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벽두부터 벌리는 동족대결소동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
1月 7th, 2013 | Author: arirang
동족대결로 초래될것은 전쟁뿐이다.
이것은 지나온 북남관계가 명백히 보여주는 력사적교훈이다.
그러나 시대의 퇴적물로,숨쉬는 산송장무리로 전락된지 오랜 리명박역적패당만이 아직까지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새해벽두부터 악에 찬 동족대결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리명박역도는 1월 1일 아침 청와대 안방에서 전화통을 들고 최대열점지역인 백령도에 도사리고있는 괴뢰해병대놈들을 찾아 《북방한계선》은 남북이 통일되는 날까지 지켜야 할 제놈들의 《령토선》이자 《평화선》이고 해상경계선이라고,《그래서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령토선》이 어떻게 그어지고 해상경계선이 어떻게 설정되는지도 모르는 무지의 떠벌임으로 단정해버릴수도 있지만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고수에 대하여 짖어대는 호전광들의 립장을 모아 어떻게 하나 북침도화선에 불찌를 튕겨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돌리지 않을수 없다.
이날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도 륙,해,공군부대들에 보내는 그 무슨 신년메쎄지라는데서 우리가 지난해 GPS교란과 미싸일발사 등으로 마치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한것처럼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새해에도 《성동서격식도발》을 계속 시도할것이므로 《만단의 강경태세》를 갖추고있다가 《도발원점과 지원세력까지 단호하게 응징하여야 한다.》고 꺼리낌없이 떠벌이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