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09
론 평 ▒ 불순한 목적을 노린 대결광대극
주체98(2009)년 6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동족을 걸고들며 집권위기를 모면하려는것은 남조선통치배들의 고질적인 악습, 상투적수법이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이 또다시 그 비렬한 술책에 매달리고있다.
지금 《한나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악랄하게 시비질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며칠전 《한나라당》은 《의원총회》라는것을 열고 《6. 25이후 최대의 안보위기》니, 그 누구의 《도발중단》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당국에 《단호한 대처》를 요구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당내에 《대책특위》라는것을 조작하고 매일과 같이 반공화국폭언을 쏟아내고있다.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의 산물이며 그 연장으로서 거기에는 사실상 새로운것도, 놀라울것도 없다. 하지만 이번의 대결광대극은 그 불순한 목적에 있어서 스쳐지날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한마디로 그것은 인민들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급격히 높아가는 반리명박, 반《정부》기운을 무마시켜보려는 교활한 민심기만, 여론오도책동이다.
지금 리명박역도와 그의 《실용정부》는 최대의 집권위기에 처해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인 악행으로 하여 1년반도 안되는 기간에 민족반역의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세차게 폭발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일어난 전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사망사건은 붙는 불에 기름을 치는 결과를 가져왔다.(전문 보기)
론 설 ▒ 제재에는 강력한 대응조치가 따를것이다
주체98(2009)년 6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가 유엔안보리사회의 강도적도발행위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으로 2차 핵시험을 진행한것을 두고 일본이 악의에 차서 못되게 놀고있다.
우리의 핵시험직후 유엔안보리사회 긴급회의를 개최할것을 요청한 일본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신속히 대응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가 하면 《제재》요 뭐요 하고 떠들며 반공화국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최근 일본수상 아소는 우리 공화국의 2차 핵시험이 《북조선이 대량파괴무기의 운반수단으로 될수 있는 탄도미싸일능력을 계속 증강》하고있는 점을 고려하면 《일본의 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되며 동북아시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현저한 해를 끼치는것》으로 되기때문에 《결코 용인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고 망발하였다.
일본국회 참의원과 중의원은 정부에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는 그 무슨 《결의》를 채택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일본정부는 우리 나라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는것과 함께 랍치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여론까지 내돌리며 그것을 《유엔결의안》에 쪼아박으려고 설레발을 치고있다. 그들은 지어 우리 나라의 핵시험에 따르는 그 무슨 《방사능문제》를 걸고 방사능대책련락회의를 연다, 관계 성, 청과 기관들의 협력밑에 방사능측정체제를 강화한다 어쩐다 하고 부산을 피우고있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8(2009)년 6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있다.
리명박패당은 저들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로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가 발표한 성명들과 자위적조치들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다 못해 북이 서해상에서 그 무슨 《무력도발》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는 얼토당토않은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전군주요지휘관회의》요, 《작전방안토의》요, 《안보태세확립》이요 뭐요 하고 련일 떠들어대고있으며 《교전규칙》까지 수정하고 《작전지침》이라는것을 하달하며 광기를 부리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이 남의 집마당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유령선인 《북방한계선》고수를 떠들면서 구축함을 비롯한 전투함선집단과 미싸일, 포 등 방대한 무력을 서해상에 증강배치하는 한편 괴뢰군전투기들을 긴급출동태세에 진입시키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지어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하라.》고 피대를 세우면서 전투함정들을 련일 우리측 령해에 불법침입시키며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해나서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소동으로 하여 조선서해상에서는 언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지 예측할수 없는 일촉즉발의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전면전쟁을 불러오는 망동
주체98(2009)년 6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보도된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소동에 합세하여 그 무슨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를 공식 발표하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킨것으로도 부족하여 감히 동족을 향해 선전포고를 한 리명박일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성명에서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리명박일당의 무모한 도발소동에 무자비한 보복을 가하며 전시와 같은 실제적인 행동조치로 대응함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을 철석같이 수호할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표명한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리명박패당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
미국이 조작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이란 핵무기나 미싸일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를 실은것으로 의심된다는 구실밑에 해당 나라의 선박이나 비행기 등을 단속하고 검색하기 위한 날강도적인 침략전쟁도구이다.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주되는 대상은 우리 공화국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위기모면을 위한 필사의 몸부림
주체98(2009)년 6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위험천만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전면참가를 공식 선포한 리면에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
리명박일당이 동족에 대한 고립압살을 노린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적으로 참가하는것으로 국제적규모에서 반공화국압살소동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미, 일상전과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꾀하고있다는것은 명백하다.
하다면 리명박일당이 단지 그것만을 위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의 전면참가카드를 뽑아들었겠는가.
그렇게만 볼수 없는 문제가 있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5월 23일 오전 남조선의 전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그의 비극적인 죽음을 계기로 반리명박, 반《정부》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사회각계는 남조선정치사는 물론이고 세계정치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리명박《정권》에 의한 《정치타살》 , 《정치보복에 의한 자살유도》 등을 한결같이 주장하면서 반역도당에 대한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리명박이 전 《대통령》의 빈소에 보낸 조화가 분노한 사람들에 의해 땅바닥에 나딩굴고 괴뢰국무총리와 《정부》조문단이 문전거절을 당하고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다.(전문 보기)
사 설 ▒ 소년단원들은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이다
주체98(2009)년 6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은 조선소년단창립 63돐이 되는 날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청소년들은 우리 조국의 미래이며 혁명의 후비대입니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자랑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시기 위하여 일찍부터 소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새날소년동맹을 무으시여 주체적소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마련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5(1946)년 6월 6일 항일아동단의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을 창립하신것은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과 우리 혁명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뜻깊은 사변이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도발자의 파렴치한 대결넉두리
주체98(2009)년 6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난 1일 리명박이 그 무슨 《라지오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활동에 대해 그 무슨 《충격》이니, 《평화에 대한 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었는가 하면 《완벽한 안보태세》를 떠들어대면서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적극 공조할 흉악한 기도를 드러냈다. 장황하게 엮어진 역도의 《연설》은 외세와 작당하여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면서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사태의 본질을 뒤집어놓기 위한 악담패설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그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며 용납 못할 반공화국대결선언이다.
리명박역도는 이번 《연설》에서 우리의 자위적핵활동을 걸고 《국제사회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주변국들과 《협력방안을 론의》하고있다느니 하고 줴쳐댔다. 이것은 외세의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대를 걸면서 그에 적극 가담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반민족적흉계의 뚜렷한 발로이다. 이로써 리명박은 수치도 모르는 미, 일상전의 하수인, 민족을 등진 매국노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더욱 여실히 드러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위적핵활동을 헐뜯으면서 유엔을 통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은 선군의 기치높이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추종세력들을 부추겨 어떻게 하나 이 기회에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미국의 유라시아제패정책은 파산을 면치 못한다
주체98(2009)년 6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1980년대말~1990년대 초,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이라는 예상밖의 비극적인 사태가 일어난 때로부터 미국은 유라시아대륙을 제패하기 위한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
유라시아대륙은 아시아주와 유럽주를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
1991년 1월 미국은 페르샤만전쟁을 도발하였다. 이로써 미국은 유라시아대륙의 중동지역에서 전쟁재난을 몰아오고 평화를 파괴하면서 저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차례지는가를 실천행동으로 세계에 보여주었다. 그때로부터 8년이 지난 1999년에 미국은 새로운 국제화페로 등장한 유로를 누르고 딸라의 독점적지위를 고수하며 대미리탈움직임을 보이는 유럽지역을 저들의 통제권안에 단단히 비끄러매기 위해 유고슬라비아(당시)공습을 단행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미국은 《9. 11사건》을 계기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을 감행하고 뒤이어 2003년에는 유엔의 승인도 없이 탐욕적인 이라크전쟁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유라시아제패정책실시과정에는 침략과 전쟁만이 있은것이 아니다. 미국은 랭전이 종식된 후 동유럽나라들과 이전 쏘련에서 갓 독립한 나라들을 끌어들여 대로씨야포위환을 형성하려고 획책하였다. 미국이 이전 쏘련에 속해있던 여러 나라들에서 《색갈혁명》을 일으킨것은 그에 따른것이였다. 그리하여 동유럽나라들과 이전 쏘련의 여러 가맹공화국들이 미국의 나토확대정책을 따르게 되였다. 오늘날에 와서 미국은 동유럽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는 단계에 들어서고있다.(전문 보기)
해 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신념의 강자들을 키우는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
주체98(2009)년 6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이 력사적진군은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단련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신념의 위력, 불굴의 정신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오늘과 같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과이다.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무장하면 평범한 사람들도 시대의 영웅,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자라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무서울것이 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이 전진시켜나갈수 있습니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사상과 신념은 생명보다 더 귀중하다. 혁명의 길에는 많은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이게 되며 목숨을 바쳐야 할 사생결단의 시기도 있다. 혁명하는 사람들이 한번 결심하고 나선 간고한 혁명의 길을 추호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끝까지 걸어나가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사상적견실성과 신념의 확고성이다.(전문 보기)
선군문답 ▒ 혁명적군인품성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데서 인민군군인들의 고상한 군인품성을 본받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주체형의 혁명가, 선군혁명투사가 지녀야 할 모든 품성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고있으며 이것은 시대의 본보기로, 거울로 되고있다.
혁명적군인품성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인민군군인들이 지니고있는 기본품성이다. 그것은 인민군대가 본질에 있어서 당의 군대, 수령의 군대이기때문이다.
인민군군인들이 지니고있는 충실성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당과 수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하는데서 가장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혁명적군인품성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높은 혁명성, 로동계급적원칙성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군대는 인민을 위한 군대이며 로동계급적요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 로동계급의 군대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が談話を発表
わが国の核実験の成功に対し、国連安全保障理事会が「決議1718号」の違反であると非難し、またぞろ集まって制裁を云々したことに関して、5月29日、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談話を発表した。
要旨は次のとおりである。
わが国での今回の核実験は、地球上で行われた2054回目の核実験である。
これまでの核実験の99.99%を行っており、最も多くの核兵器を保有している国連安保理5常任理事国が、米国の増大する核脅威に対処し、われわれが自衛的措置として断行した2006年10月の核実験を「世界の平和に対する脅威」と問題視してでっち上げたのが、ほかならぬ国連安保理「決議1718号」である。
この国連安保理が、去る4月14日にはただわが国の平和的な衛星打ち上げのみを問題視する「議長声明」を採択し、24日には「決議1718号」に基づく制裁を実践に移すことにより、わが人民の尊厳を甚だしく冒涜し、共和国の自主権を厳重に侵害した。
わが国は、核拡散防止条約やミサイル技術管理レジームの外にある国として、国家の最高の利益が侵害される場合、いつでも核実験やミサイル発射を行う権利を有しており、このような正当防衛措置はいかなる国際法にも抵触するものではない。
われわれは、予測しがたい今後の事態の推移に対する責任を明白にするため、今の時点で対決の界線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要旨全文)
명 제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정치의 정당성에 대하여 하신 말씀 (발취)
《우리 당의 선군사상,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우월성, 위대한 생활력은 우리의 혁명실천과 현실에서 증명되고 날로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습니다.》
《우리가 선군의 기치를 든것은 정말 잘한 일입니다. 선군정치는 우리 당이 처음 내놓은 새로운 정치입니다. 동무들이 글에서 많이 칭송한것처럼 우리가 선군을 하는것은 참으로 정당한것입니다.》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의 자주성이 확고히 담보되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 자주의 성새로 그 존엄과 영예, 권위와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인권범죄자의 강도적인 역공세
주체98(2009)년 6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함부로 간섭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무성은 《2008년 나라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이 나라의 《인권상황》은 이렇소, 저 나라의 《인권상황》은 저렇소 하면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하였다. 사실상 국제적으로 큰 나라건 작은 나라건 미국의 《인권보고서》에 거론되지 않는 나라가 별반 없다.
하지만 미국의 《인권보고서》를 자기 나라의 정책에 참고할만 한것으로 받아들이는 나라는 없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한결같이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미국이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인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으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려들것이 아니라 자기의 한심한 인권형편부터 개선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면박을 주고있다.
미국이 인권문제에 진실로 관심이 있다면 국제무대에서 울려나오는 이런 목소리에 응당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미국은 저들의 인권문제는 당반우에 얹어놓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만 고집스럽게 들고나오고있다. 그들은 다른 나라들의 정치방식과 정치체제에 대해 시비질하면서 《인권》을 개선해야 한다고 삿대질하는가 하면 그런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경우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떠벌이고있다. 그들은 《인권옹호》를 구실로 지어 무력침략도 서슴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민족의 대단결은 자주통일의 결정적담보
주체98(2009)년 6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사람은 누구나 민족이라는 사회적집단을 이루고살며 민족을 단위로 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간다. 세상에 민족밖에 있는 사람이 있을수 없고 민족을 떠나서는 자기의 존재도 유지할수 없다.
민족이 서로 단합되지 못하고 흩어지면 그 힘이 약화되여 결국 민족이라는 사회적집단, 운명공동체를 유지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몰락하고만다.
민족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자기 운명을 빛나게 개척해나가자면 령도자를 중심으로 애국애족의 기치밑에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륭성번영은 민족의 단결을 전제로 한다. 단결된 민족이라야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면서 승승장구할수 있다. 그러나 민족이 사분오렬되면 민족의 힘을 하나로 모을수 없고 결국 통일적발전을 이룩할수 없을뿐아니라 남에게 먹히워 그 존재자체마저 유지할수 없게 된다.
단결은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더우기 중요한 민족사적과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론 평 ▒ 너절한 대조선모략책동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경찰당국이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용도의 설비수출》을 구실로 그 무슨 《혐의자》체포소동을 벌리였다.
문제의 죄목이《북조선에 탄도미싸일발사대로 전용될수 있는 대형차량을 부정수출》하려 하였다는것이다.
이것은 빈번히 대조선모략을 일삼는 일본반동들의 필요에 따라 조작된 반공화국책동의 일환으로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
조일관계의 현상황에서 두 나라간에 중요설비 수출입관계가 존재한다는것은 도대체 있을법하지도 않은 일이다.
일본반동들이 지난 수십년동안 추구하여온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주요내용의 하나가 우리에 대한 경제제재였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일본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될 때마다 우리에 대한 경제봉쇄의 도수를 높여왔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고립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집단적인 제재》놀음에 누구보다 앞장서왔다.(전문 보기)
론 설 ▒ 자주적인 삶을 위한 정의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98(2009)년 6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의 권리를 쟁취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더욱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반인민적인 독재통치에 매여달리는 반역《정권》을 자기들의 손으로 뒤집어엎으려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지금 파쑈당국은 인민들의 대중적인 집회와 시위를 《원천봉쇄》하고 폭력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하기 위한 폭압조치를 련속 취하고있다. 이로 말미암아 남조선전역에 과거 군사파쑈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피비린 폭압의 칼바람이 휘몰아치고있다.
그러나 정의와 진리는 총칼로 말살할수 없다. 반역도당의 살기어린 파쑈광풍도 정의와 진리를 위해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지를 꺾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대중적투쟁의 불길은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리명박《정권》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지난해 2월 미국의 《실용주의》를 통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집권한 리명박역도는 남조선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한줌도 못되는 대재벌들과 특권족속들의 리익만을 옹호해나섰다. 1년남짓한 기간 그가 한짓이란 근로인민대중을 억압, 착취하기 위한 반역정치를 일삼은것뿐이다.(전문 보기)
론 평 ▒ 부당한 이중행동기준의 발로
주체98(2009)년 6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미국은 두개의 자막대기를 가지고 국제문제들을 저들의 구미에 맞게 처리하는데 이골이 난 나라이다. 그렇게 말할수 있는 근거는 얼마든지 있다.
핵문제 하나만을 놓고보자.
얼마전 미국의 한 세계평론기자는 《이스라엘의 핵무기문제에 대하여 말한다면》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네트에 실었다. 그 내용의 요점은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핵군축》을 제창하면서도 수백개의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이스라엘에 대하여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의 핵무기보유를 인정하는것조차 거절하고있다는것이다. 말하자면 미국이 핵문제에서 극심한 이중기준정책을 실시하고있다는것이다.
옳은 비판이다.
미국은 현실적으로 핵문제에서 불공정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합법적인 평화적핵활동까지 걸고들면서 함부로 《핵범인》의 감투를 씌우고있다. 우리 나라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이중기준적용이 그 대표적증거이다. 이에 대해서는 세계가 잘 알고있으므로 구태여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미국은 저들에게 고분거리고 추종하는 나라와 세력들의 핵문제에 대해서는 눈감아주며 입을 다물고있다. 이스라엘의 핵무장화책동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바로 그렇다.(전문 보기)
론 설 ▒ 자위적국방력강화는 자주권수호의 근본담보
주체98(2009)년 6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보위할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지난 4월에 미국은 우리 나라가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자 유엔안보리사회를 사촉하여 강도적인 《의장성명》채택놀음을 벌린데 뒤이어 대조선제재를 가해나서는 망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반제자주,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 우리 나라를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그것은 또한 국제사회에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영향력을 막고 반제자주력량을 제압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얼마나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게 한다.
미국의 후안무치한 반공화국도발행위는 자주와 정의에 대한 횡포한 도전이며 국제관계와 세계정세발전에 칼질하는 반력사적망동이다.
오늘 력사의 전진운동에 역행하여 반제자주적인 나라와 인민들을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진보적인 나라들에 대해 제재와 봉쇄, 압살책동을 강화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랭전종식후 세계《유일초대국》으로 등장한 미국은 이 수법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현대판《을사오적》의 쓸개빠진 망발
주체98(2009)년 6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리명박일당의 고질적인 사대매국노적기질은 어데 갈데 없다. 얼마전 일본을 행각한 남조선괴뢰국무총리 한승수는 일본수상 아소와 마주앉은 자리에서 그 무슨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동반자관계구축》이니, 《북의 미싸일, 핵문제 등에서 긴밀한 공조》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남조선집권세력의 입에서 좋은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하지만 이자가 망발한 시점이나 그 불순한 목적에서 놓고볼 때 결코 그저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
그것은 죄많은 일본반동들에게 추파를 던지면서까지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한 공조를 구걸해나선 용납 못할 친일역적행위이다.
괴뢰국무총리라는자가 일본반동들과의 그 무슨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동반자관계구축》을 떠벌인것은 수치도 모르는자의 쓸개빠진 망발로서 리명박일당의 체질화된 사대굴종의식의 발로이다.
세상이 다 알고있는바와 같이 일본은 지난 세기초 강도적방법으로 우리 나라를 침략하여 반세기동안이나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범죄국가이다. 하지만 일본은 한세기가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에게 사죄와 배상은커녕 과거의 침략력사를 외곡하면서 날이 갈수록 재침기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감출수 없는 독재광의 정체
주체98(2009)년 6월 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인민을 등진자치고 파쑈폭압에 매여달리지 않은자가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리명박패당의 탄압만행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5월 16일 남조선의 대전에서 조합원들의 복직 등을 요구하던 화물련대의 한 성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발단으로 하여 대중적인 총파업결의대회가 열렸다. 때를 기다렸다는듯이 파쑈경찰은 물대포를 쏘아대고 곤봉을 휘둘러대며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야수적인 진압작전에 나섰다.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당하고 450여명이 련행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탄압현장에서는 물론 시위이후 흩어져 뻐스에 오르거나 주변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참가자들까지 무차별적으로 련행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언론들은 권력에 아부하는 경찰의 《마구잡이식진압》이라고 규탄하고있다.
하다면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위한 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총칼로 짓밟은 이번 사태의 책임이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그것은 바로 류례없는 파쑈독재로 남조선사회를 세계최대의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리명박역도에게 있다.
회유와 기만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리명박역도가 남조선사회의 파쑈화를 다그치면서 인민들에 대한 폭압만을 일삼고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