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기 : 태양절과 더불어 영원할 주체년호입니다 – 오 익 제 –
주체년호로 빛나는 내 조국에 경사스러운 태양절이 왔습니다.
올해의 태양절은 주체100년에 맞이하는 명절이여서 만경대에서 시작된 우리 민족의 100년사가 새삼스럽게 되새겨집니다. 그 성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볼수록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빛나는 절세위인의 한생이 자욱자욱 어려오고 그 년대기를 더듬어볼수록 주체의 태양을 모시여 누려온 행운의 세월이 심금을 울려줍니다.
세계만방에 위인칭송의 찬가가 높이 울려퍼지는 4월의 봄명절을 맞아 한없는 민족적영광과 긍지를 안고 주체년호에 어린 깊은 뜻을 새겨봅니다.
태양민족사의 영원할 기념비입니다
이 세상에 년호라는 말이 생겨난 때로부터 수수천년이 흘렀습니다. 그 기간 인류사에는 각이한 년호들이 기록되였습니다.
나라를 세운 해를 원년으로 하는 건국년호도 있고 임금의 권세와 공명을 위한 수단으로 만들어진 통치년호도 있으며 교리창시자의 출생년을 기원으로 하여 전해지는 종교년호도 있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