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5th, 2008

사 설 ▒ 당의 선군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주체97(2008)년 4월 1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우리 조국은 당의 선군령도밑에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전당, 전군, 전민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력사적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6돐을 성대히 기념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시원이 열리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제손에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앞장에서 전진시켜나가는 혁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20세기를 격동시킨 현대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도, 선군위업의 불패성과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도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하나로 결부되여있다.

올해의 태양절은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이 되는 해에 맞이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더욱더 의의깊은 민족최대의 명절로 되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빛을 뿌리는 김일성조선이며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값높은 삶을 누려온 가장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이다.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우리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온 세계가 우러르는 불세출의 위인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 끝없는 영광과 민족적자부심이 더욱 뜨겁게 넘쳐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가장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이다. 일찌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80여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세기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시며 우리 조국과 혁명, 인류의 자주위업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숭고한 덕성을 지니시고 심오한 혁명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시대를 새롭게 개척하고 이끄시였으며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혁명위업에 대한 끝없는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투쟁력사는 우리 민족사와 인류해방투쟁사에 영원히 지울수 없는 자욱을 새긴 혁명의 대성인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수령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혁명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처럼 우리 나라를 위력하고 존엄있는 나라로, 우리 인민을 떳떳하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한것은 전적으로 수령님의 공적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던 그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강력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남조선당국은 딴전을 부리지 말고 사태의 엄중성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주체97(2008)년 4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한나라당》의 리명박《정권》이 친미사대와 북남대결을 로골화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반역패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체를 세계의 면전에 적라라하게 까밝히고 준렬히 단죄규탄하였으며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우리의 응당한 경고에 정통을 찔리우고 저들의 반통일적죄상이 낱낱이 드러난데 바빠맞은 보수패당은 지금 아무 변명도 하지 못하면서 궁색한 처지를 모면해보려고 그 무슨 《기싸움》이니, 《시험해보려는것》이니 하며 그 의미를 약화시켜보려고 꾀하고있다.

이것은 아직도 사태의 엄중성을 바로 못 보고 저들의 반민족적립장을 정당화하며 살구멍을 찾아보려는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와 내외여론은 동족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고 정치문외한인 리명박과 그 패당의 집권으로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에 위기적국면이 조성되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저들의 무모한 친미사대, 반통일대결책동으로 하여 초래된 엄중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내외여론의 비난의 화살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그따위 교활한 수작들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이것은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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