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다극화추세를 반영한 움직임
얼마전 상해협조기구 성원국 국방상회의가 까자흐스딴의 아스따나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중국,로씨야,끼르기즈스딴,따쥐끼스딴,까자흐스딴국방상들과 상해협조기구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성원국들사이의 군사적협조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회의에서는 2012-2013년 협조계획이 조인되고 공동콤뮤니케가 발표되였다.
외신들은 이번 회의를 세계의 다극화를 추진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평하였다.
상해협조기구는 2001년 중국의 상해에서 창설된 지역적인 다무적협조기구이다.이 기구창설의 기본목적은 성원국들사이의 신뢰와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정치,경제,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하는것이다.이와 함께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성원국들이 공동으로 노력하며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는것이다.
상해협조기구는 창설후 성원국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있는 지역기구로 발전하였다.이에 따라 이 기구에 가입하려는 나라들이 늘어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