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하늘에 먹칠해보려는것과 같은 망동
4月 8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인권》소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란것을 《공동제안》하는 쓸개빠진짓을 한 리명박패당은 지금 《국회》에서 모략적인 《북인권법》을 조작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 찬 역적무리들의 일종의 도발로서 우리의 존엄높은 사상과 체제를 부정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리명박일당이 우리 공화국에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는것처럼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는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모략이며 억지공사이다.
인민들의 자주적권리가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확고히 보장되고 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생활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애당초 《인권문제》라는것이 제기될수 없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가지고 자기의 창조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보람있는 삶을 누리고있다.
그런데도 리명박일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실로 고약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흰것을 검다고 하고 없는것도 있다고 하는 역적패당의 그따위 황당무계한 거짓선전에 이제는 누구나 신물이 나 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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