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반역적정체를 드러낸 대결소동
남조선에서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광풍이 스산하게 일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월 1일 리명박역도는 백령도의 괴뢰해병대를 전화로 찾아 그 무슨 《령토선》따위를 운운하며 《〈북방한계선〉을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 통일부 장관 류우익을 비롯한 대결미치광이들도 《북의 성동격서식도발》이니, 《북의 나쁜 선택》이니 뭐니 하는 악의에 찬 도발적망발을 줴쳐댔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삐라살포놀음을 재개하는 한편 전선서부와 동부에서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떠들어대며 땅크 등을 동원하여 실탄사격훈련을 발광적으로 벌리였다.
괴뢰들의 이러한 대결망동은 새해를 맞으며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지금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의 호소는 내외의 열렬한 지지와 찬동을 받고있다. 그러나 리명박일당은 새해 정초부터 살벌한 전쟁기운을 조성하며 북남대결소동에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