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파국과 민생파탄은 누가 몰아왔는가

주체100(2011)년 4월 27일 로동신문

《한나라당》보수세력이 《3대서민고통문제》를 내들고 《일자리를 걱정하지 않게 하겠다.》,《서민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부동산문제는 〈정부〉가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지도 어느덧 3년이 지났다.그러나 오늘 남조선에서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껑충껑충 뛰여오르는 세금과 물가로 살지 못하겠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는 속에 인생의 모든것을 포기하며 목숨을 끊는 자살자수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그런데 유독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만은 뜬뜬해서 배를 내밀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있은 고위공무원들의 재산공개결과는 그 생동한 실례이다.그들의 태반이 직권을 람용하여 부동산가격상승이나 주식투자로 《짭짤한 수익》을 올려 지난 2010년보다 엄청난 재산을 긁어모은것이 고스란히 드러난것이다.

청와대 비서관급이상 인물들의 89%에 달하는 47명의 재산이 늘어났으며 1인당 평균 재산증가액은 1억 8 435만원에 달한다고 한다.집권세력의 대다수가 남조선에서 집값이 제일 비싼 서울시 강남일대에 여러채의 고급아빠트를 소유하고있어 부동산투기의혹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당국자들의 일가족속들이 막대한 량의 현금과 주식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직무와 관련한 주식투자를 금지한 《공직자륜리법》을 위반했다는 비난을 받는 등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1年4月
« 3月   5月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