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정치가 빚어낸 혼란과 위기
3月 4th, 2011 | Author: arirang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는 반인민적정치는 필연코 정치적혼란과 위기를 불러오기마련이다.
남조선현실도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근로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외면하는 보수당국의 반역통치로 말미암아 인민생활파탄이 극도에 달하고있다.세금과 물가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뛰여오르고있으며 실업사태가 날로 악화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거리를 헤매이고있다.거기에 최근 당국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구제역사태까지 겹쳐 사회적분노는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그 무슨 《민생고를 덜어주고 희망을 주겠다.》느니,《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부〉가 되겠다.》느니 하고 너스레를 떨던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빚어낸 현실은 이처럼 파국적이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각계 단체들은 인민생활을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집권세력을 단죄규탄하면서 항의투쟁을 고조시키고있다.지난 2월 21일부터 남조선《국회》에서는 이미 제출된 법안들에 대한 심의가 시작되였다.이와 관련하여 《한나라당》은 법안들의 신속한 통과를 주장하는 반면에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이번 기회에 구제역,세금난,물가상승,실업 등 《4대민생대란》을 몰아온 현 당국의 악정을 낱낱이 파헤치겠다고 벼르고있다.이로 하여 《국회》는 시작부터 그 분위기가 험악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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