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4)
–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와 관련하여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대담 –
가장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
기자; 지금 진행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놓고 그 침략적정체를 까밝혀보았으면 한다.
우선 이번 연습에 동원된 침략무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달라.
실장;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2월 28일부터 3월 10일까지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동시에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지난 2월 28일부터 연습에 돌입하였다.
이번 연습에 동원되는 병력을 보면 미군이 《키 리졸브》에 2 300명, 《독수리》에 1만 500명 등 근 2만명이며 괴뢰군은 예비군을 포함하여 20여만명이 투입된다. 또한 호전광들은 연습에 미항공모함을 참가시킨다고 발표하고 《로날드 레간》호(9만 6 000t급)를 《독수리》에 참가시키기 위해 3월말부터 4월초사이에 부산항에 끌어들일것으로 예정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