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불속에 뛰여드는 전쟁부나비
우리의 최고존엄을 심히 중상모독한 대결미치광이들이 제 죽을줄 모르고 계속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최근에만도 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어느 지역이나 《즉각 타격》할수 있다고 하는 신형미싸일을 공개하는 광대극을 펼친데 이어 남조선강원도의 최전방지역에서 다련장로케트포의 화력시범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이에 대해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는 그 무슨 《도발억제》와 《평화유지》를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북에 더 새롭고 강력한 무기로 대응하겠다.》고 희떱게 놀아댔다.
이것은 우리와 한사코 엇서며 전쟁도 불사할것을 작정한자만이 내뱉을수 있는 극히 호전적인 폭언이다.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은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기 위한 위험한 기도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