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15th, 2009

개성공업지구의 전도는 전적으로 남측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

주체98(2009)년 5월 1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개성공업지구계약개정을 위한 북남사이의 실무접촉이 결렬의 위기에 직면한것과 관련하여 15일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은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를 통하여 남측에 통지문을 보내였다. 통지문은 다음과 같다.

                                                                    통  지  문

개성공업지구의 제도적인 특혜조치들을 전면적으로 재검토, 재협상하기 위한 실무접촉이 남측의 불성실한 태도로 하여 우려되는 사태에 직면하고있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개성공업지구의 특혜조치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근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여 우리가 남측에 부여한것이다.

그러나 현 남측당국은 북남공동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전면부정하고 극단적인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음으로써 개성공업지구사업의 기초를 완전히 허물어버렸다.

이런 조건에서 우리는 개성공업지구의 계약개정을 위한 실무접촉을 제기하고 그것을 성사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남측은 지난 4월 21일 접촉에 마지못해 끌려나왔으나 부당한 문제를 내들고 초보적인 례의와 도덕마저 다 줴버리며 무려 10여시간이나 실무접촉을 지연시키는 심히 불손한 태도를 보이였다.(전문 보기)[Korea Info]

김정일장군님 로작 ▒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

2009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올해는 공화국창건 40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35돐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는 공화국창건 40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35돐을 계기로 전국영웅대회를 크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번에 전국영웅대회를 하려고 하는것은 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전통을 계승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계속 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주체의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끝난 다음 인차 전국전투영웅대회를 소집하시고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들을 미제와 싸워이긴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조국보위와 전후복구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영웅적위훈을 세우도록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습니다. 35년전에 열린 첫 영웅대회는 우리 인민이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승리적으로 뚫고나가는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번 전국영웅대회는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며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새로운 영웅적투쟁에로 전체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력사적인 계기로 될것입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중요한 국면에 들어서고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민족사적기적

2009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광명성2호》의 성과적인 발사로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선군조선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우리 조국이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온 나라에 승리와 번영의 기상이 약동하며 오늘처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과 사기가 높은 때는 일찌기 없었다.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광활한 전도가 펼쳐진 이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민족사적기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는 존엄높은 사회주의정치강국의 새 력사를 열어놓았다.

자주성은 민족존엄의 상징이고 발전과 번영의 기초이며 불패의 강국은 정치적인 주견과 신념이 강한 나라이다.

남의 의사를 따르고 대국들의 압력에 굴종하는 나라와 민족에게는 앞날이 없다. 력사와 현실은 나라의 존엄과 국가의 위력이 령토나 인구수에 의하여 좌우되는것이 아니라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제힘으로 개척하려는 신념과 의지에 달려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150일전투에서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하자

주체98(2009)년 5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온 나라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15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시대를 격동시키는 새 기준, 새 기록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

우리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이번 전투에서 선군시대의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서 경제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야 합니다.》

150일전투에서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하는것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올해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는데서 분수령을 이루는 관건적인 해, 결정적인 전환의 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까지는 몇해밖에 남지 않았다. 우리가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자면 올해에 우리 당력사와 조국건설사에 특기할 일을 많이 하여야 하며 이번 전투에서 비상히 빠른 속도,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하여야 한다. 올해의 전투에서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는가 일으키지 못하는가 하는데 강성대국건설의 승패가 달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반평화, 반통일정책

주체98(2009)년 5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은 엄중한 난관과 시련에 부닥치고있다.

최근 미국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그 이후의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저들의 추종세력들까지 동원하여 유엔을 통한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데 매달리고있다. 미행정부인물들속에서는 우리에게 그 무슨 《응당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 도발적인 폭언들까지 튀여나오고있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보수당국과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강화하면서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조국통일위업의 전진을 가로막고있다. 이것은 미국에서 그 무슨 《변화》를 제창하는 새 행정부의 출현이후에도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방해하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나라의 평화와 통일은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열망이다. 우리 겨레가 평화와 통일에 대한 념원을 실현하자면 무엇보다도 그에 배치되는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하루빨리 종식시켜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침략정책, 전쟁정책이다.

침략과 략탈을 생리로 하고있는 미제의 대조선전략은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해치고 전조선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창피를 모르는 정치시녀

주체98(2009)년 5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일본수상 아소가 유럽나라들을 행각하였다. 소란스러운 일본정국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어 가까스로 정치적잔명을 지탱해나가고있는 그가 유럽나라들을 행각한데는 나름의 속심이 있었기때문이였다. 유럽행각에서 《열매》를 따내는것으로써 땅바닥에 떨어진 자민당정부에 대한 지지률을 회복하고 앞으로 있게 되는 중의원선거에 대비하자는것이 그의 이번 유럽행각목적이였다고 할수 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아소의 이번 유럽행각은 구걸행각, 청탁외교로 특징지어지는 꼴불견이였다. 오물에서 구린내가 나기마련이라고 그가 가는 곳마다에서는 역한 군국주의냄새와 독살스러운 망언만이 튀여나왔다. 그는 유럽행각에서 우리 나라에 대한 비방중상을 미끼로 던지고 큰 《성과》물을 따내려고 어리석게 행동하였다. 그는 회담들에서 우리 나라의 인공위성발사와 핵문제를 걸고들면서 유럽동맹의 비난성명발표에 《사의》를 표시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아양을 떨었는가 하면 6자회담조기재개에 《지지》와 《련대》를 표시해줄것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우리 나라에 대한 나쁜 소리만을 해온 그가 유럽나라들에 가서 좋은 소리를 할리가 없었다. 일본은 이번에 우리의 인공위성발사를 두고 히스테리적발작증을 일으키다가 세계면전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인공위성《요격》을 국책으로 선포하고 《자위대》에 《위성파괴조치명령》까지 내리고 법석 고아대다가 닭쫓던 개신세가 되고말았다. 제정신을 잃으면 어리석고 망신스러운짓을 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민족자주는 통일문제해결의 기초

주체98(2009)년 5월 1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온 민족의 강렬한 통일열망에도 불구하고 오늘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더욱더 엄중한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이고있다.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은 저들의 침략적야망으로부터 반통일분렬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금 우리 민족은 거족적인 투쟁으로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공세를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가 아니면 분렬의 비극을 언제까지나 감수하며 종당에는 외세의 핵전쟁재난까지 들쓰는가 하는 엄혹한 갈림길에 서있다. 오늘의 이 엄중한 사태하에서 해내외의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감을 자각하고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

조국통일위업의 승패는 모든 민족성원들이 시대의 요구에 맞게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데 전적으로 달려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조국통일위업을 우리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 매국노

주체98(2009)년 5월 1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그 이후의 자위적대응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보수집권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리명박《정권》의 이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의 제일선에서 가장 악질적으로 놀아대고있는자가 다름아닌 《외교통상부》 장관 류명환이다.

얼마전 류명환은 우리에 대한 《제재리행》을 강화하기로 한 유엔안보리사회의 강도적인 처사에 대해 그 무슨 《큰 성과》라고 극구 추어올리면서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이자는 북이 《재처리시설을 가동》한다면 국제사회의 그 무슨 《강력한 대응》이 있을것이라느니, 그에 따른 《조치》를 유엔뿐아니라 저들과 미국이 취하게 될것이라느니 하는 독기어린 폭언도 늘어놓았다. 이미전부터 미국이 주도하는 위험천만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전면참가를 떠들어온 류명환은 지금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가 그에 대한 《전면참여의 계기가 될것》이라고 떠들면서 그 성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헤덤비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 역적은 지어 자기와는 하등의 상관도 없는 개성공업지구문제에까지 코를 들이밀고 《유엔인권리사회에 끌고가겠다.》느니 뭐니 하고 줴치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도 열을 올리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를 등에 업고 그들의 힘을 빌어 동족을 모해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이자의 반민족적망동이야말로 민족적자주권과 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있는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행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행위

주체98(2009)년 5월 1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일적대관계가 매우 위험한 계선에 이르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일본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도꾜 하네다앞바다에서 대규모무력을 동원하여 종합훈련을 벌렸다. 여기에는 함정 48척과 항공기 20대 등이 참가하여 여러가지 비행훈련과 그 무슨 《이상한 배》들을 추적, 포착하고 타격하는 위험천만한 전쟁도박놀음을 감행하였다. 더우기 주목을 끈것은 일본수상 아소가 이번 종합훈련에 참가한 대원들을 사열하고 그들의 훈련전과정을 지켜본것이다. 그는 사열식에서 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안전》하고 《편안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자기 직무수행에 성실할데 대하여 떠들어댔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은 미국이 강권으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키고 구속력도 없는 《의장성명》을 조작하는 범죄적책동에 적극 가담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실동에 옮기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지어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에 대한 《선제공격》론을 계속 제창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일본해상《자위대》와 보안청이 광란적인 종합훈련을 벌린것은 매우 주목되는 사태로서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에 대한 《요격작전》을 구실로 《이지스》함선들을 조선동해상에 전개하는 등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재침실동훈련을 포괄적인 범위에서 종합적으로 벌린 일본《자위대》가 이번에 또다시 이른바 《안전》의 미명하에 종합훈련을 벌린것은 그의 련속이고 재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09年5月
« 4月   6月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