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5月 18th, 2012 | Author: arirang
5.1절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인민은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 122돐을 맞이하고있다.이날을 맞는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조선근로자들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
우리 조선의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근로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시고 가장 존엄높은 삶을 안겨주시였으며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시대의 선구자들로 자라나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며 영웅적투쟁행로를 걸어오게 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