬한 맹세를 삼가 드리며 군력강화의 뚜렷한 성과로써 당중앙의 기대에 충실히 보답할 철석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나는 위대한 김일성각하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당신께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친선적인 귀국이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며 더욱 강대해질것을 축원합니다.
어리신 나이에 벌써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귀국을 부흥에로 이끄시였으며 인류해방을 위한 사상을 창시하시고 전세계에서 민족해방운동을 적극 지원하시는 등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습니다.
우리는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력사적인 친선관계를 강화하고 쌍무협조를 발전시켜나감으로써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극복해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
2024년 4월 7일 디마스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5일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주요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방성 제1부상 김정관동지, 내각부총리 박훈동지와 설계기관의 책임일군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건설단위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당중앙의 웅대한 수도발전전략과 완강한 인도에 의하여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를 상징하는 번화가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수도 평양에 년년이 솟아나고있는 건설의 대번영기에 더없이 문명해진 또 다른 자태를 떠안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건축군들이 화려하게 일떠서 완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혁명의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인민의 리상도시, 가장 위대한 도시로 전변시키실 크나큰 웅지를 안으시고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수도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로고를 끊임없이 바쳐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살림집건설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과업으로 추진하고있는 숙원사업이고 당과 정부가 인민들과 한 약속이라고 하시며 화성지구 2단계 구역을 현대적인 도시구획의 면모를 갖춘 특색있는 거리로 일떠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해주시고 매 살림집별로 평면과 립면, 형성안들을 직접 지도해주시며 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인민들의 복리증진과 우리 수도의 무궁한 발전을 빛나는 실천으로 떠받들 불타는 일념과 혁명적열정을 안고 수도건설의 최전구에 떨쳐나 새로운 건설속도, 건설신화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겨온 화성전역의 군민건설자들의 불같은 충성심과 헌신에 의하여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또 하나의 웅장화려한 인민의 새 거리가 우후죽순처럼 솟구쳤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수도건설 5개년계획의 세번째 해인 2023년도 계획에 따라 화성지구 2단계 구역에는 80여정보의 령역에 1만세대에 달하는 각이한 형식의 살림집들이 공공 및 봉사건물, 시설물들과 조화롭게 어울려 편리하게 배치되였으며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과 예술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건설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웅장한 새 거리의 전경을 부감하시며 정말 멋있다고, 화성지구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또 늘어나게 되였다고 못내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 2단계 살림집건설에서 당의 건축미학사상이 철저히 구현된것이 눈에 띄게 알린다고, 1단계 살림집들과 양상이 구별되게 반복성을 피하면서 우리 식의 고유한 멋과 특색을 살리며 무게있게 잘되였다고 평가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을 새시대 문명에로 인도하는 장엄한 대건설투쟁에 과감히 분기하여 당에 대한 충실성과 견인불발의 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한 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공에서 나타난 일련의 부족점들에 대하여 지적하시고 시급히 퇴치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면서 살림집건설은 인민들의 아름다운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제일가는 중대사인것만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으로 완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마무리공정까지 질적으로 완벽하게 결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건설을 시작한 화성지구 3단계, 다음해에 예정되여있는 화성지구 4단계 전망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밝혀주시면서 우리 수도를 가장 아름다운 사회주의문명의 발원지로, 눈부신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중요원칙들과 그 실현을 위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를 받은 전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 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비상한 각오와 최대의 분발력으로 다시한번 총궐기해나섬으로써 수도의 대건설전역마다에서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건설정책을 완벽한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에 성공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투철한 신념과 정확한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국방과학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우리 식의 강위력한 절대병기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탄생하고있는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에 또 다른 군사전략적가치를 가지는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2일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를 장착한 새형의 중장거리고체탄도미싸일 《화성포-16나》형의 첫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현지에서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과 국방과학연구부문 지도간부들이 김정은동지를 영접하였다.
시험발사는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의 전반적인 설계기술적특성들을 확증하며 무기체계의 믿음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새로운 이 무기체계의 첫 시험발사는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를 1, 000㎞ 한도내로 국한시키고 2계단 발동기의 시동지연과 능동구간에서의 급격한 궤도변경비행방식으로 속도와 고도를 강제제한하면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의 활공도약형비행궤도특성과 측면기동능력을 확증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억척불변의 의지와 진함없는 정력으로 첨단무기개발완성의 무수한 초행길들을 몸소 개척해주시고 그 끊임없는 비약적발전을 위한 화선에서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김정은동지를 또다시 시험발사장에 모시고 우리 국가의 자위권을 굳건히 지킬 위력한 첨단병기를 보여드리게 된 국방과학전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군사강국의 과학자된 무한한 자부심과 드높은 신심과 전투적열광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사진지에 나가시여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를 장착한 새형의 중장거리고체탄도미싸일 《화성포-16나》형을 돌아보시며 무기체계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어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휘감시소에 오르시여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발사를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이 시험발사를 지휘하였다.
발사구령이 떨어지자 천둥같은 폭음소리가 하늘땅을 뒤흔들고 세차게 내뻗는 불줄기가 지면을 뜨겁게 달구며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을 용용히 과시하는 첨단미싸일이 발사되였다.
평양시교외의 어느한 군부대훈련장에서 동북방향으로 발사된 미싸일에서 분리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1차정점고도 101.1㎞, 2차정점고도 72.3㎞를 찍으며 비행하여 사거리 1, 000㎞계선의 조선동해상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시험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시험발사를 통하여 새로 개발한 극초음속활공비행전투부의 민활하고 우수한 기동특성이 뚜렷이 확증되고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의 중대한 군사전략적가치가 극악한 시험조건에서의 검증을 거쳐 매우 의의있게 평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발사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주체병기개발투쟁에 결사적으로 떨쳐일어나 진함없는 충의심과 애국심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에서 준 명령을 가장 훌륭하고 진실하고 완벽하게 관철한 국방과학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방과학기술력의 절대적우세를 과시하는 또 하나의 위력적인 전략공격무기가 태여났다고, 이로써 우리는 각이한 사거리의 모든 전술, 작전, 전략급미싸일들의 고체연료화, 탄두조종화, 핵무기화를 완전무결하게 실현함으로써 전지구권내의 임의의 적대상물에 대해서도 《신속히, 정확히, 강력히》라는 당중앙의 미싸일무력건설의 3대원칙을 빛나게 관철하게 되였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의 경이적인 성과는 우리 공화국무력의 핵전쟁억제력제고에서 거대한 변화를 가져오게 될 특대사변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는 근 10년간에 걸치는 우리의 간고한 국방과학연구투쟁의 고귀한 결실이고 우리당 자위적국방건설로선의 정당성의 과시이며 우리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쟁취한 값높은 승리로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더더욱 군사동맹강화와 각양각태의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 확대해가며 우리 국가의 안전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해들고있는 적들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행위에 대하여 엄중히 지적하시면서 적들을 억제하고 통제관리할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키우는것은 현시기 우리 국가앞에 나서는 가장 절박한 과업이라고, 국방과학연구부문에서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할 력사적의무에 더욱 충실하여 성공에서 더 큰 성공을 련속 줄기차게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자위적국방력을 중단없이, 가속적으로, 더욱 철저하게 비축해나가는것으로써 국가의 평안과 번영과 미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적국방공업의 자립성과 현대성을 더욱 비상히 제고함으로써 첨단무기개발투쟁에서 계속적인 비약과 혁신을 일으킬데 대한 전략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전투적고무를 받아안은 전체 국방과학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의 병기창을 더욱 억세게 다져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용기백배 헌신분투해나감으로써 첨단전략전술무기체계들의 련속적인 성공폭음으로 무적의 국가방위력을 억척같이 강화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두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과 설계 및 시공단위 관계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4차, 6차, 9차전원회의들은 당의 후비간부들을 체계적으로 튼튼히 육성하며 그들을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새시대 당건설로선으로 철저히 무장시키는 문제를 현시기 우리당 강화를 위한 중대요구로 제기하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규모와 수용능력, 교육조건과 환경 등 모든 측면에서 선진적이고 현대적인 정치학원으로 새로 건설할데 대하여 결정하였으며 이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여왔다.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지침들과 투쟁방략들을 명확히 제시하시고 승리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잘 꾸리고 당일군들을 훌륭히 키우는것은 조선로동당의 교대자들을 육성하는 당의 전망적발전문제, 나아가 혁명의 계승과 직결되여있는 중차대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건설부지도 몸소 잡아주시고 설계중심과업들도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중앙간부학교를 대학우의 대학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일류급대학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당중앙의 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 드높은 자각과 의지를 안고 낮과 밤을 불같이 이어온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지난해 4월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을 거쳐 우리당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건설이 드디여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연건축면적이 13만 3, 000여㎡에 달하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는 선진교육체계가 갖추어지게 되며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이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현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절대적인 존엄과 우리 위업의 필승불패성을 상징하며 권위있는 교육기관의 면모와 품위를 확연하게 드러낸 학교를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흠잡을데 없는 김일성–김정일주의학원, 주체사상학원이 일떠섰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무 및 사무구획, 문화 및 체육시설구획, 생활구획 등 모든 구획들이 당간부양성기지로서의 성격에 어울리게 무게있으면서도 현대적으로, 자기의 사명과 기능, 용도에 맞게 실용적으로 잘 꾸려졌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설계부문 및 시공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양구획건설에서 발로된 일부 결점과 불합리한 요소들에 대하여 지적하시고 그를 퇴치하기 위한 실무적인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면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한 마감전투를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건축예술의 또 하나의 대표작으로 훌륭히 일떠서고있는 이 학교는 5월중순에 완공이 예견되며 뜻깊은 창립절을 맞으며 개교식을 성대히 진행하게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지휘부와 직속 제1땅크장갑보병련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4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지휘부와 직속 제1땅크장갑보병련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충성과 위훈의 력사만을 아로새기는 억척의 무쇠철갑대오로 자라난 근위부대에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해갈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견결한 조국결사수호정신이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단 지휘부에 도착하시자 전체 장병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정력적인 헌신으로 우리 군대를 불패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백전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인도하시는 강철의 령장을 우러러 열화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제105땅크사단장의 영접보고를 받으시고 사단과 관하 련합부대군기와 지휘관대렬을 사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 전체 사단장병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군인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단지휘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1948년 8월 우리 혁명무력의 첫 땅크부대로 조직되여 강철의 정예사단으로 명성을 높이 떨쳐온 부대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사적과 전투적위훈이 수많이 아로새겨져있다.
수령님의 품속에서 용맹한 자주적근위병의 대부대로 탄생한 사단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일먼저 서울에 돌입하여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발을 띄우고 수많은 전투들에서 혁혁한 무훈을 세움으로써 자기의 빛나는 이름에 근위, 서울칭호를 새겼으며 1960년대에는 붉은기중대운동의 첫 봉화를 든 대중운동의 고향부대로, 1980년대에는 금성친위부대로, 새 세기에는 전군의 맨 앞장에서 오중흡7련대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조국수호의 자랑찬 군공을 힘있게 떨쳐왔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성스럽고 긍지높은 부대의 발전행로에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가 력력히 슴배여있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을 보시면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무적의 철갑대오로 충성의 한길을 걸어온 근위땅크부대의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력사속에는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마다 당과 수령을 목숨바쳐 보위한 영광스러운 수령결사옹위의 투쟁전통과 무수한 전투위훈이 기록되여있다고 하시면서 근위부대의 충실성의 고귀한 전통, 위대한 승리의 전통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군인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부대에서 군사복무를 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쟁준비완성과 전투력강화의 자랑찬 성과로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가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단장으로부터 사단의 공격 및 방어작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신 다음 전투문건들을 검토하시면서 사단관하 련합부대들의 작전전투임무와 전투훈련방향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준비완성을 위한 훈련열풍이 세차게 고조되고있는 오늘의 투쟁에서도 우리 군대의 영웅성과 용감성의 상징부대인 제105땅크사단이 전군의 본보기답게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땅크병들을 압도적인 사상정신력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시키고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단련시키며 전투기술기재들의 경상적인 동원태세를 빈틈없이 갖출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부대의 싸움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회관에서 사단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혁명적이며 기백이 넘치는 공연을 통하여 당에 끝없이 충직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영용한 기질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갈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단의 모든 장병들이 전화의 화선땅크병들이 발휘하였던 불굴의 전투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오늘의 조국사수전, 혁명보위전에서도 근위부대의 기개를 더 높이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지휘부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은 장병들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혁명군대의 무적필승의 기상을 백배해주신 위대한 령장을 우러러 불같은 충성과 보답의 맹세를 다짐하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우렁차게 웨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직속 제1땅크장갑보병련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부대에 도착하시자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닌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장병들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며 힘차게 울려퍼지였다.
제1땅크장갑보병련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땅크병대련합부대간의 대항훈련경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련대의 땅크병들을 또다시 만나주시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련대 지휘부청사에서 련대지휘성원들과 담화하시고 구분대 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련대훈련장에서 땅크병들의 장애물극복 및 고속돌파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이 시작되자 일제히 돌격에 진입한 무쇠철마들은 육중한 동체를 기동성있게 움직이며 견고한 방어계선들을 단숨에 극복하면서 주체전법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한 영용한 땅크병들의 능숙한 공격능력과 당당한 자신심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에 참가한 땅크병들이 그 어떤 전투임무도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의 만능승조들로 튼튼히 준비되여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에 참가한 땅크병들과 련대군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구분대식당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면서 지휘관들이 군인들의 식생활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고기와 남새를 비롯한 여러가지 부식물을 제때에 정상적으로 보장하며 병사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진정을 다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사단의 전체 장병들은 몸소 부대에 찾아오시여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며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값높은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신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전화의 영웅땅크부대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당중앙의 명령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앞으로의 격전장에서도 승리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끼는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모스크바주에서 발생한 대규모테로공격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뜻밖의 슬픈 소식에 접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문을 표합니다.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며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테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우리 인민은 친선적인 로씨야인민이 당한 불행과 슬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있으며 당신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정치적단합과 안정을 공고히 하고 나라의 안전과 주권적권리를 수호하려는 로씨야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습니다.
나는 귀국정부와 강인한 로씨야인민이 테로공격으로 인한 피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며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에게 안정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3월 23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지도하시였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줄기찬 발전행로우에 경이적인 과학기술성과들이 다발적으로 탄생하고있는 시대에 또 다른 전략적가치를 가지는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산하 발동기연구소에서는 3월 19일 오전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무기체계개발일정에 따라 중장거리급극초음속미싸일에 장착할 다계단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미싸일개발부문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당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중대시험의 대성공을 통하여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무기체계개발완성의 시간표가 확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무기체계의 군사전략적가치는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인민군대의 작전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못지 않게 중요하게 평가되며 그에 대해서는 적들이 더 잘 알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기간의 전략무기부문 개발과제들이 훌륭히 완결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전투력강화훈련의 드세찬 포성이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의 새세대 핵심타격수단의 하나인 초대형방사포를 장비하고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의 포병부대 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8일 해당 부대관하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훈련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강평하였다.
훈련은 600㎜방사포병구분대들의 불의적인 기동과 일제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능력을 확증하며 방사포병들의 전투사기를 증진시키고 동원태세를 검열 및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방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일제사격모습을 시위하게 된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훈련성과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크나큰 열망과 전투적사기로 충만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자동화력지휘조종체계를 료해하시고 발사대차들의 전투전개시간과 전술적제원 등을 알아보시며 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살펴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로 이동하시여 초대형방사포병중대의 사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중앙감시소로부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초대형방사포병중대 전투원들은 일당백포병의 자신심을 한껏 발산하며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천둥같은 폭음이 천지를 뒤흔드는 속에 서슬푸른 강철포신들에서 용암마냥 거세차게 뿜어져나온 육중한 초대형방사탄들이 원쑤격멸의 기개드높이 섬멸의 화염을 토하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훈련에 참가한 포병들은 비상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준비해가는 나날 포병전쟁준비완성의 불도가니속에서 무적의 전투실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훌륭한 명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전투동원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불의적인 전투임무수행에서 높은 기동력과 정확하고 강한 타격력을 보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모두가 세계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에 완전히 정통하고있으며 확고한 림전태세에서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중대일제사격이 있은 후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억제력으로 하여 무력충돌과 전쟁의 가능성자체를 완전제거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정, 주권을 굳건히 사수하실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와 포병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중대전략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장비된 초대형방사포가 전쟁준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600㎜초대형방사포들은 다른 효과적이며 파괴적인 공격수단들과 함께 우리 무력의 핵심중추타격수단으로서의 전략적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만큼 그를 중핵으로 하여 포병무력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에게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재앙적인 후과를 피할길 없다는 인식을 더 굳혀놓을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군대가 보유한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구조를 붕괴시킬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자기의 사명수행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병중대수를 계속하여 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작전배치와 작전운용에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을 유사시 부과되는 임무에 따라 적을 주저없이 전멸시켜버릴 기본전투원들로, 전쟁의 주력으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이 언제나 고도의 림전태세, 격동상태를 엄격히 견지하며 전쟁준비완성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준엄한 시각에 가장 강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포화력으로 전투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웅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며 포병무력을 명실공히 인민군대의 제1병종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승의 지략과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포병전쟁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당신이 로씨야련방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되였다는 기쁜 소식에 접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로씨야인민은 당신을 구심점으로 하는 사회정치적단합을 일층 강화하고 애국주의를 발휘하여 강력한 로씨야를 확신성있게 건설해나갈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당신이 국가수반의 막중한 책무를 다시금 부여받은것은 민족의 지도자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국가활동에서 특출한 령도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한데 대한 로씨야인민의 고귀한 평가이며 확고부동한 지지와 신뢰의 표시입니다.
나는 당신의 정력적이고 옳바른 인도밑에 로씨야인민이 나라의 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가속화하며 국제적평화와 정의를 실현하고 자주화된 다극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2023년 9월 워스또츠느이우주발사장에서 진행된 우리들사이의 상봉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선린우호관계는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으며 반제자주를 공동의 리념으로 하는 백년대계의 전략적협조관계로 승화발전하고있습니다.
나는 당신과 굳게 손잡고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오랜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인 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견인해나갈것입니다.
당신이 건강할것과 로씨야인민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의 보다 큰 성과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3월 18일
평 양
위대한 위민헌신의 장정우에 솟아난 눈부신 사회주의재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에 참석하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아래 우리 인민이 리상으로 그려보던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 장엄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수도 평양의 강동지구에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가 훌륭히 완공되여 조업하였다.
온실남새생산의 지능화, 집약화수준에서 선진적이고 현대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동종합온실은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최중대국사로 내세우고 억만금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정치리념과 멸사복무정신이 안아올린 기념비적창조물이며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본보기적인 실체이다.
온 나라 곳곳에 현대적인 온실농장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울 웅대한 전망을 펼치시고 중요군사기지들까지 온실터전으로 내여주시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강동지구에 대규모의 온실군을 일떠세울데 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으며 공사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당중앙의 특별명령을 일심충성으로 받들고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드세찬 공격정신과 우리 식의 창조본때로 불과 한해동안에 련포온실농장에 비해 규모와 생산능력이 훨씬 크면서도 한세대 더 발전된 종합온실과 공공건물들,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룬 다락식의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워 수도의 교외에 《온실도시》, 《농장도시》의 선경을 펼쳐놓았다.
원통형남새재배장치온실, 반구형유리수경온실을 비롯하여 독특한 양상의 현대적인 온실들이 장관을 이룬 강동종합온실은 수도시민들에게 갖가지 품종의 남새를 생산공급하게 된다.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이 3월 15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준공 및 조업식에 직접 참석하시였다.
인민의 행복과 운명까지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로동당이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페지를 아로새길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의 탄생을 선포하게 될 행사장은 참가자들의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으로 온 나라를 강국의 국격과 국위에 맞게 인민의 숙원이 실현된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빛내여가시는 세기적변혁의 위대한 향도자, 창조자이신 김정은동지를 준공식장에 모실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랑하는 자제분과 함께 준공 및 조업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변혁의 선구자이시고 창조의 거장이신 김정은동지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 강동종합온실 일군들과 종업원들, 평양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당이 펼친 새시대의 현대적인 온실건설사에 세번째로 되는 자랑찬 창조물이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솟아올라 준공 및 조업을 선포하는 뜻깊은 시각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강동종합온실이 공사결속과 함께 남새생산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것은 인민을 위하여 우리 당이 결심하고 공력을 기울이는 거창한 창조투쟁의 또 하나의 성공적인 결실이며 온 나라가 진흥과 변혁으로 약동하는 올해의 보다 크고 새로운 성과를 확신케 하는 고무적인 경사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강동종합온실의 준공 및 조업은 우리 식으로 남부럽지 않은 새것을 자신만만하게 창조해나가는 무한한 긍지감, 먼 후날이 아니라 당대에, 말이나 리상이 아니라 현실로 인민들의 피부에 와닿고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안아볼수 있게 하는 생동한 화폭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결정결사관철의 투철한 정신과 백절불굴의 강인한 투쟁으로써 강동종합온실을 우리 시대를 빛내이는 인민의 재부로 훌륭히 일떠세우고 우리식 창조의 절대적인 우월성과 무진한 생명력을 힘있게 과시한 인민군장병들과 모든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을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과 함께 항상 마음속에 중대사안으로 새겨두시고 무르익혀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곳곳에 현대온실농장들을 일떠세울 휘황한 전망을 펼치시던 그때부터 평양시민들을 위한 온실건설을 구상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강동종합온실은 오로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진정과 현명한 령도가 안아올린 귀중한 사회주의재부이라고 강조하였다.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에 뿌리를 둔 우리 군대의 불가항력을 떨치며 건설의 매 공정, 매 요소에 순결한 량심과 아낌없는 정성을 바친 군인건설자들과 무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공사장에서 밤을 지새우며 관병들의 전투적열정을 더해준 군인가족들의 후더운 땀과 노력이 현대성과 선진성, 편리성과 독창성이 구현된 온실호동들과 천수백세대의 살림집들에 진하게 슴배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비상한 창조정신으로 지칠줄 모르는 탐구의 나날을 이어오며 생산환경과 공정을 능동적으로 조종하는 지능형통합생산체계와 여러가지 새 기술들을 우리 실정에 맞게 연구도입한 과학자, 기술자들과 하천정리와 원림록화 등을 맡아 해제낀 수도시민들, 계획된 자재와 설비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한 성, 중앙기관들과 련관단위 일군들, 로동계급의 불같은 충성심과 로력적헌신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식, 우리 힘은 세상에 없는 창조물도 마음먹은대로 안아올리는 근본담보이며 오늘의 투쟁기세로 전체 인민이 열심히 분투해나갈 때 전국이 흥하며 우리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 그날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또다시 변혁하고 전진할 2024년의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하여,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신심드높이 용진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동종합온실을 훌륭히 일떠세워 우리 당의 숙원을 또 하나 풀어준 인민군장병들을 고무하는 뜻깊은 격려사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은 격려사를 하시였다.
《동지들!
사랑하는 공군부대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동무들!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가 오늘 보는바와 같이 이같이 선진적이고 훌륭한 재부를 단 1년사이에 기적같이 일떠세운 동무들에게 어떤 말을 골라서 감사한 마음과 기쁨을 표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개벽된 여기 강동지구에서 동무들이 고전을 치른 흔적은 이미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창조물이 일떠선 땅밑에 묻혀있는 동무들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비상한 슬기와 영용한 분투는 후세의 본보기로 빛날것이라 확신합니다.
정말 이런것을 보고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할것입니다.
동무들은 자기들의 복무의 자욱과 전투적위훈이 새겨진 자리우에 인민에게 선물할 크나큰 재부를 떠올렸습니다.
국가앞의 모든 도전과 난관이 우리 군의 우선적인 격멸표적이라면 당과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선점목표입니다.
이는 변할수 없는 우리 군대의 본성입니다.
국가와 인민을 수호함에 언제나 철저하고 강위력하며 조국의 재부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언제나 전설적이고 전능한 영웅적인 우리 군대의 장병동지들!
우리의 리상, 우리 식의 창조투쟁이 반드시 가닿게 되는 미래의 변혁상을 앞장에서 펼쳐가는 고귀한 영예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바로 동무들에게 차례져있습니다.
장병들!
수호자의 군기높이, 창조자의 군가높이 계속 전진하며 승리해나아갑시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자랑스럽고 영웅적인 우리 군대에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격려사를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우렁찬 《만세!》의 함성이 3월의 하늘가로 울려퍼지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최상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받아안은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강동종합온실건설에서 발휘한 투쟁기질과 창조본때를 끊임없이 승화시켜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를 가속화하는 성스러운 투쟁의 전초에서 백전백승 영웅군대, 진정한 인민의 군대의 고귀한 명성을 더 높이 떨쳐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준공 및 조업테프를 끊으시였다.
위대한 위민헌신의 려정에 거룩히 아로새겨질 숭고한 화폭이 펼쳐진 준공 및 조업식장에 환희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감격의 파도가 끝없이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건설자들과 군중들에게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향도의 위대한분들께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과 함께 강동종합온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류형의 온실들을 찾으시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온실남새재배를 위한 선진적인 기술장치들과 그 경제적효과성, 기술적특성 등을 상세히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계적인 안목을 가지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운영하게 될 고도로 집약화, 최적화, 지능화된 생산공정들을 보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맛좋고 영양가높은 갖가지 남새품종들의 생육환경을 과학적으로, 균형적으로 보장해줄뿐 아니라 일반재배방식에 비하여 획기적인 생산성을 담보하는 부지절약형, 로력절약형의 종합온실완공으로 온실남새생산의 새로운 령역과 경지가 개척되였다고 하시면서 강동지구의 눈부신 변혁상은 자력, 자존의 기상속에 더욱 강해지는 우리식 창조투쟁의 보람찬 축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동력으로 되는 종합온실건설에서의 자부할만한 성과와 경험을 확대하는것은 사회주의 새 생활을 더욱 풍요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성스러운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전국적범위에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건설을 다그치며 남새생산을 창조형산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동종합온실에서 보람찬 로동생활을 향유하게 될 근로자들을 위하여 건설한 살림집들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면서 그들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하시였다.
강동종합온실의 준공 및 조업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절대의 사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이 이룩해가는 위대한 새 승리에 대한 확신과 락관을 배가해주고 우리 식의 투쟁방식, 우리 식의 창조본때로 문명부강한 강국의 래일을 향해 전진하는 전인민적대진군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5일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조선인민군 공군사령관, 제11군단장을 비롯한 주요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훈련은 항공륙전병들이 불의적인 전시정황속에서 하달되는 임의의 작전적기도에 따라 동원될수 있는 태세를 검열하고 그에 맞는 각이한 전투행동조법에 적응되여있는 실전능력을 판정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군대를 세상에서 제일 강한 최정예전투대오로 키우시기 위하여 불멸의 군령도자욱을 끊임없이 아로새기시며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는 위대한 강철의 령장을 또다시 훈련길에서 만나뵙게 된 전투원들은 용맹한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해가는 나날에 훈련하고 또 훈련해온 자기들의 비상한 실력과 영웅적전투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할 드높은 자신심과 열정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항공륙전병들을 태운 수송기들이 훈련장상공에 날아들고 전투원들이 우박같이 가상적진에 쏟아져내렸다.
우리당 훈련제일주의방침을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훈련길에 충성과 애국의 힘찬 발자욱을 찍어가며 백절불굴의 전투력을 억세게 다져온 항공륙전병들은 무적의 싸움군다운 배짱과 기질을 안고 적진을 찌르는 멸적의 비수가 되여 가상작전지대를 뒤덮으며 이제 당장이라도 명령이 내린다면 적지역을 일격에 타고앉을 완벽한 전투능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가상적인 적의 주요군사대상물들을 단숨에 깔고앉는 항공륙전병들의 능숙한 전투훈련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용맹한 저 모습들에서 우리 군대의 백승의 싸움본때와 강용한 기상이 그대로 안겨온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실전훈련의 불도가니속에서 애국충성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뿌리며 일당백의 전투력을 억세게 다지고 다져온 전투원들의 공훈을 치하하시면서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이 정치사상적각오가 매우 투철할뿐 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잘 준비되여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진행된 주요훈련들을 통하여 전쟁수행의 직접적담당자이며 국가방위의 기본력량인 우리 군대가 각 방면에서 전쟁에 철저히 준비되여있을뿐 아니라 투철한 주적관을 새기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확고히 견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직접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를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이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실지 싸움마당에서 최대의 전투적효률을 달성할수 있는 현실적이며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부단히 연구적용하는데 기본을 두고 훈련을 보다 강도높이 진행하여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한가지 훈련을 해도 그것이 전쟁과 직결된 실전훈련으로 될 때라야만이 군인들을 유사시 생사판가리의 준엄한 결전장에서 무조건 싸워 이기는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준비시킬수 있다고 하시면서 각이한 지형조건과 기상조건, 주야조건에 일일이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전투훈련, 가장 극악한 조건과 불의의 전투정황속에서의 행동에 익숙시키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들을 방법론있게 조직함으로써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용감하고 능력있는 미래의 전투영웅들을 억세게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의 직접적담당자인 훈련일군들이 맡은 책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훈련일군들의 높은 실력이 곧 실속있는 훈련성과를 담보하는 기본요인으로 되는것만큼 맹렬한 실력경쟁속에서 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새롭고 가치있는 훈련형식과 방법들을 계속 모색탐구하고 훈련진행에서 항상 엄격한 요구성을 제기하여 뚜렷한 훈련실적으로 자기 부대, 구분대의 전투력강화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기본임무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전쟁준비라는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전군의 모든 장병들이 전쟁이 일어난다면 기어이 력사를 갈아치우고야말겠다는 확고한 대적의지, 투철한 전쟁관으로 억세게 무장하고 지금의 앙양된 훈련열의를 더욱 세차게 고조시켜 전쟁준비완성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상과 신념의 위력으로 강하고 무적의 자위적힘으로 억센 우리 군대의 영원한 필승을 힘있게 고무격려하시고 전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항공륙전대 전투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훈련참가자들은 전군에 끓어넘치는 훈련열, 투쟁열을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백배해주시고 백전백승의 투쟁방략을 환히 밝혀주신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면서 뜻깊은 올해를 전쟁준비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대련합부대간의 대항훈련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3일 조선인민군 땅크병대련합부대간의 대항훈련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와 국방성 장비담당 부상,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땅크국장, 조선인민군 땅크병대련합부대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조선인민군 각급 땅크, 기계화부대 지휘관들이 훈련경기를 관람하였다.
훈련경기는 땅크병들의 실전능력을 엄격히 검열하며 각이한 전술적임무에 따르는 전투행동방법을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훈련경기에는 땅크병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땅크승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자기들의 전투행동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기쁨과 긍지에 넘쳐 훈련경기장에 나선 땅크병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당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서 무쇠철마의 당당한 주인으로 억세게 준비해온 일당백땅크병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할 전투적신심이 세차게 용솟음치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땅크병대련합부대간의 대항훈련경기진행계획에 대하여 보고받으시고 경기를 지켜보시였다.
대항경기가 시작되자 멸적의 전투정신으로 만장약한 땅크병들의 영용한 기세가 그대로 무쇠철갑들의 요란한 동음으로 이어지며 무적의 땅크들이 일제히 힘차게 돌진하였다.
여러가지 극악한 전투정황들이 조성된 경기주로를 빠른 속도로 누벼나가며 육중한 땅크들은 강력한 타격으로 목표들을 일격에 료정냈으며 높은 기동력으로 견고한 방어계선들을 극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심을 뒤흔들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무쇠철마들의 치렬한 진격모습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정말 장관이라고, 우리 군대의 기질적인 용감성과 배짱이 도도히 전진하는 저 땅크들의 웅장한 기상에 다 응축되여있는것만 같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대항경기는 높은 기동력과 타격력을 갖춘 강한 전투대오로 억세게 성장해가는 영용한 땅크병들의 완벽한 실전능력과 무비의 전투정신 그리고 전쟁수행의 위력한 수단의 하나인 땅크들의 믿음직한 성능과 경상적전투동원준비태세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기에서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쟁취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105땅크사단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시면서 사단의 땅크병들이 정말 잘 준비되여있다고, 지금까지 인민군대 각 군종, 병종, 전문병부대, 구분대들의 훈련을 많이 지도하였지만 오늘 땅크병들의 준비정도가 제일 만족스럽다고, 전군의 모든 부대, 구분대들이 오늘 대항경기에 참가한 제105땅크사단관하 구분대들처럼만 준비되여도 전쟁준비에 대해서는 마음을 푹 놓겠다고 거듭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은 적의 수도를 점령했던 자랑스러운 력사가 있고 전통이 있는 부대라고, 전화의 근위땅크병들의 불굴의 넋과 영웅적기개가 오늘날 새세대 땅크병들의 전투정신에도 그대로 높뛰고있는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하시면서 사단의 용감한 땅크병들을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땅크병대항경기에서 처음으로 자기의 놀라운 전투적성능을 과시하며 모습을 드러낸 신형주력땅크가 매우 우수한 타격력과 기동력을 훌륭히 보여준데 대하여서도 만족을 금치 못하시면서 우리 군대가 세계에서 제일 위력한 땅크를 장비하게 되는것은 크게 자부할만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고도의 격동상태를 견지하며 땅크부문 전쟁동원준비에 총력을 다해가고있는 땅크병대련합부대 장병들의 헌신과 노력을 다시금 높이 평가하시고 격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비상히 고조시켜 전쟁준비완성의 비약적인 성과에로 이어나갈데 대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전에서 땅크병들이 차지하는 역할과 임무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유사시 각이한 정황속에서 임의의 전투임무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전투능력향상을 위한 실전훈련들과 훈련경기들을 강도높이 조직진행하며 만능승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전쟁준비완성에 철저히 복종지향시켜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적의 용맹으로 자랑찬 위훈만을 아로새겨온 전화의 영웅땅크병들처럼 전군의 모든 땅크병들을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각급 땅크병부대, 구분대들에서 전세대들의 영웅적무훈을 오늘의 전장에서도 힘있게 떨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천활동과 결부하여 일관하게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용감한 땅크병들이 견결한 대적의지로 만장약하고 일당백의 무쇠주먹을 더욱 억세게 벼리기 위한 투쟁에 언제나 충실함으로써 전투력있는 무쇠철갑대오의 영용한 기상을 계속 힘있게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항훈련경기에 참가한 대련합부대별 땅크승조들을 사열하시면서 땅크병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훈련장에서 영광의 군기와 함께 나란히 위대한 령장의 사열을 받고 크나큰 신임과 고무를 받아안은 땅크병들은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땅크승조들을 사열하신 후 몸소 신형주력땅크에 오르시여 조종간을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직접 땅크를 몰아가시며 우리 군대 땅크병들의 충천한 전투적사기와 기세를 백배해주시고 투철한 대적관, 전쟁관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전체 땅크부대 장병들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위용찬 모습을 삼가 우러르며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전체 땅크부대 장병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무비의 담력과 만만한 배짱을 굳게 간직하고 무적의 철마를 질풍같이 몰아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끼는 진짜배기싸움군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항훈련경기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한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의 땅크병들과 함께 력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훈련경기참가자들은 몸소 훈련장에 불멸할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베풀어주시고 전투적기상과 용맹의 날개를 달아주신 김정은동지께 영원히 충성할 맹세,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갈 신념의 맹세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힘있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군의 앙양된 투쟁기세가 날로 비상히 고조되고있는 속에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7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영접하였다.
훈련은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관하 포병부대들의 화력타격능력을 위력시위와 경기진행의 방법으로 검열평가하여 포병들의 전투동원태세와 실전능력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적의 수도를 타격권안에 두고 전쟁억제의 중대한 군사적임무를 수행하고있는 국경선부근의 장거리포병구분대들의 위력시위사격으로 시작된 훈련은 추첨으로 정한 사격순차에 따라 각 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포병구분대들이 화력진지를 차지하고 목표를 사격한 다음 명중발수와 화력임무수행에 걸린 시간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포사격훈련을 진행하는 최상의 영광을 받아안은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독창적인 포병중시관, 포병철학을 밝혀주시고 주체적포병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누구나 두려워하는 세계최강의 병종으로 자라난 자기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할 열망으로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에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이 자기 부대의 포병구분대들에 대한 화력지휘를 맡아하였으며 포사격방법은 그들의 결심에 따라 규정하는것으로 하였다.
대련합부대장들의 《쐇!》구령소리와 함께 하늘땅을 진감하는 포성이 지심을 울렸다.
포사격훈련에 참가한 영용한 포병들은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항상 자각하며 포병전쟁동원준비를 위한 실전훈련의 나날들에 꾸준히 련마해온 신속정확한 사격술을 남김없이 보여줌으로써 일당백으로 준비된 만능포병의 높은 전투능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훈련에 동원된 모든 포병구분대들이 경상적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접 화력진지에 나가시여 우리 군대의 위용과 일당백포병의 명예를 남김없이 떨친 영용한 포병전투원들을 뜨겁게 축하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속에 훈련열, 경쟁열을 더욱 고조시켜 그들을 포병전의 능수로, 일당백의 명포수로 키워냄으로써 실전에서도 오늘훈련에서와 같이 자기에게 부여된 그 어떤 전투임무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포병전쟁준비완성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포병구분대들이 실전에 진입하는 시각에 무자비하고 빠른 타격으로 주도권을 쥘수 있게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더욱 완강히 내밀며 있을수 있는 각이한 정황을 예견한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목표를 세우고 포병들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이기 위한 실동훈련을 보다 실속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우리 군대의 자랑이고 기본핵인 포병의 위력을 계속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강령적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인민군지휘성원들과 훈련에 참가한 전체 포병전투원들은 당의 훈련혁명방침과 포병중시사상을 굳은 신념으로 다시금 새겨안고 새년도 훈련에 매진분투하여 포병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올해 투쟁에서 기어이 비약적혁신을 안아올 만만한 투지와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지구 중요작전훈련기지를 현지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6일 조선인민군 서부지구 중요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하시여 훈련시설들을 돌아보시고 부대들의 실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강순남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전투훈련국장, 중요임무수행부대 부대장들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작전훈련기지의 시설들과 여러 훈련장요소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이 군대앞에 제시한 중요군사정책과업들을 높이 받들고 여러가지 훈련을 실전과 같은 환경속에서 강도높이 진행할수 있게 모든 요소들을 실용적으로 꾸린데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실지 인민군대전투력강화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그 리용을 적극화하고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강화하며 정상관리를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대에 오르시여 이날 예견된 부대들의 실동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에는 계획에 따라 모집된 각급 단위의 전투구분대들이 참가하였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사수하는 자기의 숭고한 사명에 무한히 충실하여 전투력강화를 위한 훈련길에 아낌없는 땀을 묻으며 무적의 힘을 억세게 키워온 영용한 전투원들은 이번 실동훈련에서도 각자 부대들의 명예를 걸고 싸우면 반드시 적을 타승할수 있게 철저히 준비된 자기들의 실전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들의 훈련모습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완벽한 림전태세를 유지하고있는 전투원들의 강의한 혁명성과 불굴의 전투성을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실전과 같은 훈련환경에서 진짜배기싸움군의 용맹한 기상을 유감없이 보여준 군인들의 훌륭한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가슴속에 싸움마당을 안고 자기의 본분에 전심전력해나가는 군인들의 견결한 애국심을 힘있게 고무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가 현시기 훈련열풍을 더욱 비약적으로 일으켜나가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실지 전쟁마당에서 승리를 확신할수 있는 실용적인 실전훈련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할데 대한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가 적들의 항시적인 위협을 압도적인 힘으로 견제하고 사소한 전쟁도발기도도 철저히 제압하며 유사시 부과된 중요임무를 정확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쟁준비완성에 있어서 변화발전하는 현대전의 양상에 비추어 항상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전투능력을 비약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끊임없이 강화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군의 각급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전쟁준비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힘있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떠맡아안고 시대의 앞장에서 돌진해나아가는 인민의 참된 수호자, 복무자인 우리 군대가 있기에 나라가 굳건한것이고 인민의 안녕이 지켜지며 행복이 창조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는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무겁게 새겨안고 위대한 우리 시대의 주역을 계속 믿음직하게 담당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훈련에서 강의한 의지와 용감성을 발휘하여 일당백의 전투력을 힘있게 과시한 미더운 전투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무적의 담력과 배짱을 백배해주신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충성을 맹세하며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사에 특기할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울리였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국정의 천만사를 오직 인민의 권익과 숙망을 실현함에 지향복종시키는 위대한 당중앙의 력사적인 선택과 중대결단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변혁적인 로선으로 책정명시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이 개시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에 따라 실행되는 전국적범위에서의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은 금후 10년안에 지방경제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여 온 나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거대한 활력을 더해주기 위한 미증유의 창조대전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2월 28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착공식장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을 인민군대특유의 혁명적인 창조본때, 완강한 실천력으로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군인건설자들의 불같은 열의와 한해후 번듯하게 일떠설 부흥번영의 실체들과 더불어 윤택해질 새 생활을 확신하는 성천군근로자들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국력평가의 절대적기준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의 상징으로 내세우시며 인민의 모든 리상과 념원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위대한 전변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김재룡동지, 전현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히용동지,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 성원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안남도와 성천군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강순남동지,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성원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장들, 건설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위대한 투쟁을 선포하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군인건설자들과 비상설추진위원회 성원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련관단위 일군들, 평안남도와 성천군의 근로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숙원실현을 위한 10년혁명의 전위에 인민군대를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에 대하여 다시금 밝히시고 지방공업발전정책집행에서 확고히 견지해나가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엄숙한 본분으로 간직하고 지방의 발전을 급진시키는 대변혁의 시대를 신심드높이 창조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이 세상 최고의 문명, 가장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숭고한 위민헌신의 웅지와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의 앞장에 선 인민군군인들에 대한 크나큰 기대가 구절마다 뜨겁게 어려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 접한 전체 참가자들은 무한한 감격에 겨워 열광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하여 새로 조직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에 련대기들을 몸소 수여하시였다.
거창한 대건설전장을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준 당중앙의 무상의 신임이 실려있는 진군의 기치를 받아안은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변혁의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인민군의 강용한 기개를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수호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지켜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을 기념하여 건설의 첫삽을 뜨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격정이 분출되는 속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자 력사적인 지방공업혁명의 개시를 알리는 장쾌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천명한 중대결심을 지상의 명령으로,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고 그 실행을 위한 책임적이고도 영예로운 대건설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건설련대들의 군정지휘관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지방경제의 동시다발적, 균형적발전을 가속화하여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10년혁명의 개시를 온 세상에 선포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의 착공은 애국으로 단결하여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기세차게 열어나가는 총진군대오에 휘황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백배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첫 착공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 -주체113(2024)년 2월 28일-
동지들!
사랑하는 성천군사람들 안녕하십니까?!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이라는 우리 당의 최대의 숙원과 웅지를 안고 첫삽을 박는 력사적인 의식이 오늘 나라의 대표적인 중산간지대인 여기 성천군에서 진행되게 됩니다.
이로써 지방의 전면적진흥을 안아오기 위한 우리당 10년목표의 위대한 투쟁이 마침내 개시되게 되였습니다.
지방공업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을 향하여 힘차게 발걸음을 내짚는 이 시각 년년이 새롭게 변모되게 될 지방의 래일을 그려보느라니 우리가 마주한 투쟁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백배해지고 지방의 모든 시, 군 천수백만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생활상보탬을 안겨주게 된다는 생각으로 커다란 감개를 금할수 없으며 또 한편으로는 솔직히 이제야 이것을 시작하는가 하는 자괴심으로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허나 아직은 터전뿐인 곳에서 설계도만을 펼쳐놓고 가지는 모임이지만 지방인민들의 복리증진을 목표한 중대한 혁명사업의 개시를 선포하는것만으로도 그 력사적무게는 충분하다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에서 전위적역할을 수행할 우리 군대 각급 군종, 군단관하 제124련대들의 지휘관, 병사들,
지방의 변혁을 주도하고 떠밀어나갈 중임을 지닌 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 성원들과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을 비롯한 련관단위 관계자동무들,
그리고 우리 당의 새 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믿고 이곳에 모여오신 평안남도와 성천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 여러분,
나는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동지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앞으로 10년안에 나라의 모든 시, 군에 현대적인 설비들과 생산공정을 그쯘히 갖춘 지방공업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은 실로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혁명입니다.
중앙에 비해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은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인박혀왔지만 항상 전국인민들의 생활에 다같이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푸는것을 자기 활동의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은 이 세기적인 질곡을 가시는것을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웠습니다.
이로부터 출발하여 제8기 당중앙위원회는 시, 군강화와 농촌생활환경개선을 국가발전의 중대로선으로 책정하고 중앙과 지방이 다같이 진흥하는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모색해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전면적현대화에 초점을 둔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내놓았으며 오늘은 이렇게 그 알찬 결실을 이루어내기 위한 첫 착공식을 진행하게 되였습니다.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끊임없이 고도화하면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는 물론 전국의 농촌들에서 해마다 통큰 살림집건설을 추진하고있는 우리가 그 하나하나의 전역들에 못지 않는 또 하나의 10년창조대전을 결단하고 새로운 전선을 전개한다는것은 솔직히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여 공화국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올려세우는것, 이 역시 매우 절박하게 나서는 국가의 중대사입니다.
우리는 이 사업을 더이상 외면할수 없고 한시도 드틸수 없으며 무조건 완강히 내밀어 확실한 결실을 보아야 합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입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의 승산은 이미 확정되여있습니다.
무엇보다 당과 정부의 새 정책을 당원들과 인민들이 적극 지지찬동하고있습니다.
새로운 지방공업발전정책에는 전체 인민의 절실한 요구와 리해관계가 반영되여있고 그 실행방책이 명백히 담겨져있는것으로 하여 누구나 반기고 환호하고있으며 특히 지방인민들은 모두가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꼭 그렇게 될것이라고 락관하고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떤 재원에도 비할바 없는 가장 귀중하고 큰 힘입니다.
당과 정부의 시책은 열, 백가지가 다 자기들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것이며 당에서 결심하고 펼치는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고 믿는 인민이기에 아무리 아름차고 방대한 투쟁과업이라 해도 한결같이 지지하며 성심으로 받들고있습니다.
이로 하여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는 특유하게 비상히 굳건한것이며 당과 정부가 설계하는 일들이 다 자랑찬 현실로 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탄생시키는것입니다.
인민을 위하여 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에 과학적이고 치밀한 타산과 작전, 강력한 조직지휘체계수립을 앞세우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사업태도입니다.
우리 혁명과 국가발전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2024년에 들어와 당중앙은 지방발전정책의 실행이라는 력사적인 과제수행을 놓고 많은 품을 들이며 진지하게 연구하고 거듭 심중히 토의하였습니다.
시, 군들의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자금과 로력, 세멘트와 강재를 국가에서 전부 보장하며 건설자재들의 수송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도 적절히 대책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준비단계, 시험단계라고 할수 있는 김화군에서의 경험과 현 실태에 대한 재고과정에 새로운 문제점들도 찾아쥐고 나타날수 있는 편향들에 대한 예방책도 제시하였습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집행을 당중앙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실속있고 강하게 내밀기 위하여 조직지도부 일군들이 올해 건설대상으로 정해진 시, 군들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현지일군들과 설계부문 일군들과의 진지한 협의밑에 건설방향을 정확히 확정지었으며 이 사업을 당적으로, 국가적으로 장악추진할 기구들과 사업체계가 확립되여 가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어제 나는 올해 20개 시, 군들에 건설할 지방공업공장들과 그 규모와 부지, 생산공정들이 반영된 종합보고서를 검토하고 비준하였습니다.
이제는 올해안에 20개 시, 군들에 수십개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예산되고 만단의 준비가 갖추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민의 절실한 요구로, 당과 정부의 중대사로 부상한 지방공업공장건설이 실지 어떻게 진척되는가 그리고 이 공장들이 앞으로 얼마나 실속있게 운영되는가 하는것입니다.
나는 이 자리에 참가한 전체 인민군관병들과 건설일군들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한마음한뜻으로 지방공업혁명수행에 떨쳐나서며 중앙과 지방, 도와 시, 군들이 힘을 합치고 건설자들과 과학기술력량이 적극 협력하여 방방곡곡에서 리상하는바 그대로의 성공적인 결과를 반드시 이루어내리라고 확신합니다.
동지들!
어렵고도 영예로운 이 혁명과업을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수호자이고 창조자들이며 관철자들인 인민의 군대가 떠맡아안은것은 그 승리를 확신케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인으로 됩니다.
우리 당은 이번에도 지방경제를 추켜세우는 10년혁명의 전위에 우리 군대를 내세웠습니다.
당중앙의 부름에 호응하여 즉시 현지에 달려나와 지방의 새로운 변혁,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촉진할 혁명사업에 돌입한 124련대 관병들의 전투적인 모습과 충천한 기개가 정말로 미덥고 감사합니다.
이 기회에 나는 동무들이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엄숙한 본분으로 다시금 깊이 새겨안을것을 기대하면서 전국도처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진출한 관병들에게 몇가지 강조하려고 합니다.
지난 2.8절에 국방성을 방문했을 때에도 말하였지만 혁명앞에 중대하고도 긴절한 과제가 나설 때마다 당과 인민은 군대를 크게 믿고 인민군대는 그 믿음과 기대에 기어이 충직하게 보답하는것은 세기를 이어온 영광스러운 전통입니다.
인민군대의 전투정신과 무비의 희생성, 완전무결한 창조기풍에 대해서는 추호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 파견된 관병들은 새시대 전변의 창조자라는 자각을 가지고 고향의 부모, 형제들이 더는 생활상어려움을 겪지 않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방공업공장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건설하여야 하겠습니다.
동무들은 자기 투쟁의 하루하루가 당과 국가의 정책을 옹위하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는 보람찬 위훈들로 이어져야 함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과 정부의 지방발전정책이 시, 군들마다에 얼마나 실질적인 전변을 안아오고 어떤 알속있는 변화로 인민생활에 속속들이 스며드는가 하는것이 자신들의 일본새에 의하여 결정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건설속도와 질을 드팀없이 보장하는데 모든 힘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당의 구호를 관철함에 있어서도 우리 군대는 항상 기수가 되고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공사를 일정대로 진척시키는데서나 기술공법의 요구를 준수하는데서나 그리고 자재를 극력 아껴쓰는데서나 철저하고 정확하고 완벽한 우리 군대의 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해야 하며 그 결실이 여기 성천군을 비롯하여 온 나라 시, 군들에 대를 두고 후손들의 찬양을 받을 우리 시대의 상징물로 길이 남게 하여야 합니다.
동무들의 투쟁모습이 해당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들의 사상의식과 사업태도, 생활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쳐 모든 면에서 확실한 개변을 안아오고 혁명성과 애국주의, 창조와 랑만, 새시대의 문화로 전환될 때라야 당중앙이 동무들을 지방공업혁명의 전초에 내세운 의도가 관철되고 진짜 보람이 있게 됩니다.
오늘 124련대 지휘관들에게 수여하게 되는 20개의 기발들이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우리 군대의 혁혁한 위훈과 무비의 애국공적으로 빛날것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성천군당 책임비서와 군인민위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시, 군 책임일군들이 분발하여야 하겠습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위대한 혁명사업의 직접적담당자는 다름아닌 시, 군 책임일군들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당에서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고 인민군대가 공장건설을 통채로 맡아 해제낀다 해도 완공후 그 운영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주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만들어야 하는 당사자는 시, 군의 당 및 행정경제일군들입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데서 당중앙이 내세우는 정책적요구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설계단계에서부터 3자협의를 중시하여 공장들을 자기 지역의 실정에 맞고 후날에도 아쉬움이 없게 건설하도록 하며 인민군대와의 협동도 잘하고 군내주민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사업도 본때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생산건물들을 번듯하게 건설하고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추어놓고도 원료, 자재가 부족하거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공장운영을 정상화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과 국가앞에, 인민들과 군인건설자들앞에 죄악으로 됩니다.
원료기지조성과 지방공업공장들의 기술력량강화에도 지금부터 힘을 넣으며 자력갱생원칙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시, 군의 백년대계를 확고히 담보해나가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지방공업공장들을 변혁하는 과정을 군내일군들과 주민들속에 자기 고향과 산천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며 정성다해 가꾸고 최대한 활용하여 남부럽지 않은 생활과 문명을 창조해나가겠다는 각오와 자신심을 키우는 효과적인 계기로 만드는것입니다.
다시말하여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는 과정이 지방당, 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비상히 다그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에서 지방공업혁명을 작전하면서 내세운 주되는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의 노력으로 자기 생활을 풍족하고 윤택하게 꾸리겠다는 결심만 확고하면 막돌도 보물로 만들수 있고 못해낼 일이란 없다는것을 시, 군당책임비서들부터가 자기자신의 변모와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또 한가지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문제로서 지역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사업이 오히려 그들에게 부담을 끼치는 부정적인 후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돌리고 빈틈없는 대책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전국의 시, 군들에서 활기있게 추진될 지방공업공장건설에 관여하는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쏟아부으며 조국과 혁명, 후대들앞에 떳떳할 창조물을 마련해나가야 합니다.
동지들!
이해말에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산아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여기 성천군을 포함하여 전국의 20개 시, 군에 희한하게 일떠선 새로운 전변상을 보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후에는 오랜 숙망으로 되여온 지방진흥의 든든한 토대가 축성되여 전국도처에서 생산기지들이 활기차게 돌아가고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아가는 뿌듯한 광경을 자부하게 될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사업과 투쟁의 끝없는 보람과 영예가 있습니다.
몇십년간 말로만 굼때면서도 엄두도 내지 못했던 성스럽고 위대한 사업은 이제 정말로 시작되였습니다.
우리모두 농촌의 개변과 함께 지방경제를 우리 식으로 급진시키는 대변혁을 위하여,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기세차게 건설하고 창조해나갑시다.
오늘 이 자리에는 124련대가 조직된 각급 대련합부대 지휘관동무들과 124련대장동무들이 다 참가했습니다.
나는 동무들을 통하여 우리 군대에 호소합니다.
인민군장병들!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보위하며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언제나 용감히 싸우라!
당과 조국과 인민은 우리 군대를 믿는다!
오늘의 이 거창한 투쟁에 떨쳐나선 관병들은 위대한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강인한 투사들로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을 향하여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