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밥에 오른 미집권자의 아시아행각

주체99(2010)년 11월 20일 로동신문

최근에 있은 미집권자의 아시아행각이 여론의 말밥에 오르고있다. 수행성원의 규모도 전례없는것이지만 보다는 엄청난 비용이 탕진된 사실이 언론에 의해 흘러나왔던것이다.

인디아의 한 언론은 3 000명을 넘는 미국대통령일행의 하루경비가 천문학적액수에 달한다고 전하였다.

이 소식이 세계에 전해지기 바쁘게 미국내에서는 삽시에 비난의 해일이 일었다. 특히 미공화당은 어려운 경제사정과 민심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처사라고 하면서 오바마행정부와 민주당을 몰아대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경제침체의 심화와 실업률상승 등으로 민심을 잃고 국회중간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것이 불과 얼마전의 일이다.

그런데 다른 누구도 아닌 그에 전적인 책임이 있는 미집권자란 사람이 14조US$의 빚더미우에 올라앉은 나라의 경제형편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하루에만도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자금을 밑빠진 독에 물붓듯 무더기로 뿌리였으니 어찌 여론의 시비거리로 되지 않겠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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