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5월 7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우리를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진행되고있는 2015년 핵무기전파방지조약 리행검토대회를 위한 1차 준비회의에 참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고 핵활동중단과 핵억제력포기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우리의 자주권과 평화적인 우주 및 핵리용권리를 침해하는 엄중한 불법행위이다.

문제의 엄중성은 상임리사국들이 공정성을 떠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과 적대시정책으로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미국의 죄행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9.19공동성명의 동시행동원칙에도 맞지 않게 미국의 강도적요구만을 일방적으로 받아외운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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