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주의적속심을 버려야 한다
6月 22nd,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6월 2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사령관, 부사령관을 교체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다. 이번에 미군사령관으로 새로 지명된 스탠리 맥크리스톨은 이전 미특수군 사령관으로서 이라크전쟁시기 이전 대통령 싸담체포작전에도 관여하였고 그후 이라크에 있는 《알 카에다》지부를 공습하는데서 특출한 《공적》을 세운 경력을 가지고있다. 역시 새로 지명된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 부사령관 데이비드 로드리게스도 아프가니스탄에서 《반테로전》을 오래동안 지휘해온 《로련한 인물》이라고 한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는 5만 6000명에 달하는 미군과 3만 2 000명의 다국적군이 《반테로전》을 벌리고있다. 이번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주둔 다국적무력을 지휘할 미군사령부우두머리들을 《반테로전》에서 경험있는 《로장》들로 교체하는것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그들의 새로운 전략과 관련된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올해에 들어와 《반테로전》의 중심을 이라크로부터 아프가니스탄에로 옮기는 조치를 취하였다. 올해초에 새로 발족한 오바마행정부는 실패를 거듭하고있는 《반테로전》을 재검토하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두 진펄가운데서 어느 한곳에서라도 발을 빼 력량을 보강, 집중하여 저들의 전략적목표를 기어이 실현하여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였다. 그들이 선택한 기본목표가 바로 아프가니스탄이다. 아프가니스탄은 미국이 현시기 주요자원지대이며 전략적지대인 중앙아시아를 타고앉는데서 놓쳐서는 안될 교두보이며 군사적거점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