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공중합동군사연습 획책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공군 제51전투비행단과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 16일부터 18일까지 공중합동군사연습인 《쌍매》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이번 군사연습에서는 미공군 《F-16》전투폭격기와 괴뢰공군 《KF-16》전투기들이 동원되여 정찰 및 공습협조훈련을 벌릴것이라고 한다.
미호전광들은 이번 군사연습이 련합공중작전수행을 위한 전투준비태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떠벌였다.
미공군과 괴뢰공군사이의 정보교환과 전술 및 호상작전운영능력개선 등을 목적으로 하는 《쌍매》훈련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던 3월과 그 이후 여러차례 감행되였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불장난소동에 더욱 미친듯이 날뛰며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