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미친소고기에 미친《외교》
지금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의 친미굴종행위로 하여 미친소가 밀려온다고 아우성이다.
알고있는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을 찾아간 리명박은 미국의 소고기시장개방압력에 굴복하여 1단계로는 30개월미만의 소에서 생산된 갈비 등 뼈를 포함한 소고기를, 2단계로는 30개월이상의 소에서 생산된 소고기에 대한 무제한한 수입을 《허용》했다고 한다.
그야말로 미국상전을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극악한 매국배족행위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까지 90%이상의 미친소병은 30개월이상의 소에서 발생했기때문에 다른 나라들에서는 대체로 20개월미만의 소고기만 수입하고있다고 한다.
그런데다가 원래 미국산 소는 갈비 등 뼈를 분쇄한 사료를 먹이는것으로 해서 미친소병에 감염될수 있는 조건이 너무도 많아 웬간해서는 미국사람들도 잘 사먹지 않는다고 한다. 리명박의 미국행각을 며칠 앞두고 미국에서 미친소병에 걸린 소고기를 먹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것들은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