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어리석은자의 시대착오적인 망동

주체98(2009)년 3월 2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무릇 돈 끼호떼라고 하면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무모하고 시대착오적이며 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인간이라는 표상이 떠오른다.

돈 끼호떼로 말하면 에스빠냐의 소설가 쎄르반떼스가 쓴 소설의 주인공으로서 작가는 그의 형상을 통하여 자기 시대를 다 산 낡은 봉건기사들의 옛 처지를 꿈꾸는 에스빠냐봉건통치계급의 시대착오적망상을 풍자폭로하고 그들의 멸망의 불가피성을 증명하였다.

소설이 나온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오늘 남조선에서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파쑈독재, 북남대결소동으로 과거시대를 되살리려고 미쳐날뛰는 현대판 《돈 끼호떼》가 출현하여 시대를 어지럽히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도이다.

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자마자 사대매국에 환장하여 민족의 리익을 외면하고 외세에 아부굴종하면서 미국, 일본과의 《동맹》강화에 피눈이 되여 돌아쳤다.

역도가 집권후 미국행각과정에 상전을 흡족케 해주려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소고기시장을 개방하는 매국행위를 저지른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역도는 지어 이전 미국대통령 부쉬의 환심을 사보려고 그가 키우는 애완용개에 대한 자료까지 연구하고 개에게 줄목걸이와 장난감까지 《선물》함으로써 남조선각계로부터 부쉬의 애완용개만도 못하다는 거센 비난과 조소를 받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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