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자살적인 망동
12月 25th,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12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해외팽창은 일본이 반세기이상 품어온 야망이다. 지난 시기 《경제적번영》을 이룩한다고 쾌재를 올리면서도 일본반동세력은 한시도 그것을 잊지 않고 어느때건 기어이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겠다고 이를 갈아왔다. 국제무대에서 세력균형이 새롭게 이루어지고있는 오늘 일본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일본이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회중의원에서 새 《테로대책특별조치법개정안》을 통과시킨것, 항공《자위대》가 혹가이도 지도세기지에서 미공군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 등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국회 참의원과 중의원에서 새 《테로대책특별조치법개정안》표결을 둘러싸고 여야사이에 공방전이 벌어졌다. 하지만 자민당세력은 중의원에서의 저들의 압도적우세를 리용하여 끝끝내 참의원에서 부결된 인디아양에서의 해상《자위대》의 급유활동연장을 허용하는 새 《테로대책특별조치법개정안》을 재가결하여 강짜로 성립시켰다. 이로써 일본이 2010년 1월까지 《반테로전》무력에 대한 급유활동을 계속 벌릴수 있게 되였다. 새 《테로대책특별조치법개정안》의 채택은 일본반동들의 군사적해외팽창책동이 더욱 로골적이고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로 된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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