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인터네트》에 비낀 불순한 음모
얼마전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미국정부가 비밀리에 《지하인터네트》를 운영하려 하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이 인터네트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서 반정부음모를 꾀하는 불순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준다고 한다.
미국은 《인터네트의 자유》를 떠들면서 다른 나라들의 인터네트방어벽을 허물어버리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일명 《스텔스 인터네트》라고 부르는 《지하인터네트》가 그 실례이다.
《스텔스 인터네트》는 임의의 곳에서 리용할수 있다고 한다.미국은 《스텔스 인터네트》운영을 위해 이미 200만US$를 투자하였다고 한다.
지난 시기 미국은 《자유유럽방송》,《자유아시아방송》 등 각종 방송수단으로 사회주의나라들을 비롯한 진보적인 나라들을 대상으로 모략선전깜빠니야를 벌려왔다.
그러나 인터네트가 출현한 후 그 사용이 세계적판도에서 활발해지자 미국은 싸이버공간을 주요전장으로 정하고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여기에서 미국은 인터네트를 중시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