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8(2009)년 5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이라는자가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되더라도 《한미호상방위조약은 유효할것이며 미국의 핵우산공약은 확고히 유지될것》이라고 떠벌였다.
특히 이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그 무슨 《사태에 대비한 작전계획을 준비중》이고 《이미 이 계획을 연습했으며 우발상황때 즉각 적용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한미는 <작전계획 5027>과 <작전계획 5029>를 통해 즉응전투태세를 유지하게 될것》이라는 호전적인 망발까지 거리낌없이 줴쳤다.
남조선괴뢰군관계자들도 《발전된 계획을 이달말까지 청와대에 보고할 예정》이며 《대응방안을 구체화한 계획을 완성시킨 단계에 있다.》고 맞장구쳤다.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침략군의 사령관이라는자가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며 공공연히 호전적인 망발을 늘어놓은것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이고 군사적위협공갈이며 남조선괴뢰들을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에로 내몰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호전적망발과 그에 추종해나서는 괴뢰들의 북침전쟁책동을 우리에 대한 전면적인 군사적대결선포로,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뒤집어엎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미국과 리명박패당은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두고 그 무슨 《도발》이니, 《위협》이니, 《유엔결의위반》이니 뭐니 하고 벅적 고아대며 반공화국대결과 북침전쟁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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