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시 ▒ 그이는 오늘도 행군길에 계신다 문 용 철, 한 광 춘
주체97(2008)년 12월 2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산에 들에
불밝은 창가에
흰눈은 소리없이 내리고
이 가슴속에
그리움이 더더욱 샘솟아오르는
12월
잠들수 없구나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60성상우에
가장 빛나는 돌기를 아로새기고
가는 해를 바래우고 오는 해를 기다리는
이밤 (전문 보기)
주체97(2008)년 12월 2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산에 들에
불밝은 창가에
흰눈은 소리없이 내리고
이 가슴속에
그리움이 더더욱 샘솟아오르는
12월
잠들수 없구나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60성상우에
가장 빛나는 돌기를 아로새기고
가는 해를 바래우고 오는 해를 기다리는
이밤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