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또다시 부활하는 《백골단》
4月 3rd, 2008 | Author: arirang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파쑈독재시기 쇠몽둥이와 전기곤봉 등을 마구 휘둘러대며 피비린 폭압소동에 미쳐날뛰던 《백골단》의 만행을 잊지 않고있다.
얼마나 많은 청년학생들이 《백골단》깡패무리들이 휘둘러대는 쇠몽둥이에 맞아 머리가 깨여지고 눈알이 빠지고 팔이 부러져야 했던가.
또 얼마나 많은 애국인사들과 생존권사수를 위해 평화적인 시위에 떨쳐나섰던 로동자들이 깡패무리들의 무지막지한 발길질에 쓰러져야 했고 피흘리며 끌려가 철창속에 갇혀야 했던가.
파쑈독재시기의 《백골단》은 울던 아이들도 울음을 멈추게 한다는 그야말로 공포와 불안의 대명사로, 강경대학생을 비롯한 무고한 애국청년학생들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적인 폭력테로단체로서 악명을 떨쳤다.
그런데 그 극악한 파쑈테로단체와 다름없는 《백골단》이 오늘 남조선에서 또다시 부활되려 하고있다.
(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